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30 4:54 PM
(210.178.xxx.60)
무슨 요즘 세상에 명절이 뭐고 김장이 뭐고..
내 남편하고 명절에 여행가는데 왜 동서한테 미안해야하는지..
그럼 남편도 친정 제부나 형부한테 미안해해야하나요?
2. ......
'26.1.30 4:55 PM
(59.15.xxx.225)
명절이고 제사고 김장이고 요즘 세상에
며느리도리를 따지면 진상인거임
3. 돈잘벌고
'26.1.30 5:02 PM
(175.127.xxx.213)
시댁 별볼일 없음
사람도리 안해도 된다규!!!
라고 하고시픈..
그런 애 알고 있어ㅛ
큰동서 시모랑 설거지 하는데
둘째 며늘 가만히 앉아 있어요
시할미가 시켜도 안한다고.
옵빠가 할거래나 어쩐대나
4. ㅇㅇ
'26.1.30 5:10 PM
(116.121.xxx.129)
큰동서 시모랑 설거지 하는데
둘째 며늘 가만히 앉아 있어요
시할미가 시켜도 안한다고.
옵빠가 할거래나 어쩐대나
ㅡㅡㅡ
언제까지 여자들끼리 설거지 갖고 싸울 건가요
5. ...
'26.1.30 5:54 PM
(211.176.xxx.248)
여자들끼리 싸울 일은 아니지만 부부가 쌍으로 놀면 욕 먹을 일은 맞아요.
그 욕을 여자만 감당하는 게 불합리한 거지 옵빠도 안하면 날건달커플이죠.
6. 막내 며느리
'26.1.30 6:10 PM
(1.218.xxx.110)
시가는 지금은 홀시모 돌아가시고 명절도 안 챙기지만 시모 돌아가시기 전까지 명절 설거지는 부처님 진심으로 믿던 둘째 동서가
했고 친정은 올케 둘 시누인 저 이렇게 셋이 분담
상치우는 거 싫어하는 큰 올케가 설거지
저는 상 치우고 분리수거 쓰레기 버리기 화장실 청소
둘째 올케는 반찬 정리 냉장고 정리
초등3학년부터 집안일 설거지 진저리나서 명절에 아무데도 안가고 집에 혼자 있다가 편의점 가서 정수기 뜨거운 물 부어 먹고
집으로 와서 폰질하고 싶어요
근데 남의편이 명절에 처가에 가고 싶어해서 할 수 없이 같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