월 300 정도 나오게끔 겨우겨우 만들어놓아서
이제부터 그 시스템이 작동되어 일 안해도 된다고 하면요
그런데 갑자기 주식에 관심이 생겼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너무너무 궁금하고 한번 해보고 싶고..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제 겨우 평화로운 삶으로 진입하는건가 싶은 찰라에
괜히 주식 사서 마음이 요동치는 삶으로 가게 되는거는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월 300 정도 나오게끔 겨우겨우 만들어놓아서
이제부터 그 시스템이 작동되어 일 안해도 된다고 하면요
그런데 갑자기 주식에 관심이 생겼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너무너무 궁금하고 한번 해보고 싶고..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제 겨우 평화로운 삶으로 진입하는건가 싶은 찰라에
괜히 주식 사서 마음이 요동치는 삶으로 가게 되는거는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적은 액수로 하세요. 재미로 하신다면서요?
적절하게 한다는게 너무나 힘든일이라는건 알지만 한주 두주라도 사서 어떻게 되는지는 지켜볼것 같아요.
저도 연금 완성? 했지만 하고 있습니다.
현금이 휴지되니 그 300을 만들어주는건
배를 가르지말고
300에 일부를 주식 코인 금 등등에 바꾸어놓으래요
적립식 자동매숭잘되어있더라고요
월300 세팅된건 안 건드릴 것 같아요.
그것 제외하고 나머지 소액으로 해보세요.
언제 조정와도 이상하지않은 시기 같아서요.
안 건드림.
월 몇 백 새로 모아서 주식하면 되죠.
돈 추가로 벌어서 주식하세요.
월300 만든건 안건들여야죠 안전판인데 수익나면 일부 주식해보세요 보너스 개념으로 하면 부담없고 재밌습니다
월 300 중 한두 주씩 사보세요.
도파민 뿜뿜인데 잃을 때는 정말 몸과 마음 상해요. 오죽하면 미운 사람에게 주식 권하라고 하잖아요. 지금같은 미친 상승장은 아주아주아주 드물어요
안합니다.
내 생명은 소중하니까요.
해놓으시고 왜때문에 불속으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