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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랑 좀 할게요

... 조회수 : 1,615
작성일 : 2026-01-30 13:52:57

모두들 주식 자랑하시는데 저는 있던 주식도 집 사는데 보탠다고 다 팔아서 없구요. ㅎ

대신 다른 자랑 하나 할게요.

이사온 아파트에 윗집이 절간 같아요.

알고보니 윗집이 여기 재개발 되기전부터 살고 계시던 원주민이시고 앞으로도 이사 예정 없으시다고.

이게 뭐라고 저 엄청 행복해요.

지금도 진짜 시계 초침까지 들릴 정도예요.

자랑 죄송혀유 ㅠㅠ

 

 

 

 

IP : 118.235.xxx.1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0 1:55 PM (1.232.xxx.112)

    좋으시겠어요.

  • 2. ㅇㅇ
    '26.1.30 1:56 PM (118.235.xxx.103)

    아닙니다.
    집에서 이런 행복을 누릴수 있다면 진짜 행복한거 자랑하실만 합니다.

  • 3. ㅠㅠ
    '26.1.30 1:57 PM (118.235.xxx.108)

    예전에 층간소음으로 진짜 괴로웠던 적이 두어번 있어서...진짜 이 느낌은 아는분은 공감하실 거예요

  • 4. 그림자밟기
    '26.1.30 1:58 PM (121.163.xxx.58)

    저도 집 넓혀 이사가고싶은데 지금 이집이 너무 조용해요 쉽게 떠나질 못하고 있어요.
    진짜 나이 먹어갈수록 소음에 취약해지고 있어요

  • 5. 천복
    '26.1.30 2:21 PM (198.244.xxx.34)

    아파트 사는데 층간소음 없는게 최고의 복이라고 생각해요.
    감히 천복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최고. 최고!!

  • 6. 추카추카
    '26.1.30 2:43 PM (121.124.xxx.254)

    최고의 복을 캐치하신거에요
    진짜 소음만큼 지옥은 없어 ㅜ

    요새 아파트 계속 방송 소음민원 미쳐요 진짜
    그자체도 소음 ㅠ

  • 7. ..
    '26.1.30 3:57 PM (121.135.xxx.217)

    저와 같으세요 원글님..
    층간소음때문에 다른 곳으로 나와 살다가 좋은 급매물 있어서
    모아놨던 주식 다 팔아 집사서 더 올랐으니 후회는 없어요
    윗집이 낮에는 사람이 없고 밤에 10시쯤 퇴근하는데 세상 조용해서 좋아요

  • 8. ..
    '26.1.30 4:46 PM (118.235.xxx.251)

    근데.. 사실 최상층에살면 층간소음에서
    자유롭긴해요.. 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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