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왔는데 두쫀쿠 맛집이래갔는데
원래 구움과자 맛집이더라고요
혹시나 들러본건데 날추워그런지 사람이많진않았고
여튼 운좋게 오픈전 줄서게되어
40분쯤 밖에 꽁꽁줄섰어요 ㄷㄷㄷ
고마운 친구 선물하려고요.
1인4개제한이라 4개는 친구 다 주고
저도 궁금은 해서
안에 카다이프랑 스프레드는 어차피같을거라
다른 두바이구움과자를 하나 더사서 제가 먹었는데
아 진짜 ㅋㅋㅋㅋ
원래 까눌레전문점이라그런지 완전 맛있네요
깜짝 놀랐어요.
여튼 문제는 일욜 두세시쯤 만나줄건데 어떻게보관해요?
가게에선 이틀이면 냉장보관하고 5초만 렌지돌리라는데.
요새추운데 걍 창가에 두면 어떨까요
냉장고들어가면 다 맛없어지잖아요ㅜㅜ
추운날 멀리까지가서 귀하게구한건데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