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시부모님 옛날에 주식 하셨는데
주로 증권사에 전화해서 사고팔고 하셨나봐요
모바일로 좀하시다고
비번 다잊었다고해서
재작년에 같이 앱깔고 비번 새로 만들고했는데
자꾸 잘모르겠다고 다른집은 며느리나 딸이 다해준다고
주식관리좀 해달라는데
이거 해주시는분들 많은가요
제핸폰에 앱깔아서 본인인증하면 할수있긴 할것같더라구요
병원 모시고 다니며 택시부르고 병원비내고 밥사드리고 돈쓰니까
이거 사고팔아 수익난거 쓰라는 의미도 있거든요
엄청 큰돈도 아니고 이천만원될까한데
다팔아서 통장에 넣고 쓰시라고해도 싫다
주식계좌에 돈을 준다는것도 아니고 관리해달라고 ㅠ
다른분들 부모님 주식계좌 관리해드리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