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한테 물었더니 지금 상영 중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영화라고 우기네요. 아닌데...
하우스키퍼가 나오는 영화예요. 아마도 남미 계열의, 영어 잘 안 되는 키퍼였던 것 같고요(불확실).
입주 키퍼로 어떤 저택에 들어가는데 어린 딸을 밖에 두고 올 수 없어서
주인 몰래 데리고 들어와서 숨겨서 같이 살아요.
집주인은 병석에 누워 있는 할아버지이고 같이 사는(?) 딸이 이 여자를 고용한 고용주예요.
아이를 들키지 않게 하는 게 아슬아슬한 관람 포인트인가 하는데, 보다 보면 그게 아니에요.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봤어요. 출발 비디오 여행 그런 데서.)
딸인 줄 알았던 고용주가 사실은 이 집 노인에게 이상한 약물을 먹여서 재워 놓고 딸 행세를 하는
고용인인 것 같은 정황이 발견돼요. 거기서부터 이제 무서움 시작인데
소개 프로그램에서 거기까지 봤던 것 같아요.
지금 상영 중인 하우스메이드 아니고...
이 영화 제목이 뭘까요? 찾아서 보고 싶어요! 아시는 분이나 기억 조각이라도 있으신 분
말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