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션은 조리 시작하면 계속 끓는게 아니고,
열이 올랐다 멈췄다 하나요? 어디서 보기로 그렇더라구요.
지금 하이라이트 쓰는데 화구가 고장난게 있어서 바꿔야 하는데 결정을 못하고 있어요.
인덕션은 조리 시작하면 계속 끓는게 아니고,
열이 올랐다 멈췄다 하나요? 어디서 보기로 그렇더라구요.
지금 하이라이트 쓰는데 화구가 고장난게 있어서 바꿔야 하는데 결정을 못하고 있어요.
네, 다리미처럼
너무 과열되지 않게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거죠.
하일라이트도 마찬가지예요
하이라이트는 상판이 뜨겁기 때문에 불이 내려가도 계속 끓잖아요.
그럼, 인덕션은 불 내려가면 국이 끓다가 멈추나요?
네, 바로 뚝 끊겨요.
끓을 동안에는 바닥에서 들어왔다 나갔다 하지만 소리 정도 변화라 크게 느낄 수 없는 거고요. 끄고 나면 잔열이 없어 바로 뚝 끊겨요. 가스랑 비슷한 거죠. 끄면 바로 끝.
하일라이트는 잔열로 요리도 가능하지만 인덕션은 얄짤 없이 바로 끝이에요
인덕션은 불 내려가면 국이 끓다가 멈추나요?--계속 끓어요. 저절로 불 조절하는 거니 내려가면 들어오고 이런 식으로 계속 끓이는 거예요.
하일라이트도 중불로 하면 너무 과열되지 않게 들어왔다 나갔다 하면서 조절하는 것하고 같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다만 빨간 불이 안 보이고 잔열이 없을 뿐 사용하는 건 똑같습니다. 약불로 하면 늦게 끓고 똑같아요.
인덕션은 가스처럼 불 끄면 바로 뚝 끊기잖아요. 하이라이트처럼 잔열이 있는게 아니니까.
그건 알겠는데요.
그러니까, 조리하는 중간에 중간에 과열되지 말라고 열이 한번씩 끊길때, 국이 펄펄 끓다 말다 끓다 말다 그렇게 반복되는건지 궁금해요. 그게 눈에 보일 정도로 끓다 말다 하는건가요?
눈에 보일정도로 끓다말다 하지는 않아요.
은근히가 안됩니다.
예를 들어 현미밥을 부드럽게 하는 비결이 아주 아주 약한불에 20분 인데
가스불일경우 그게 가능하나 인덕션은 안되더라구요.
인덕션은 청소기능 . 인테리어 빼고는 장점이 하나도 없음
끊김이 없지만 , 약한 불로 할 수록 끊김 시간이 길어져요
5중 스탠 냄비는 뚜꺼워서 잠깐의 끊김 시간 동안에도 끓어요
열 공급이 끊겨도 음식 자체 온도가 있으니 확 멈추진 않아요
저렴한 것들과 1구 짜리 휴대용은 접촉되고 끊기는게 소음도 심하고 팍팍 끊기는 느낌인데 오래된 독일제품은 안그러더라구요
갈수록 고민이네요. 이게 끓기 전에 타버리기도 한다고.. 바닥에 많이 눌러붙는다고 하던데, 그런가요? 그냥 가스로 갈까...ㅜㅜ
지금 쓰는 하이라이트도 불 단계가 1~9까지 있는데, 불조절이 어려운지는 모르겠거든요. 잔열이 있어서 그럴지도..
계속 고민만 쌓여가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 많지만.. 그냥 써보시면 편해요.
인덕션으로 변경한 지 3년됐고
엄마도 가스에 하이브리드로 변경해드렸어요.
(인덕션2,하이라이트1)
두 개가 다 있으니 뭐가 더 쓰기 편하시냐 여쭤봤더니 인덕션이 더 편하시대요.
원글님께서도 하이브리드로 구매하세요.
진짜 제것만 그런지 자꾸 타요. 찜같은거 하면 열선 위치로 타서 냄비를 몇 번이나 닦았는지 모르겠어요. 가스 쓸 때는 안그랬는데 자꾸 저어줘야 하고 미세한 불 조절이 안되고 눌러붙고 그러네요.
인테리어만 좋고
장점없어요.
일단 음식이 티나게 맛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