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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반찬 뭐 하세요?

ㅇㅇ 조회수 : 3,721
작성일 : 2026-01-30 11:06:15

맨날 똑같은 거 지겨워 죽겠어요.

이야기 좀 나눠봐요.

저는 어묵볶음, 멸치볶음, 콩나물무침, 시금치무침, 불고기,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이게 다예요.

시장 가기 전 아이디어 구합니다!

IP : 180.228.xxx.194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0 11:07 AM (121.190.xxx.7)

    물미역 꼬막 맛있어요 요새

  • 2. 돼지감자탕
    '26.1.30 11:09 AM (58.29.xxx.96)

    끓여요
    얼갈이 두단에 감자뼈 4kg
    감자는 안넣고
    압력솥에 하면 뼈발라

    김치만두만들어 만두국 끓이고
    크림파스타 해먹어요.
    크림치즈만 있으면 간단해요.

  • 3. ㅇㅇ
    '26.1.30 11:12 AM (14.5.xxx.143)

    양송이 사서 스프끓여 빵이랑 아침에 먹구요.
    굴사서 굴미역국 굴 떡국 굴밥
    연어스테이크용 사서 연어구이덮밥
    파래전 파래무침
    돼지등뼈김치찜

  • 4. ...
    '26.1.30 11:14 AM (117.111.xxx.156)

    브로콜리 데쳐서 기름에 살짝 볶아먹어요
    봄동 사다가 봄동전이나 겉절이 해서 먹었고요
    당근 사서 채쳐 볶아뒀다가 김밥도 싸고
    계란 풀어 부쳐먹었어요
    양배추도 채쳐서 볶거나 쪄서 쌈싸먹었어요

  • 5. 요즘
    '26.1.30 11:14 AM (175.194.xxx.161)

    등갈비김치찜 코다리조림 시금치무침 세발나물무침
    봄동무침 흑임자소스연근무침 황태국 오징어국 닭개장 참치쌈장 쌈다시마 무생채 경상도식 소고깃국 대패삼겹넣고 두부조림 뚝배기불고기 카레.... 요 근래 먹은것들 적어봅니다

  • 6. ...
    '26.1.30 11:15 AM (112.186.xxx.161)

    와 다들 요리왕 ㅠㅠ

  • 7. ..
    '26.1.30 11:16 AM (58.231.xxx.145)

    된장풀어서 시래기국 끓이면 딱이겠는데
    지금 몸살기운으로 생각만 꿀뚝이네요
    병원다녀오는길에
    반찬가게(해서 서울에 빌딩 최소2개는 사셨다는!! )어머니가게에 가서 냉이나물무침,건취나물무침,우거지들깨무침,깻잎김치,고추꽈리볶음,등등 모두 2만5천원어치 사왔더니 냉장고안이 완전 푸짐해요.(그와중에 한팩 서비스를~)코스트코50~ 60만원어치 장봐온것보다 만족도가 큼!

  • 8. 쓸개코
    '26.1.30 11:17 AM (175.194.xxx.121)

    엊그제도 댓글 달았는데 곰피 데쳐서 초장에 찍어먹으면 맛있어요.
    재래시장에서 두줄 묶음에 3천원.
    그리고 전에 자게에서 궁채 히트레시피 링크걸어주신 분이 있어서
    경동시장에서 마른 궁채 사서 잘 해먹었어요.
    밤에 물에 담가놓고 아침에 보면 잘 불려있어요.
    히트레시피대로 하면 꼬들꼬들 맛있습니다.

