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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되면 요양원보다 집을 좋아해요?

ㅇㅇ 조회수 : 2,865
작성일 : 2026-01-30 10:27:23

전문적인 케어, 규칙적인 생활, 좋은 식사는 요양원이죠. 왜 가기 싫어하고 집을 고집할까요?

IP : 106.101.xxx.129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0 10:28 AM (220.72.xxx.2)

    성향 차이래요
    어떤 분은 요양원가서 너무 좋다고 하시는 분도 있고요

  • 2. ....
    '26.1.30 10:28 AM (116.38.xxx.45)

    전문적인 케어, 규칙적인 생활, 좋은 식사가 요양원이라니
    뭔가 잘못 알고계신 듯.
    만약 그런 곳이라면 왜 가기싫어하겠어요.

  • 3. ㄴㅇㅇ
    '26.1.30 10:30 AM (14.4.xxx.58) - 삭제된댓글

    그럼 잘 되어있는 곳이면 가겠죠 돈도 그렇고 믿을만해야하니까요

  • 4. 좋은곳
    '26.1.30 10:31 AM (220.78.xxx.213)

    여행 갔다와서도 젤 먼저 나오는 말이
    내집이 최고지! 잖아요 ㅜ

  • 5. 내집이
    '26.1.30 10:32 AM (118.235.xxx.30)

    최고지만 남은 가족 일상을 무너트림 안되는거죠
    스스로 대소변 못가리면 누구더러 해달란건가요?

  • 6. 요양원
    '26.1.30 10:35 AM (114.201.xxx.223)

    식사 안해보셨죠
    진짜 58세인 저도 구역질 나서 못 먹어요 ㅡㆍㅡ
    자식들이 다 사주는게 요플레 두유에요
    진짜 제가 보니 고기 단백질이 절실하더라구요
    물만 먹고 간식만 먹으니 허하죠
    물론 비싼데 좋은데는 잘 나오겠죠
    일반적 요양시설 가서 식사해보면 알아요 ㅡㆍㅡ
    그냥 죽으러가는거 맞아요 ㅠ

  • 7. ....
    '26.1.30 10:35 AM (211.234.xxx.188)

    세뇌가 무서운거예요. 약먹여서 재우고 묶어놓는다고 노인들끼리 최악의 요양원 정보를 공유해서 굳게 믿고있어요.

    최근에 시모 요양원 입소했는데 동네부터 시작해서 반경 20키로 다 뒤졌어요. 시설하고 후기 좋은곳 너무 많더라구요.
    시모가 요양원 경기일으켜서 죽어도 안 간다고 고집부렸는데
    기저귀 차고 몸을 못 움직이니 방법이 없었어요.
    아들이 괜찮은 요양원 사진 계속 보여드리면서 설득시켜서 가셨고 한달 안됐는데

    적응 못하실까 걱정했는데 음성 엄청 밝아지고 아들한테 전화와서는 나 여기서 너무 잘 있다고 직원들이 너무 상냥해 자식도 이렇게 상냥하진 않잖아 하시더래요.
    이따가 프로그램 하러 휠체어 타고 나간다고 오늘은 노래 선생 온다고 아까 점심 맛있었다고 잘 지내는게 느껴지니 저희도 마음 놨어요.

    시모가 요양원 말만 나와도 기절하는 사람이였어서
    변화가 놀라워서 댓글 써요.
    거기 계시는 할머니들이 여기 잘 왔다고 울시모에거 따뜻하게 막 손잡아주셨어요. 다행히 거긴 치매는 별로 없고 치매 방은 따로 모아놔서 인지 좋으신 분들끼리 지내세요.

  • 8. ..
    '26.1.30 10:35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전문적인 케어, 규칙적인 생활, 좋은 식사는 요양원이죠.
    노인아닌 원글에게도 좋을것 같은데 원글은 왜 안가나요?

    내집이 당연히 좋죠.
    자유가 없잖아요.

