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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올랐는데 마냥 웃을 수 없네요

와우 조회수 : 3,788
작성일 : 2026-01-30 13:00:07

주식 초보가 어쩌다 호시절을 만나 몇 백 넣은게 몇 천 되고 난리네요.

그런데 남들은 몇 천, 몇 억으로 돈 복사하고 있고,

더 넣고 싶어도 현금이 없는 현실.

씨드가 너무 없으니 주식 오르는거 구경만 하고 있어요. 힝

 

 

IP : 211.251.xxx.16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30 1:01 PM (182.212.xxx.101)

    몇백에서 몇천됐으면
    된거 아닌가요?
    욕심이 많으시다

  • 2. ...
    '26.1.30 1:01 PM (1.232.xxx.112)

    부럽습니다. 미리 넣어서 돈 복사 착착되시는데 웃으세요.
    저는 늦게 뛰어들어 현금 있는데 언제 넣어야 되나 비싸다 하며 괴로워하는 중

  • 3. ..
    '26.1.30 1:02 PM (211.234.xxx.72)

    욕심이 지나치시네요.

  • 4. ㅎㅎ
    '26.1.30 1:03 PM (61.74.xxx.41)

    큰일이네요
    돈 복사ㅎㅎ 돈 삭제도 가능한 판이랍니다
    주식시장 안 좋아지면 적응하는데 어려우실 분들이 많은듯

  • 5. 슈퍼개미도
    '26.1.30 1:04 PM (117.111.xxx.254)

    몇 백만원으로 시작한 이들 많아요

    주식으로 돈 벌려면 씨드보다 중요한 게 잃지를 말아야 합니다

    몇 년 잘 벌어도 한번에 다 날리는게 주식이에요. 꾸준하게 계속 버는 게 중요해요

  • 6. ...
    '26.1.30 1:04 PM (223.39.xxx.234)

    저는 180만원 번걸로 아들이랑 도쿄4일다녀왔어요. 주식이제없지만, 쫄보라 못해요 ㅎ

  • 7. ...
    '26.1.30 1:04 PM (58.231.xxx.145)

    저는 좀 무서워요
    지금...비정상같아요
    금액이 많지도않고 잃어버렸다해도될 소액으로
    경험삼아 무턱대고 들어왔는데
    빨간숫자들이 왔다갔다하는데 엄청나네요
    몇십만원이 녹아내렸다가 생겼다가
    이게 무슨 정당한 법칙이 있는것도 아닌것같고..

  • 8. 하여간
    '26.1.30 1:05 PM (223.38.xxx.9)

    욕심도..

  • 9. 몇백으로
    '26.1.30 1:06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몇천되고 몇억이 잘 하면 몇억돼요
    오랫동안 해오면서 씨드 크게 불린사람들은 그 시간만큼의 노력이 들어간거에요
    이재용 재산에 아무도 탐 안내잖아요?
    내가 번것만 내것이라 생각하면 뿌듯해지실 겁니다

  • 10. 하나더
    '26.1.30 1:08 PM (223.39.xxx.39)

    코인상승세에 막판에 넣어서 마이너스1억인 사람 있어요
    판단은 자알 알아서...

  • 11. 주식담보대출
    '26.1.30 1:09 PM (175.208.xxx.213)

    요 단계에서 더 욕심내면 주식담보대출 내고 하락하면 반대매매 나와서 쪽박차고 그러는거죠.

  • 12. . . .
    '26.1.30 1:10 PM (175.119.xxx.68)

    돈이 돈 낳는 세상이니 번돈 몇천으로 들어가세요

  • 13. ㅇㅇ
    '26.1.30 1:14 PM (180.71.xxx.78)

    몇백넣은게 몇천됐다구요?
    이후가 중요합니다.
    말그대로 호시절이에요

  • 14. 와우
    '26.1.30 1:25 PM (163.152.xxx.150)

    주식 초보가 어쩌다 호시절을 만나 몇 백 넣은게 몇 천 되고 난리네요.

    -- 이거면 된거죠 초보라면서요

    그런데 남들은 몇 천, 몇 억으로 돈 복사하고 있고

    -- 끝까지 행복하진 못할 팔자 ㅠㅠ

  • 15. 헐..
    '26.1.30 1:26 PM (222.106.xxx.184)

    몇백으로 몇천을 만들었는데도 만족을 못하시다니...

  • 16.
    '26.1.30 1:29 PM (39.7.xxx.112)

    이런 탐욕이 사람 망치는 거

  • 17. ㅇㅇ
    '26.1.30 1:32 PM (1.239.xxx.210)

    이 난리 와중에 손해 난 저도 있으니 너무 속상해마세요ㅎㅎ ㅜㅜ

  • 18. ㅠㅠ
    '26.1.30 1:36 PM (59.14.xxx.42)

    잘 참았다가 어제 들어가지 말고 오늘 같이 주정장에 들어왔어야 되는데... 후회가 밀려옵니다ㅠㅠ

  • 19. ...
    '26.1.30 1:38 PM (1.232.xxx.112)

    알바해서 조금이라도 벌어 보세요

  • 20. ㅡㅡ
    '26.1.30 1:44 PM (112.156.xxx.57)

    ㅎㅎㅎ
    별 사람 다 있네요.

  • 21. ...
    '26.1.30 1:45 PM (121.65.xxx.29)

    님 같은 타입이 제일 위험해요.
    첫 끝발이 지나치게 좋았으면 이후로는 뭘해도 만족 못해요
    급등락주 쫒아다니지 않게 조심하세요.

  • 22. ...
    '26.1.30 2:34 PM (118.235.xxx.18)

    몇 백 넣은게 몇 천 된 과정 좀 알려주세요
    종목명과 보유기간요

  • 23. ....
    '26.1.30 2:36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하락장을 겪고나서 느낀점
    하락장은 마른하늘에 교통사고처럼 한순간에 온다.
    조짐도 예고도 힌트도 아무것도 없다는거
    미리 준비하고있지않으면
    나는 평소와 똑같이 잘 걸어가는데 갑자기 전속력으로 달려오는 차에 치이는거랑 똑같구다

  • 24. ....
    '26.1.30 2:36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하락장을 겪고나서 느낀점
    하락장은 마른하늘에 교통사고처럼 한순간에 온다.
    조짐도 예고도 힌트도 아무것도 없다는거
    미리 준비하고있지않으면
    나는 평소와 똑같이 잘 걸어가는데 갑자기 전속력으로 달려오는 차에 치이는거랑 똑같구나

  • 25. ...
    '26.1.30 3:06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하락장을 겪고나서 느낀점
    하락장은 마른하늘에 교통사고처럼 한순간에 온다.
    조짐도 예고도 힌트도 아무것도 없다는거
    미리 준비하고있지않으면
    나는 평소와 똑같이 잘 걸어가는데 갑자기 전속력으로 달려오는 차에 치이는거랑 똑같다는거

  • 26. 저도
    '26.1.30 3:53 PM (118.235.xxx.2)

    종목명과 보유기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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