  • 9.
    '26.1.30 11:18 AM (112.216.xxx.18)

    냉이 다듬어서 된장찌개에 넣어요 또순이네 스타일로
    돼지앞다리 수육이랑 굴이랑 같이 먹고
    파래무침도 하고 임성근 스타일로 무생채 해서 고기 구워 같이 잘 먹어요
    봄동무치고 요즘 알배추도 저렴하길래 알배추 대충 반 썰어서 뭔가 싸 먹기도 하고 알배추 구이도 하고
    삼겹살 거의 다 굽고 따로 양념 만들어서 부어서 만드는 삼겹양념구이도 하고
    저희는 빨간 찌개를 좋아해서 돼지고기 넣고 무 넣고 끓이거나 감자 호박 넣고 끓이거나 뭘 끓여도 잘 먹고 아 술국? 찌개? 된장찌개 자박하게 끓여서 밥 넣고 말아 먹는 거 이것도 좋아해요

  • 10. 애들이
    '26.1.30 11:22 AM (14.6.xxx.135)

    있다면 홍합크림파스타...너무너무 맛있어요. 동물성휘핑크림 냉장기간 기니까 하나 사두고..홍합씻어서 물 자작하게 붓고 살짝 삶아요.(그냥 크림부으면 너무 짬)
    채썬 버섯 양파 마늘 버터 조금 (많이 넣으면 느끼)넣고 볶다가 삶은 홍합 몽땅 넣고 휘핑크림 홍합삶은물 약간 슬라이스 치즈로 간 맞추면 소스완성 파스타삶아 버부리면 맛있는 파스타완성

    우거지갈비탕도 해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양지도 추가하면 국물이 더 맛있어요. 나중에 사골육수 섞으면 국물맛이 끝내주고요.

  • 11. 쓸개코
    '26.1.30 11:22 AM (175.194.xxx.121)

    그리고 근본없는 저만의 레시피 파스타.
    냉동실에 생연어랑 관자 얼린게 있었거든요.
    파스타(저는 나비리본 모양인거) 설익게 데쳐놓고
    연어랑 관자 올리브 오일이랑 버터 섞어 지직지직 지지다가
    양파랑 양송이 넣고 좀 더 뒤적거린 후
    면수, 우유, 생크림, 토마토퓌레, 고추장, 고춧가루 조금, 고다치즈(다른 치즈로 대채가능할듯)
    다시다 아주 조금 넣고 ㅎ 설탕(안 넣어도 될듯)을 티스푼 깎아 넣고
    걸쭉하게 하려고 찐감자 작은 한알 으깨 넣었더니 부족해서 밀가루 조금 넣어
    바글바글 끓여 먹었더니 진득하고 맛있더라고요.

  • 12.
    '26.1.30 11:24 AM (211.234.xxx.108)

    알배추 맛납니다
    제주무 사셔서 파란부분은 무생채하시고
    흰부분은 멸치나 참치통조림만 넣고 조리면 저세상 맛입니다.
    두부도 들기름 넣고 조리시구요.
    새송이 버섯도 양배추 슬라이서로 슬라이스해서
    볶으시고 소금간하고 들깨가루넣고 식으면 마요네즈 넣고 버무리면 버섯 안먹는 애들이 눈을 뒤집고 먹어요.
    미나리가 비싸긴한데 연하고 맛이 좋아요.
    콩나물밥도 자주 합니다.
    수제비도 하구요.
    김치전은 재료살것도 없으니 수시로 굽구요.
    고등어 참나물 솥밥은 최근에 해봤는데
    노력대비 가성비 모두 만족했어요
    그리고 닭은 장바구니에 항상 담아요.
    닭곰탕 닭도리탕 삼계탕 닭튀김 ..
    냉장고에 있으면 상황에 따라 할수 있는게 많아서요.

  • 13. ..
    '26.1.30 11:25 AM (182.220.xxx.5)

    양파 뜸뿍에 소고기 토마토 넣어서 카레요.
    티아시아 매콤마살라 맛있어요.
    그리고 콩국수 해먹으려고 백태 시켰어요.
    토마토 떡볶이도 먹을거고요.

  • 14. ....
    '26.1.30 11:25 AM (222.121.xxx.80)

    간단하게 콩불 해드세요.
    히트레시피 돼콩찜 검색하면 자스민님 레시피있어서 쉽게 할수있어요.