  • 9. 본인이
    '26.1.30 10:37 AM (121.133.xxx.125)

    가서 석달 살아보면 알지 않을까요?

  • 10. .......
    '26.1.30 10:41 AM (211.234.xxx.188)

    전문적인 케어, 규칙적인 생활, 좋은 식사가 요양원 맞아요!!!

    반찬 골고루 5가지 나오고 간 쌔지 않고 대사질환 대부분 있는 노인식단으로 나오고

    규칙적인 생활에 노래 미술 퀴즈 게임 등등 프로그램이 정말 다양해요. 매일 바뀝니다. 집에서 티비만 보시다가 천지개벽이죠.

    자식은 몸 불편한 부모를 잘못 만질수도 있고 물리치료를 할수가 있나요. 요양보호사도 국가자격증이예요. 우리같은 일반인보다 훨 낫죠.
    그리고 물리치료사도 상주해있어요. 주 몇번 받으시더라구요. 찜질방도 있고 솔직히 제가 들어가서 살고 싶은 느낌 받았어요. 제가 노인되면 입소할거예요.
    근데 노인이되도 아무나 입소되는건 아니죠. 등급 받아야하고 등급없으면 자부담 월 300만원이예요. 그걸 등급받으면 국가가 대부분 해주는건데 필요하게 되면 꼭 받아야죠.

  • 11. 들어가기 힘들다는
    '26.1.30 10:46 AM (211.234.xxx.2)

    모 종교재단 요양원에 봉사 몇차례 갔는데 특징이 뭔지 아세요?

    할머니들이 다 말이 없으세요.
    기계처럼 시키는대로만 움직이시고

    아무리 시설좋고 깨끗하지만
    그곳은 공기조차 달랐어요.

  • 12. wii
    '26.1.30 10:51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어느 후진 요양원이길래 식사가 그런가요? 밥 정말 잘 나오는 곳도 있어요. 소고기도 국거리는 반드시 한우 좋은거 쓰고 식비남을때는 전문점 추어탕도 주문하고 고기 늘 충분하고요. 요양보호사들도 거기서 점심에 식사하는데 집보다 훨씬 잘 먹는다고 좋아하고요. 요양보호사들 다 한국인이고. 거기 갈까 하다 못 모시는 이유는 아무래도익숙하지 않은 환경 환경에 적응하는거 힘드실거 같아서요. 수준이 그렇게 낮은 곳만 있는거 아니니 잘 찾아봐야죠.

  • 13. ....
    '26.1.30 10:51 AM (211.201.xxx.247)

    뉴스에 매번 학대당했다....이런 내용만 나오고, 요양원 가서 잘 산다...라는건 안 나오잖아요.

    스스로 내 몸 내가 건사할 수 있으면 솔직히 내 집이 좋죠.
    그러나 내 집에서 나만 편하게, 자식이 옆에서 나를 건사해주길 바란다?

    자식을 그렇게 노예로 만들고 싶을까요? 1년 365일 24시간 휴일도 없이?
    노예도 최소한 잠은 재우고 휴일은 있을 겁니다.
    밤에도 2-3시간마다 화장실 데리고 데려가라 하는 게 정상인가요?

    저, 20년간 바로 옆집에서 부모 수발 들었던 자식입니다.
    저 위에 58세라는 분....혹시 요양사면 다른 요양원 알아보세요.

    저희 부모님 계시는 곳, 밥 아주 잘 나와요. 저희 부모님은 정신 또렷하신 분이라서
    불만 사항 있으면 다 말씀하고 제가 중간에서 조율도 하거든요. 비싼곳 아닙니다.
    자부담 8프로 기준으로 월 70만원짜리예요. 건강보험 기준가 요양원입니다.

    카톡으로 매주 식단표 다 올라오고, 일주일에 2-3번 근황사진 올라옵니다.
    유치원과 똑같아요. 매일매일 요양사가 특이사항 다 적어서 올리구요.

    어차피 우리 모두 요양원 들어가야 합니다. 조금씩 개선을 해나가야죠.
    이상한 요양원은 망하게 만들어야 하구요.

