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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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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윗동서 생각나네요.

.... 조회수 : 2,436
작성일 : 2026-01-30 16:46:21

지금은 이혼했는데 

예전 결혼생활중에 저 시집 명절 안챙긴다고

눈치주던.

그 쪽은 상향혼 전업주부

저는 고소득전문직

당시 남편상황 무직.

거기다 가사일 육아 안함

근데도 며느리도리 타령 웃겼어요.

결혼당시 상황이 다르고

요구되던게 달랐는데 

무슨 같은 며느리역할이예요?

재혼하고 지금남편 저보다 세배 더 버니까

저 시댁에 잘해요.

돈만 알아서가 아니라

돈으로 시간을 벌게하고

일을 줄이고 집안일에 신경쓸수 있으니까

잘하는거예요

시동생한테도 말고 

남편을 욕하셔야죠.

아님 기여도에 따라 하던가

IP : 118.235.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0 4:54 PM (210.178.xxx.60)

    무슨 요즘 세상에 명절이 뭐고 김장이 뭐고..
    내 남편하고 명절에 여행가는데 왜 동서한테 미안해야하는지..
    그럼 남편도 친정 제부나 형부한테 미안해해야하나요?

  • 2. ......
    '26.1.30 4:55 PM (59.15.xxx.225)

    명절이고 제사고 김장이고 요즘 세상에
    며느리도리를 따지면 진상인거임

  • 3. 돈잘벌고
    '26.1.30 5:02 PM (175.127.xxx.213)

    시댁 별볼일 없음
    사람도리 안해도 된다규!!!
    라고 하고시픈..
    그런 애 알고 있어ㅛ

    큰동서 시모랑 설거지 하는데
    둘째 며늘 가만히 앉아 있어요
    시할미가 시켜도 안한다고.
    옵빠가 할거래나 어쩐대나

  • 4. ㅇㅇ
    '26.1.30 5:10 PM (116.121.xxx.129)

    큰동서 시모랑 설거지 하는데
    둘째 며늘 가만히 앉아 있어요
    시할미가 시켜도 안한다고.
    옵빠가 할거래나 어쩐대나
    ㅡㅡㅡ
    언제까지 여자들끼리 설거지 갖고 싸울 건가요

  • 5. ...
    '26.1.30 5:54 PM (211.176.xxx.248)

    여자들끼리 싸울 일은 아니지만 부부가 쌍으로 놀면 욕 먹을 일은 맞아요.
    그 욕을 여자만 감당하는 게 불합리한 거지 옵빠도 안하면 날건달커플이죠.

  • 6. 막내 며느리
    '26.1.30 6:10 PM (1.218.xxx.110)

    시가는 지금은 홀시모 돌아가시고 명절도 안 챙기지만 시모 돌아가시기 전까지 명절 설거지는 부처님 진심으로 믿던 둘째 동서가
    했고 친정은 올케 둘 시누인 저 이렇게 셋이 분담
    상치우는 거 싫어하는 큰 올케가 설거지
    저는 상 치우고 분리수거 쓰레기 버리기 화장실 청소
    둘째 올케는 반찬 정리 냉장고 정리
    초등3학년부터 집안일 설거지 진저리나서 명절에 아무데도 안가고 집에 혼자 있다가 편의점 가서 정수기 뜨거운 물 부어 먹고
    집으로 와서 폰질하고 싶어요
    근데 남의편이 명절에 처가에 가고 싶어해서 할 수 없이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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