    콩나물 양파 대파 고기만 있으면 됩니다

  • 15. ..
    '26.1.30 11:26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양파, 마늘, 소고기 다짐육으로 떡갈비 만들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감자 쪄먹어도 맛있고.

  • 16. ..
    '26.1.30 11:27 AM (211.209.xxx.160)

    우엉조림
    연근 샐러드
    양배추채 샐러드
    2~3일 계속 먹었어요

  • 17. ..
    '26.1.30 11:27 AM (182.220.xxx.5)

    양파, 마늘, 소고기 다짐육으로 떡갈비 만들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하우스 햇감자 쪄먹는 것도 맛있고.

  • 18. ..
    '26.1.30 11:41 AM (125.133.xxx.132)

    백명란에 참기름 깨소금 잔뜩해서 김싸서 먹어요

  • 19. 양배추 저렴해서
    '26.1.30 11:42 AM (211.234.xxx.219)

    양배추 쪄서 자주 먹어요.

    저도 함박스텍 많이 만들어 놨어요.
    급할때 오븐에 몇개 구워 소스랑 같이 내놓구요.

  • 20. ㅋㅋ
    '26.1.30 11:49 AM (58.235.xxx.21)

    삼겹살, 갈비, 불고기, 생선구이
    된장찌개 김치찌개 콩나물국 소고기국 갈비탕포장 등등.. 요즘 돌려먹어요ㅠ
    반찬 진짜 거기서거기..........

  • 21. 야채찜
    '26.1.30 11:49 AM (223.56.xxx.148)

    찜냄비샀어요

    양배추 알배추 숙주 팽이버섯 기본 넣고

    어느날은 만두
    어느날은 차돌박이
    어느날은 오리고기

    넣고 쪄서 샤브소스에 찍어먹어요

    그때그때 남는 고구마 호박 당근 아무거나 더넣어요

  • 22. 반찬하기
    '26.1.30 11:57 AM (106.247.xxx.88)

    반찬하기 싫은데 댓글보고 온라인 뒤적여 식재료 주문해요.
    힘내서 맛난거 해먹어야 겠어요.
    전 요즘 양배추앙 당근라페만 해먹어요

  • 23. ㅁㅁ
    '26.1.30 11:58 AM (58.29.xxx.20)

    메뉴 보니 생선 안먹는 집인가봐요.
    우리집은 대구탕, 알탕도 끓이고, 코다리조림, 갈치조림도 자주 하고, 명란 넣고 계란찜도 하고 그러거든요. 요새 꼬막도 자주 해먹고요.
    고기만 먹는 집이면 등갈비 사다가 에프 돌려 구운 후 간장 양념에 졸이는거 맛있고요,
    간 고기 사다가 함박도 하고 미트볼도 하고, 돼지 다짐육으로 떡갈비도 하고 난자완스도 합니다.
    가끔 나물 다 볶은거 세트로 사와서 비빔밥도 하고요.
    이도저도 귀찮은 날은 쏘야도 볶고,
    카레도 하죠. ㅎㅎ
    닭고기 정육 사다가 닭갈비도 하시고,
    요새 추우니 닭곰탕, 갈비탕도 해보세요.

  • 24.
    '26.1.30 11:58 AM (211.234.xxx.48)

    제일 쉬운거
    무우 깔고 꽁치통조림 넣고. 고춧가루 팍팍 양념 약간
    푹 끓여서 먹음

  • 25. ㅇㅇ
    '26.1.30 12:10 PM (118.235.xxx.23)

    어머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 26. 쓸개코
    '26.1.30 12:20 PM (175.194.xxx.121)

    무조림 할때요, 꽁치나 고등어 동태 같이 해도 맛있지만
    생새우 큰거 얹어도 맛있어요. 무도 달고 새우도 달고~

    엊그제 다른글에도 달았는데 ㅎ 보리순 지금 아니면 못먹거든요.
    보리순 된장국도 좋아요.
    한근에 4천원인데 한보따리예요.ㅎ
    멸치육수내고 된장풀고 다진마늘 조금.. 보릿잎, 조개류(저는 동죽) 넣고 고춧가루 넣고
    파르르 끓이다 들깨가루 한수저 푹 떠서 넣어요.
    보리순도 연하고 맛있어요.

