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넘 비싸다 했는데
지금 100에 가까워오고 있는데도 사는 사람 많네요 흐미
그때 넘 비싸다 했는데
지금 100에 가까워오고 있는데도 사는 사람 많네요 흐미
70일때 샀는데 1주...
야수의 심장이 아니면 주식으로 돈 못벌겠어요
500이 된다고 해도 지금은 안 살래요. 그냥 편하게 적은 돈 버는 걸로 만족
너무 과하다 싶어요. 전 기다릴래요.
10월말쯤이었나요. 60까지 터치한전하고 쭈욱 내려서. 50도 깨지면 어떡하지. ㅠㅠ 가슴조마조마.
50후반에 팔껄.... ㅠㅠㅠ 후회하면서 그 당시 하닉 주가 지켜봤었네요.
그때 더 샀었어야. ㅋㅋㅋㅋ
(참고로 한자리수 소유자에요. 단가 낮아서 그냥 쭉 고~)
오르겠죠.. 하지만 더 빨리 오를 종목들이 있는데 굳이 야수의 심장 안할래요 ㅎㅎ
55에 사고
어제 81에사고
오늘 91에도 샀어요ㅠ 이제 그만사려구요
15에 산거 29에 팔고
후회하면서 40에 사고, 50에 더 샀네요.
과하게 빠질때마다 추매
9만원대로 떨어졌을 때 왕창 샀고 지금껏 한 주도 안 팔았어요
후회되시면 월요일에 사세요.
조금 조정 올 것 같아요.
저는 지금 삼전 사는건 말려도
아직 하닉 사도 된다고 봐요.
저 50일때 하닉 100주 사서 지금 수익중이예요
중간에 패닉셀할 뻔했지만 계속 홀딩했어요
진짜 너무 좋은 주식이고 도파민 쩝니다
다음주 조정올때 들어가보세요
30만원 돌파하고 29만원으로 조정왔을때 100주사려고 매수 단추 누르기전에 주식 유튜버에게 쪽지로 문의했다가 이미 많이 올랐으니 다른 주 추천하길래 안샀더니 ㅡㅠ
요즘 하닉보면 우울하답니다!
좀 그래요
강남아파트 10 억 넘기전에 살껄 과 비슷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