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니 더더 느낍니다..
시간있어서 다녀왔는데 몸이 너무 안좋아요..
날씨 좋을때가도 힘든데..
이건 곱배기로 힘든느낌.. 거기선 몰랐는데 집에 오니 몸이 천근 만근 이어요.
성수기가 왜 성수기인지 알듯..
여행도 이젠 슬슬 접어야하는지... 올해
파리가려고했는데..
다른게 힘든거보다 공항에서 힘들고 공항에서 호텔까지 가는게 힘들어요. 택시타면 안힘들지만..
아..이젠 구글 맵.찾아 다니는것도 피로해요.
나이드니 더더 느낍니다..
시간있어서 다녀왔는데 몸이 너무 안좋아요..
날씨 좋을때가도 힘든데..
이건 곱배기로 힘든느낌.. 거기선 몰랐는데 집에 오니 몸이 천근 만근 이어요.
성수기가 왜 성수기인지 알듯..
여행도 이젠 슬슬 접어야하는지... 올해
파리가려고했는데..
다른게 힘든거보다 공항에서 힘들고 공항에서 호텔까지 가는게 힘들어요. 택시타면 안힘들지만..
아..이젠 구글 맵.찾아 다니는것도 피로해요.
뭔지 알 듯
바닥 뜨겁게 해서 좀 지져보심 어떨지.. 사우나 다녀오거나..따끈한 차 자주 드세요.
좋은 호텔 가서 아침수영하고 조식 먹고
맛집이나 근처 산책하다 들어와 사우나 하고 마무리
요런 거 하고 싶어요.
혹시 나이가...?
공항 들어서기만 해도 두근두근 설렜는데 50되니 번잡하고 피곤해요;; 공항가고 호텔찾고 다 번잡
아직 여행지 자체는 설레고 좋은데 더 나이들면 그마저 심드렁하겠죠
저는 57세이고 재작년 이탈리아 자유여행 했어요
이전과 달라진건 그냥 어지간한 이동은 택시 이용이었어요
또 달라진건 음식에 대한 생각이 가벼워졌어요
아침 조식 또는 조식안먹는 날에는 요거트 과일, 점심 한끼 맛있는거 사먹고 저녁도 배가 안고파서 간단하게 치즈 과일 요거트
택시 이용하면 저엉말 편합니다
나이가 ㆍ?
엄청 돌아다니면서 개고생도 하고 별별일도 다 겪고해도 또 나갈 생각에 금욜 저녁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못가면 공항가서 비행기만 봐도 좋고 터미널 가서 벤치에만 앉아 있어도 좋아서 폴짝폴짝거렸는데
몇 년전부터는 다 귀찮고 여행하면 먼저 떠오르는 게 멤버들간 조율하는 거 특유의 냄새 화장실 지겨운 호텔 복도 끝없는 기다림 호텔 방
결정적인것은 짐꾸려서 떠나는 거 자체가 싫어요
편한거 누가 몰르나요..
짐 해체하고 다시 집어넣고 하는것도 귀찮죠..
저도 여행가서 막 쓰고다니지는 않는데 무거운 캐리어 끌다 허리 나가고 더위 추위에 지쳐 돈들여 온 여행이 버거운것 보다 택시 이용 추천드린건데 누가 모른다고 했나요?
죄송하지만 저도 택시...
비싸도 여행가면 체력아끼고 시간아끼려고 택시타요.
택시 안타시는 분들은 절대 안타셔서 윗분이 말한 거일듯..
스산한 느낌이 싫어서... 여행 가도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