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있는 금이 간 뚝배기(이게 뭐라고 화분으로 쓴다고 몇달을 끌어안고 있었답니다;;;)
바퀴 하나가 부서져서 쓰기 곤란한 접이식 카트
애가 유치원때 사용한 크리스마스트리(애가 지금 대학생;;;)
이사들어올때 바르고 남은 벽지(이사온지가,,,,좀 됐습니다)
남은 화분들(이제는 더이상 화분을 늘리지 않을 예정이라서요)
알뜰하게 모아놓은;;; 다쓴 폐건전지
그리고,,아마 버릴것이 더 발굴될 것 같습니다
이 모두를 이번 주에 다 버릴 겁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