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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추울때 하는게 힘드네요.

ㅋ00 조회수 : 1,728
작성일 : 2026-01-30 16:17:25

나이드니 더더 느낍니다..

 시간있어서 다녀왔는데 몸이 너무 안좋아요..

날씨 좋을때가도 힘든데..

이건 곱배기로 힘든느낌.. 거기선 몰랐는데 집에 오니 몸이 천근 만근 이어요.

성수기가 왜 성수기인지 알듯..

 

 여행도 이젠 슬슬 접어야하는지... 올해

파리가려고했는데..

 다른게 힘든거보다 공항에서 힘들고 공항에서 호텔까지 가는게 힘들어요. 택시타면 안힘들지만..

 

 아..이젠 구글 맵.찾아 다니는것도 피로해요.

IP : 124.49.xxx.1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0 4:25 PM (220.118.xxx.37)

    뭔지 알 듯
    바닥 뜨겁게 해서 좀 지져보심 어떨지.. 사우나 다녀오거나..따끈한 차 자주 드세요.

  • 2. 저두요
    '26.1.30 4:29 PM (121.181.xxx.210)

    좋은 호텔 가서 아침수영하고 조식 먹고
    맛집이나 근처 산책하다 들어와 사우나 하고 마무리
    요런 거 하고 싶어요.

  • 3. ....
    '26.1.30 4:31 PM (89.246.xxx.212)

    혹시 나이가...?

    공항 들어서기만 해도 두근두근 설렜는데 50되니 번잡하고 피곤해요;; 공항가고 호텔찾고 다 번잡
    아직 여행지 자체는 설레고 좋은데 더 나이들면 그마저 심드렁하겠죠

  • 4. 주니
    '26.1.30 4:38 PM (121.183.xxx.138)

    저는 57세이고 재작년 이탈리아 자유여행 했어요
    이전과 달라진건 그냥 어지간한 이동은 택시 이용이었어요
    또 달라진건 음식에 대한 생각이 가벼워졌어요
    아침 조식 또는 조식안먹는 날에는 요거트 과일, 점심 한끼 맛있는거 사먹고 저녁도 배가 안고파서 간단하게 치즈 과일 요거트
    택시 이용하면 저엉말 편합니다

  • 5. 50대
    '26.1.30 4:41 PM (1.218.xxx.110)

    나이가 ㆍ?
    엄청 돌아다니면서 개고생도 하고 별별일도 다 겪고해도 또 나갈 생각에 금욜 저녁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못가면 공항가서 비행기만 봐도 좋고 터미널 가서 벤치에만 앉아 있어도 좋아서 폴짝폴짝거렸는데
    몇 년전부터는 다 귀찮고 여행하면 먼저 떠오르는 게 멤버들간 조율하는 거 특유의 냄새 화장실 지겨운 호텔 복도 끝없는 기다림 호텔 방
    결정적인것은 짐꾸려서 떠나는 거 자체가 싫어요

  • 6. 저엉말 편한거
    '26.1.30 4:43 PM (124.49.xxx.188)

    편한거 누가 몰르나요..

  • 7. 돌아와서
    '26.1.30 4:44 PM (124.49.xxx.188)

    짐 해체하고 다시 집어넣고 하는것도 귀찮죠..

  • 8. 주니
    '26.1.30 5:01 PM (121.183.xxx.138)

    저도 여행가서 막 쓰고다니지는 않는데 무거운 캐리어 끌다 허리 나가고 더위 추위에 지쳐 돈들여 온 여행이 버거운것 보다 택시 이용 추천드린건데 누가 모른다고 했나요?

  • 9. ㅇㅇ
    '26.1.30 5:14 PM (118.176.xxx.35)

    죄송하지만 저도 택시...
    비싸도 여행가면 체력아끼고 시간아끼려고 택시타요.
    택시 안타시는 분들은 절대 안타셔서 윗분이 말한 거일듯..

  • 10. 겨울
    '26.1.30 5:57 PM (211.206.xxx.180)

    스산한 느낌이 싫어서... 여행 가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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