    그리고 부모님 요양원 보낸 자식분들...
    엉뚱한 동네에서 좋은 요양원만 찾지 말고 제발 가까운데 보내고 자주 들여다 보세요.
    자주 가면 부모님께 함부로 못해요.

  • 14. ㅌㅂㅇ
    '26.1.30 10:52 AM (182.215.xxx.32)

    내 집이 당연히 좋죠..
    여러 사람 우글우글한 곳에서 잠도 제대로 못 잘 것 같아요 저는

  • 15. 노인되면?
    '26.1.30 10:52 AM (211.223.xxx.123)

    님은 노인아니라 지금도 저런 합숙소생활이 더 좋으세요?
    애들도 본인이 본인 못돌보는 처지니 집보다는 단체급식에 행정적으로 케어해주는 곳에서 사는게 더 좋을까요?

  • 16. ...
    '26.1.30 10:53 AM (119.71.xxx.80)

    남은 여생 얼마 안남은 노인이 가는 곳이예요. 팔다리 쌩쌩한 노인들 사는 곳이 아니구요. 말수없고 느릿느릿 당연히 그 연세에 그렇죠. 공기부터 다른건 노인들만 모아놓은 실버타운도 마찬가지예요. 부모님 실버타운 계시다가 요양원가셔서 잘알죠. 더 늙고 거동 힘들면 가는 곳이 요양원이니까요. 팔팔하게 날아다니는 노인이 등급이 나오지 않죠. 그리고 요양원 수준차이가 커서 좋은 곳은 전부 1인실이고 호텔인가 싶을 정도로 좋아요. 그런 곳은 부자나 가는 거죠. 프리미엄 요양원 가봤어요. 노후자금 많이 들고있다가 그런데 가는 것도 괜찮죠. 마지막 남은 여생 편히 지내다가 가는 것도

  • 17. ...
    '26.1.30 10:59 AM (119.71.xxx.80)

    그리고 요양원 자체식당 운영하는 곳들 많아요. 받아다가 나눠주는 곳 피하세요. 저는 투어다닐때 전부 자체식당 운영하고 모든 직원이 거기서 식사하더라구요. 이게 법이 그런건지 오찬이 기본이예요. 점심먹고 간식 나오고요. 누가 그렇게 오찬 매끼니 다르게 챙격주고 간식주나요. 집보다 낫죠. 누가 그렇게 저좀 챙겨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 노인 복지 너무 좋다싶어요. 미래가 문제지만요.

  • 18. ...
    '26.1.30 11:04 AM (222.233.xxx.39)

    만족하시는 좋은 요양원 이름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 19. 참나
    '26.1.30 11:06 AM (175.194.xxx.161)

    요양원이 다 똑같지 않아요
    제발 요양원 루머좀 퍼뜨리지마세요
    비싼곳은 정말 좋아요
    제 모친 요양원 계시는데 밥 너무 맛있고 다들 잘해주고 놀아주고 좋다고 하십니다 물론 좀 비싸긴 하죠
    나이들면 돈이 효자 맞아요

  • 20. 나이값
    '26.1.30 11:14 AM (211.246.xxx.30)

    진짜 58세인 저도 구역질 나서 못 먹어요 ㅡㆍㅡ

    58세이신 분이 말씀이...
    거기도 다 직원들, 노인들 있고 그 밥 먹을 거예요.
    이렇게 말씀하시면 거기 계신 분들은 뭐가 됩니까.

  • 21. ...
    '26.1.30 11:14 AM (112.160.xxx.164)

    단체생활이 퍽이나 좋던가요 학교, 직장은 늦게라도 끝나면 돌아갈 집이라도있죠.요양원은 한번 들어가면
    못나올 곳인데 뭐가 좋을까요.자식들 짐 덜어주려 울면서 가는거죠.

