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30 4:08 PM
(1.232.xxx.112)
당연히 미화되었겠죠. 영화니까요 더더욱
2. dd
'26.1.30 4:14 PM
(1.225.xxx.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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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개인적인 경험은 없긴한데..한국보다 대중화된건 맞는거 같아요 왜냐면 미국에 보면 진짜 좋은 동네에 시니어케어 실버타운 정말 많거든요..막 비버리힐즈도 산동네마로 야간 대로변에 보면 요양원과 실버타운 그정도의 숙박시설 많구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라호야에도 바닷가 젤 좋은 위치에 있는 건물이 먼가 했더니 시니어리빙이던데..관련 책이나 소설 읽어도 나이들면 시설 좋고 따뜻한 동네 시니어리빙타운 가고 - 보통 아리조나나 마이애미 많구요- 골프 요트 이런거 타고다닐 수 있는 시설 갖춘.. 좀더 나이들면 요양원같은데가서 좀 지내고..좀 보편화된거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책 중에 미국의 써전 아툴가완디가 쓴 어떻게 죽을 것인가 라는 책이 있는데 나이들어 요양원가고 시니어타운가는 내용이 포함된 미국의 대중적인 죽음에 대한 책이예요 왕추천합니당 ㅎ 이 책에도 보면 집에서 나이들어 사망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 수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시니어리빙타운들을 더 살기 좋게 만들었던 여러가지 개척자들, 본인 환자들의 경험들.. 그런 내용이 잘 나타나 있어요.
3. dd
'26.1.30 4:15 PM
(1.225.xxx.128)
-
삭제된댓글
개인적인 경험은 없긴한데..한국보다 대중화된건 맞는거 같아요 왜냐면 미국에 보면 진짜 좋은 동네에 시니어케어 실버타운 정말 많거든요..막 비버리힐즈도 산동네 말고(산동네쪽이랑 산동네 바로 아래쪽이 찐 비버리힐즈겠지만 그쪽말구), 약간 대로변에 보면 요양원과 실버타운 그정도의 숙박시설 많더라구요?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라호야에도 바닷가 젤 좋은 위치에 있는 건물이 먼가 했더니 시니어리빙이던데..관련 책이나 소설 읽어도 나이들면 시설 좋고 따뜻한 동네 시니어리빙타운 가고 - 보통 아리조나나 마이애미 많구요- 골프 요트 이런거 타고다닐 수 있는 시설 갖춘.. 좀더 나이들면 요양원같은데가서 좀 지내고..좀 보편화된거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책 중에 미국의 써전 아툴가완디가 쓴 어떻게 죽을 것인가 라는 책이 있는데 나이들어 요양원가고 시니어타운가는 내용이 포함된 미국의 대중적인 죽음에 대한 책이예요 왕추천합니당 ㅎ 이 책에도 보면 집에서 나이들어 사망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 수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시니어리빙타운들을 더 살기 좋게 만들었던 여러가지 개척자들, 본인 환자들의 경험들.. 그런 내용이 잘 나타나 있어요.
4. 자본주의
'26.1.30 4:16 PM
(27.52.xxx.204)
비싼곳은 좋고
안좋은 곳은 싸지요
5. dd
'26.1.30 4:17 PM
(1.225.xxx.128)
개인적인 경험은 없긴한데..한국보다 대중화된건 맞는거 같아요 왜냐면 미국에 보면 진짜 좋은 동네에 시니어케어 실버타운 정말 많거든요..막 비버리힐즈도 산동네 말고(산동네쪽이랑 산동네 바로 아래쪽이 찐 비버리힐즈겠지만 그쪽말구), 약간 대로변에 보면 요양원과 실버타운 그정도의 숙박시설 많더라구요?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라호야에도 바닷가 젤 좋은 위치에 있는 건물이 먼가 했더니 시니어리빙이던데..관련 책이나 소설 읽어도 나이들면 시설 좋고 따뜻한 동네 시니어리빙타운 가고 - 보통 아리조나나 마이애미 많구요- 골프 요트 이런거 타고다닐 수 있는 시설 갖춘.. 좀더 나이들면 요양원같은데가서 좀 지내고..좀 보편화된거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책 중에 미국의 써전 아툴가완디가 쓴 어떻게 죽을 것인가 라는 책이 있는데 나이들어 요양원가고 시니어타운가는 내용이 포함된 미국의 대중적인 죽음에 대한 책이예요 왕추천합니당 ㅎ 이 책에도 보면 집에서 나이들어 사망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 수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시니어리빙타운들을 더 살기 좋게 만들었던 여러가지 개척자들, 어쩔 수 없이 집에서 낙상하기 시작하면서 시니어리빙에 가게 되고,, 거기서 만족하거나 불만족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본인 환자들의 경험들.. 그런 내용이 잘 나타나 있어요.