  • 27. 탱고레슨
    '26.1.30 12:31 PM (14.32.xxx.86)

    삼시세끼 고기고기고기 입니다...
    어제오늘은 호주산 부채살 한덩이 3킬로 정도 되는 거 사다가 소분해서 스테이크만 주구장창... 소스만 바꿔가며 먹어요.
    크림치즈 마스카포네치즈 우스터소스 바베큐소스 등등..
    고추장 양념닭고기. 간장 양념닭고기. 돌려가며 궈먹고..
    지겨우면 양고기 오븐에 궈먹고..저희는 고기파들이라 고기만 있으면 딴반찬없이 밥먹어요 애들도 저희부부도..

  • 28. 골뱅이 소면요
    '26.1.30 12:34 PM (49.164.xxx.115)

    그거 해먹고 오징어 국도 끓이고
    샌드위치도 해먹고 스파게티도 해먹고
    한식, 양식, 중식, 분식 많아요.

  • 29. ...
    '26.1.30 1:01 PM (223.38.xxx.129)

    톳, 감태. 파래, 물미역, 곰피, 파래, 메생이등 해초류 즐겨 먹어요. 시금치도 나물이나 국 너무 맛있고
    백명란 있어서 아보카도 비빔밥.
    우엉 조림, 더덕무침도 자주 먹습니다.

  • 30. 00
    '26.1.30 1:19 PM (124.216.xxx.97)

    새콤달콤 도라지 무쳤어요 쪽파미나리 조금넣었더니 최고네요
    시장갔더니 보름엔 비싸다며 곤드레말린거 불려서 팔더라고요 그거 5000원치사서 들기름에 대파마늘 액젖넣고 볶았어요
    버섯도 샀어요

  • 31. 00
    '26.1.30 1:22 PM (124.216.xxx.97)

    무10킬로 주문했다 취소하고 2개 2600에사놨고요
    쥬스당근 10킬로 배송중~
    봄동도 3포기3천얼마주고 사서 무쳤는데 남았고요
    부추 한주먹되는 한단3000원 잎이 넓은데 부들부들 촉촉 삼겹살 구울때 기름에 구웠어요 향대박~

  • 32. 00
    '26.1.30 1:23 PM (124.216.xxx.97)

    스팸 으깨서 바싹 굽고
    계란 스크램블 맛소금 톡톡
    목살듬뚝넣어 김치찌개
    갓지은 쌀밥에 후루룩찹찹 한그릇했어요

  • 33. 00
    '26.1.30 1:24 PM (124.216.xxx.97) - 삭제된댓글

    홍합 5킬로
    홍가리비 5킬로 배송중~

  • 34. ...
    '26.1.30 1:27 PM (221.140.xxx.68)

    요즘 반찬~~~

  • 35. ㅇㅇ
    '26.1.30 1:27 PM (124.216.xxx.97)

    홍합 5킬로
    홍가리비 5킬로 배송중인데
    다 삶아서 알맹이만 까서 손질해놓으려고요
    그냥도먹고 미역국도 끓이고요

  • 36. ㅇㅇ
    '26.1.30 1:45 PM (112.166.xxx.103)

    오늘 점심에 먹은 거 특대사이즈 박태 세마리 굽고 김치랑 무생채해서 둘이 먹었고 저녁은
    방금 김치 겉절이랑 굴넣은 겉절이 택배와서 수육 해서 먹을 예정.
    냉동실에 오징어랑 삶은 시래기 항상 구비해두고
    냉장실에는 찌개용 돼지고기랑 두부 등등 구비.
    돼지갈비 시래기짬, 두붖림, 오징어 덮밥 등등 해먹습니다.
    맡반찬은 어쩌다 한 ㄷ 번만 만들어서 당일 소비.

