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부모 모실건가요?
내부모는 모시고 남편은 50 초에 시부모 아파서
회사 관두고
시가 내려가도 되나요?
요양원 별로라고
혼자 밥못해먹는 그 시기가 대소변 못가리기
전에 올텐데 자식에게 의지하겠단 말인지?
저희 시어머니도 시부 요양원 못보낸다
난리쳐서 집에서 모셨는데
결국 속내가 본인 아프면 자식들이
요양원 보낼까봐 큰딸 가족과 별거 7년 시키더라고요
7년후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시누가 본인집가니 시누
남편이 왜 왔냐고 했다던데요
양가 부모 모실건가요?
내부모는 모시고 남편은 50 초에 시부모 아파서
회사 관두고
시가 내려가도 되나요?
요양원 별로라고
혼자 밥못해먹는 그 시기가 대소변 못가리기
전에 올텐데 자식에게 의지하겠단 말인지?
저희 시어머니도 시부 요양원 못보낸다
난리쳐서 집에서 모셨는데
결국 속내가 본인 아프면 자식들이
요양원 보낼까봐 큰딸 가족과 별거 7년 시키더라고요
7년후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시누가 본인집가니 시누
남편이 왜 왔냐고 했다던데요
아까 누가
밥도 맛있고 전문인력이 건강케의까지 하는데
노인들은 왜 요양원을 싫어하나요?
간단히 물어
직접가서 석달 살아보시라고 했네요.
당연 별로지만
유병장수 100세 시대
자산별로 없는 노인들
차선책이잖아요.
국가가 책임질수도 없고
그러니
요즘 번돈 다쓰고 간다는
신노년층생기는거고요.
형편대로 요양원에 모실분은
그리 하는거지
잘하는건 아니지요 전58세 입니다.
전문가들 의견도 그렇고
노인들 대상 조사겱과도 그렇고
요양시설보다 자기집에서
죽음을 맞는게 최선이긴해요
요양보호사 도움받고
돈이 있다면 개인비용으로 간병인 좀더 쓰고
자녀들이 돌아가면서 시간내고
하면 집에서 못모실건 없어요.
누워서 대소변 받아내는ㅈ환자도
그렇게 집에서 돌보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고
(물론 비싼요양병원 1인실에 개인 간병인까지쓰면
한달에 천만원도 들지만
그런경우는 아주드물고 시설 열악하고
저렴한곳이 많죠)
자식들도 전혀 의지가 없는경우
요양시설이 차선책인거죠.
노인인구가이렇게 많은데 일단은 국가에서
노인돌봄에 대해 요양시설보다는 나은 대안을
내놓아야할것 같아요
실제로 해법을 찯으려는 노력이 계속 진행중이예요
요양원이 너무 당연하고 유일한
대안은 아니예요.
58세에 시부모든 친부모든 모시게 되면
그때부터 내 인생은 없어지는 거 아닌가요
돌 던지라고 하세요.
저는 못모셔요
저희 친정엄마도 답답한 소릴 하대요
집에서 죽겠다고 . 절대 시설은 안간대요.
근데 그 수발은 누가 들어? 그랬더니 돈만주면 다 한대요
그럼 그 수발 들어줄 사람은 누가 뽑아? 누가 알아봐? 그랬더니 챗디피티가 다 해줄거래요. 엄마 치매오면 그런 생각도 못할텐데? 그랬더니
재수없는 소리 말래요. 자긴 치매 안걸릴거라고.
집에 누굴 고용하는것도, 집에서 먹고 필요한거 사고 하는건 누가 해주는데? 그랬더니 그냥 컴퓨터가 다 해줄거라고 우기기만 하는데.
정작 인터넷 검색도 못하는 분이세요.
지금도 대화하면 말이 안통하기 시작하는 칠십대 중반 노인인데
논리가 전혀 안맞는 말로 우기기 시작하니 답없어요.
자식이라곤 저 하나에요 저희는 .
문제는 그 자식도 가정이 있고 직장이 있구요
자식이 여럿이면 돌아가며 한다지만 한명이 독박쓰는 구조가 되기 쉽겠죠
집마다 다 형편껏 하는거지 요양원별로라는 분의 부모를 원글한테 간병하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리..
제 주변엔 요양원 보낸 분도 있고
집에서 함께 살면서 24시간 상주간병인 쓰면서 간병인이 없는 주말엔 모시지않는 다른 자식들이와서 돌보는 분도 있고
부모님댁에서 24시간 상주간병인, 주말전담 간병인 쓰면서 자식들이 병문안하듯이 찾아뵙는 분들도 있어요.
부모나 자식들 각자의 형편대로 능력대로 하는거지요.
아니 그럼 부모보고
수발 들어줄 사람 뽑는것 때문에 요양원 가라 하는거에요?
그럼 그냥 관심을 끊으세요
부모돈으로 지인들에게 구해달라 하게요
저 요양원 절대 안가겠다 하는 사람인데요
내뜻대로 살다 죽을겁니다
자식이 스스로 나서서 돕겠다 하면 몰라도
자식에게 먼저 부탁할 생각 없어요
치매가 오면 어쩔수 없지만 치매 아니면
그냥 부모에게 맡겨둬요
별로가 아니라 최악일텐데.......