  • 22. 어디
    '26.1.30 11:18 AM (211.234.xxx.128)

    정상적이지 않은 지방에 열악하고 돈 얼마 안하면 가는 요양원 기준으로 얘기하는 분들이 문제예요. 도심이나 수도권에 제대로 돌아가는 요양원 좀 가보세요. 이번에 신설된 곳 가봤는데 웨딩홀인줄 어찌나 삐끼뻔쩍한지 식시도 직접 먹어보게 해줍니다. 시식했는데 부럽더라구요. 갱년기가 오니 내손으로 해먹는 것도 지쳐서요. 내 노후는 시설좋은 요양원이다 마음 속으로 안심했네요. 늙고 힘없으면 어쩌나 막막했거든요.
    외출 외박 자유롭고 면회도 매일매일도 가능해요. 노인이 요양원 싫은 이유는 무식해서 그래요. 정보의 인풋이 없잖아요.

  • 23. 자기집이 최고
    '26.1.30 11:19 AM (183.97.xxx.35)

    팔팔한 신입사원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가 힘든세상

    병든 노인에게 생소한곳에 가서 적응하라는건
    자식에겐 편해도 그 노인에겐 형벌

  • 24. 그게
    '26.1.30 11:21 AM (70.106.xxx.95)

    나 싫다고 안가고 자식들 손주들 괴롭게 할건가요?

  • 25. ...
    '26.1.30 11:22 AM (118.42.xxx.95)

    요양원이 싫은게 아니라노인이 모인곳을 싫어하는 분도 계시겠죠
    노인들 특유의 고집과 답답하게 의사소통 누구 말 듣지도 않고 일방적인 자랑
    그런거 못 견뎌서 경로당도 노인복지관도 안다니는 분이 내 엄마라 잘 알아요
    말통하고 편한 젊은 사람과 어울리고 싶은데..젊은 사람들은 엄마가 불편하니 딸들을 ㅠㅠ

  • 26. 그냥
    '26.1.30 11:25 A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집으로 돌아가려는 본능인것 같아요.
    마음에 안정이 안되는거죠

  • 27. 그게
    '26.1.30 11:27 AM (70.106.xxx.95)

    시어머니야 진작에 이기적인 노인네. 큰며느리가 다죽어가도
    요양원 안갈란다 하고 손주들 기저귀 수발시켜가며 합가해 살고.
    친정엄마도 벽창호 노인네 되서는 얼마전 크게 아프고 돌아온 딸 앞에서 그래도 죽어도 너처럼 아직 애들 어릴때 죽는게 낫다고애들은 금방 잊는다고 ㅋㅋㅋ
    오히려 자기처럼 늙은 엄마는 죽으면 자식들이 더 슬픈거라고 그러는데
    진심 같이는 못살겠구나 했어요.
    노인이 되면요 주변사람들 환장할 말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이기적인 어린아이가 되버려요
    기본은 내손으로 대소변 처리 못하면 시설 가야돼요 .
    식사 정도는 매일 들러서 도와준다지만. 대소변 처리부터는 안돼요.
    저는 친정엄마도 절대
    합가 안해요. 아니 못하겠어요.

  • 28. ...
    '26.1.30 11:27 AM (211.234.xxx.14)

    자기 집에서 벽에 똥칠하면서 사는게 행복이라면 할말없는거죠. 그렇게 사심 되죠.
    인간의 존엄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마다하는 사람도 있고 누워지내는 사람이면 자식이 어차피 못합니다.
    기저귀 갈다가 요로감염이 얼마나 위험한데요. 소독하고 케어하는 자식이 있나요. 그리고 24시간 봐야하는데 자식도 그렇게 살다 우울증걸려서 간병 자살해요. 슈주 이특 아버지가 조부모 죽이고 자기도 죽었잖아요. 연예인 부모도 그런데 그걸 쉽게 생각하는건지
    자식 앞세울수 있어요. 서로 사는 최선의 방법은 집에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 29. ㅡㅡ
    '26.1.30 11:31 AM (112.156.xxx.57)

    요양원 봉사 수십군데 다녔는데
    식사는 5대영양소 고려해서
    학교 급식처럼 나와요.
    씹기 힘든 경우는 죽으로 갈아서 드리고요.
    직원들 식사는 매운거 따로 나오기도 하고요.
    혼자 일상생활 가능하면 집이 좋지만,
    안되면 어쩔 수 없이 가는거죠.