  • 37. 와우
    '26.1.30 1:47 PM (39.7.xxx.253)

    저는 어제 김치찌개 겨우 해먹었는데;;
    당장 알배추 부터 사러 나갑니다
    요리 아이디어 넘 감사해요!!!

  • 38. 지나다가
    '26.1.30 2:05 PM (73.109.xxx.119)

    요새 흑백요리사 보고 생선조림 무조림 이런거 되게 맛있더라구요.

  • 39. 씨페루스
    '26.1.30 2:10 PM (59.12.xxx.176)

    요리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40. 반찬
    '26.1.30 2:57 PM (218.51.xxx.143)

    파래무침, 나박김치 맛있습니다.

  • 41. ..
    '26.1.30 3:37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참치캔 양파 설탕 식초 소금 넣고 참치 스프레드 만들어요.
    밥도 참기름 소금으로 간해요.
    이렇게 준비해서 김쌈밥 만들어 드세요. 주먹밥이나
    맛있습니다.

  • 42. ..
    '26.1.30 3:38 PM (182.220.xxx.5)

    참치캔 양파 설탕 식초 소금 넣고 참치 스프레드 만들어요.
    밥도 참기름 소금으로 간해요.
    이렇게 준비해서 김쌈밥 만들어 드세요. 주먹밥이나.
    식빵에 발라먹어도 되요.
    맛있습니다.

  • 43.
    '26.1.30 4:11 PM (118.235.xxx.2)

    밥해먹기 레시피 저장합니다.

  • 44. ...
    '26.1.30 5:09 PM (180.231.xxx.239)

    무맛있으니까 겨울엔 동태찌개.황태해장국.소고기무국.오징어국.청국장.명란젓두부찌개.비지찌개.시금치된장국.배춧국
    부대찌개.콩나물국밥.무청된장지짐
    닭안심한팩사서 닭안심카레.버섯넣고 닭고기볶음밥
    김장김치로 등뼈김치찜.참치김치찌개.두부김치.김칫국
    시금치.당근 제철이라 김밥 자주싸고 오늘은 특히 선재스님표두부조려서 김밥했는데 햄빼고 만들어도 시금치.당근 많이넣고 만드니 정말 꿀맛이더라구요
    그 외 브로콜리들깨무침.물미역데침.양배추찜.무나물.시금치나물.명란계란찜.버섯냉동관자듬뿍파스타.소불고기.냉동피자에 버섯.토마토.치즈추가해 한끼굽고,, 요새먹은메뉴에요

  • 45. 감사합니다
    '26.1.30 6:40 PM (39.118.xxx.241)

    저장하고 저도 하나씩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46. ㅇㅇ
    '26.1.30 6:48 PM (121.152.xxx.48)

    밥 해 먹는 게 족쇄처럼 너무 괴로웠는데 겨울이라 좀 덜 한 것 같다가도 주방에 오래 서있는 게
    힘들어요
    노인이 되면 계란후라이 하는 시간도 힘들다더니 점점 그렇게 되는듯요
    생선주문해서 구워먹고 고향쪽에 메밀전병 전 만두
    수수부꾸미 시켜 점심에 먹고 서울에 홍어무침 맛집에 시켜서 냉면삶아 올려먹고 대방어회 떠다먹고
    한 주는 킹크랩 쪄다먹고 또 어느주는 랍스타쪄다 먹고 인생 처음으로 크게 썼어요
    더 지나면 이것도 어려울 것 같아서요
    큰 맘 먹어야하니요
    서울에 빌딩 여러채 벌어들였다는 반찬가게에서 사다먹고 싶네요
    키친토크에 올라오는 음식들도 따라해먹고
    첼시님 잔멸치 톳솥밥 재료 있어서 지어 들기름에 비벼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재료 막 넣고 솥밥해서 김치랑 먹고요
    먹는 일이 너무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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