집에 오는 요양사도 보호자 없으면 180도 달라지는데 별로라고 좋게 표현했네요 그분은.
최악이건 본인들이 그걸 선택 하겠다는데
왜그렇게들 요양원 가라고 난리들인거에요?
혹시 부모돈에 욕심 가지신건 아니겠죠?
엄마 오줌 똥 받아낸 사람입니다만
내돈써가며 내집에서 살다가겠다는데
왠 오지랖들
요즘 내집에 산다고 다 자식이 챙겨요?
집에서 24시간 사람 쓰려면 월500 내집 있고
관리비 생활비 의료비 포함 월 천인데
돈없는 엄마가 그런말하면 황당한거고
죽을때까지 월천씩 쓸 돈 있는 엄마인데
사람 구해줄수없으니 요양원 가라는건
엄마 돈 안 쓰게 요양원에 처박고
내가 상속받으려는 계획 아닌가요?
사람구하기 힘들지만 부모에게 그 정도도 못한다면...
저희는
전 세계에
부자인데
요양원들어간사람 몇일까요?
돈있고 사람이 사후 자신이 살던 강남50 억짜리아파트
준다고 하면
신청자많을거에요.
돈이 없으니
요양원 전전하는거지요.
아껴쓰고 많이 남겨주고 갈께 라고 말했더니
엄마돈은 엄마가 다 쓰고 살아라
나는 내돈만으로도 충분하다
엄마가 모아만 놓고 못쓰고 돌아가시면
내가 쓸때마다 울것 같다 라고 말해주는
제자식이 효녀네요
요양원 안 좋다는 말도 못해요?
어쩔 수 없이 가는 거지 좋아서 가는 사람 몇이나 된다고요
아주 고급시설에서 잘 돌보는 사례가 얼마나 된다고 별로라는 말도 못하라고 하시나요?
어제 저녁에도 우리 집에 가야 된다는 모친과 한 밤중에 아파트 돌다 돌다 들어와서
추우니까 자고 내일 가자고 달래면 간밤을 보낸 사람이예요.
걷지만 기저귀 수발하고요. 이런 저런 형편 껏 하는 거예요
그 형편에는 자식들의 인간성 의리 성의 이런 것도 포함되고요
갈수 있고 치매만 아니면 굳이 요양원 갈 필요 없죠
가면 바로 못걸어요.
화장실까지 힘들면 그때는 어쩔수 없이 요양원이지만요
자식에게 의지해 살아야 하는 부모 아니면
냅둬요
그냥 자기돈 자신들이 쓰면서 내집에서 살 수 있게요
요양원이 그리 좋으면 나중에 본인들이 가요
부모는 부모 뜻대로 살게 냅두구요
자식에게 의지해 살아야 하는 부모 아니면
냅둬요
그냥 자기돈 자신들이 쓰면서 내집에서 살 수 있게요
강남집도 오래 살아서 못 떠난다는 사람들도 많은데
부부 같이 평생 살다 한사람 먼저가고
안그래도 헛헛할 시기에 정든 집에서라도 죽을때까지 살다 가게 그냥 둬요
요양원이 그리 좋으면 나중에 본인들이 가요
부모는 부모 뜻대로 살게 냅두구요
돈만은 아니고
윗분 말대로
효심.인정.의리.성의 이런거 다포함이고
요양원에 모였다해서
욕하는 사람 많지 않아요.
노견.노묘도 수발하는 사람도 있고요.
다 형편대로입니다
여기 본인은 다 알아서 할꺼고 자식한테 부담안가게 할꺼라는 분들.. 물론 안아프면 가능할수도 있죠.
그런데 조금만 아파보세요. 손하나도 까딱 못합니다. 안합니다.. 저희엄마 사는 내내 부담갖지 마라 본인은 늙어서 알아서할꺼다 하더니 건강검진은 물론 아픈데도 몇달이고 병원안가서 일크게 만들어 온가족이 고생중인데 정말 아무것도 안하세요. 보험하나 청구하는 것도 자식 없음 못합니다.. 앞일 장담하지 마세요.
.
스마트기기를 못쓰니까
그런데 좀 있음 그걸 해결하는 서비스가 나올거 같아요.
보험청구만해도
요즘 간단앱도 나오고
건건이 수수료 받고 해주는 대행도 생길수 있고
다 준비해야지요.
어느 사이트에서
맞벌이 부부와 돌봄이 필요한 노년층 윈윈 품앗이나
적당한 보수로 서로 도움 주고 받던데
그도 괜찮아보였어요.
지인은
90다되신 노모가 계신데
본인 댁에서..간병인쓰고
지내시는데
좋아보였어요.그 어머님이 자산이 있으시거든요.
딸인 지인도상속될 분량이 줄어들지만
그거 관여안하고요.
지금이야 자기가 다 알아서 한다 집에서 지낼거라 하지만
당장 칠십 중반만 되어도 인지능력이 떨어져 아무것도 처리 못합니다
시부모 친정부모 다 그래요
집에서 지내는것도 뭐가 되야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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