  • 30. 그리고
    '26.1.30 11:31 AM (70.106.xxx.95)

    아는언니네는 친정아버지가 집에서 개인간병인 쓰고 사는데
    간병인 비용 다달이 550만원씩 듭니다
    그사람도 주말 명절은 쉬니까 자식들이 가야하고요
    노인 재력이 되니까 하는데 자식들이 죽을맛이래요.
    내 하나 좋으려고 자식들 손주들 다 잡고 사는거 노욕으로밖에 안보여요
    그사람도 젊고 인지능력 좋을땐 안그랬겠죠

  • 31. 집이
    '26.1.30 11:32 AM (118.235.xxx.171)

    제일 좋은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요양원이 아무리 좋아도 내집이란 생각이 안드는거죠.

    하지만 몸과 정신 온전치 못하면
    내집에 머물 선택권이 없어지는 거구요

  • 32. 노숙자도
    '26.1.30 12:07 PM (223.39.xxx.68)

    재워즈고 먹여주는 셸터보다 찬바람부는 길바닥을. 더 좋아하잖아요 왜일까요

  • 33. 34vitnara78
    '26.1.30 12:16 PM (118.235.xxx.227)

    KB운영 요양원 좋아요 1인실 쓰십니다 집에서보다 훨씬 편안해 하세요

  • 34.
    '26.1.30 12:43 PM (106.101.xxx.129) - 삭제된댓글

    네 저는 괜찮은 곳 있으면 지금이라도 가고 싶어요.
    노숙자와의 비교는 차원이 다른거죠

  • 35. ㅇㅇ
    '26.1.30 12:55 PM (106.101.xxx.129)

    제가 가본 곳 중에서 가고 싶은곳 있었어요. 늙으면 가야겠다 생각하고요. 노숙자와의 비교는 다른 얘기죠

  • 36. 보통은
    '26.1.30 1:19 PM (121.186.xxx.204)

    요양원 힘들어요. 다들 아시면서..
    좋은 곳이 없기야 하겠어요.
    우리엄마 치매 초기에 부득불 며칠을 단기 보호센터에 맡겨야했어요.
    그 때 옆 할머니 기저귀 가는 것을 보면서
    엄마가 내가 왜 저 냄새 저런 걸 봐야하냐고 부르짖었어요.
    단체 생활이 잘 맞는 분도 있겠죠. 대장 노릇이 신나는 분도 분명있어요.
    그런데 대체로는 힘들죠. 규칙적인 생활 좋은 말인데
    솔직히 말해봐요. 규칙적인 생활이 좋기만 하던가요?
    푹 퍼지거나 밥 늦게 먹거나 하고 싶을 때도 있으련만
    뭐하다 늦으면 밥상 치웠다고 하던 말이 생각나네요

  • 37. 자기 집에
    '26.1.30 2:49 PM (221.149.xxx.157)

    있는게 좋고 단체생활 싫은건 아가들도 마찬가지죠.
    아기들에게 가장 좋은건 엄마 품이고
    엄마가 돌보는게 최선의 육아인데
    영양가 떨어지는 음식 먹이는 어린이 집은 왜 보내요?

  • 38. 좋은곳
    '26.1.30 3:47 PM (59.7.xxx.113)

    안비싸고 낡은 동네 상가건물에 있는 곳. 보호사들이 쉴새없이 움직이고 거동가능한 노인들도 많아서 거실에 나와서 이야기 나누고 tv보고 그래요. 외부강사 프로그램도 많고요. 예고없이 찾아가서 식판 본적도 몇번 있는데 학교급식처럼 잘나왔어요. 욕창없이 깨끗하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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