6. ㅇㅇ
'26.1.30 4:26 PM
(106.255.xxx.18)
윗님 읽어봐야겠네요
우리나라도 실버타운이 좀 보편화되고 시설이 좋길 바래서요
7. 영화
'26.1.30 4:40 PM
(183.97.xxx.120)
'퍼팩트 케어 ' 도 찾아 보세요
8. ㅇㅇ
'26.1.30 4:45 PM
(118.235.xxx.161)
미국노인들은 한국처럼 자식한테 집 한칸은 물려줘야 그래도 부모노릇 했다는 강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 읹으니
늙어서 경제적인 여건이 허락하는 한
최대한 편안하고 우아하게 살다가 죽음을 맟이하는 것 같아요
9. 제 친구
'26.1.30 4:47 PM
(223.38.xxx.147)
제 친구 어머니가 건강하신데 실버타운에 게세요
요양원은 아니고 호텔이랑 똑같다고 하더라고요
영화에 나오는 곳은 우리나라의 요양원 보다는 실버타운이 맞는 것 같아요.
10. 우리나라도
'26.1.30 5:13 PM
(221.149.xxx.157)
돈 있으면 실버타운 괜찮은 곳 꽤 있어요.
우리나라가 잘살게 된 기간이 짧아서
현재의 노년인구가 노후에 살만한 주거형태가 아직 미비하지만
지금은 돌아가신 엄마때문에 알아보러 다닌게 15~20년 전인데
그때에 비하면 실버시설들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저도 10~20년 후면 요양시설에 가야될텐데
그때쯤이면 더 보편화되고 시설 좋은곳이 많이 생기겠죠.
11. 네
'26.1.30 5:19 PM
(175.115.xxx.168)
실버타운 좋은곳은 아주 좋아요.
저는 서부쪽 요양원을 방문한적이 있는데,
뷔페, 슬롯머신, 다양한프로그램, 카페등등
하루종일 노인분들 아침드시고, 운동조금 하시고, 슬롯머신 땡기시고,
카페에서 수다떨며 노심 백인할머니 할아버지들 부티가 좔좔흐르심
흑인은 못봄
12. 111
'26.1.30 5:41 PM
(14.63.xxx.60)
저도 두 영화 모두 봤는데 저랑 똑같은 생각하셨네요. 둘다 미국에서도 매우 비싼 요양원인것 같긴했는데 들어가서 아프면 나오는게 아니라 다른시설로 연계되는게 좋아보였어요. 우리나라 실버타운은 정말 도움이 필요할 상태가 되면 퇴소해야하잖아요
13. 제 동생이
'26.1.30 5:42 PM
(39.7.xxx.231)
캐나다 사는데 시부모님이 요양원에 계시거든요.
1인 월 400정도 낸다 했는데
우리나라도 그정도 내면 괜찮은 요양원 있어요.
자식들에게 물려주고 내 노후 책임져라 하시려고하니 못가는거지..
14. ㅇㅇ
'26.1.30 6:15 PM
(211.234.xxx.166)
윗님 우리나라에서 좋다는 건대실버타운도
건강한 사람만 받더라고요
돈 많이 줘도 아프면 퇴소해야 하고요
제가본 영화에서는
실버타운에 아픈 사람도 다 있고
거기서 죽음까지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치매환자도 중증환자도 실버타운에서 지내더라고요
그런곳이 우리나라 있나요
15. ...
'26.1.30 6:31 PM
(89.246.xxx.212)
건강하면 내집 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