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하는 작품들 보기가 싫네요
편스토랑에 애 둘낳도록 지겹도록 나와
의사남편자랑, 코맹맹이 소리 등등
완전 질려버려 이젠 편스토랑까지 안보게 됐어요
송지효도 비슷한 케이스고...
돈은 많이 벌었겠으나~
연기하는 작품들 보기가 싫네요
편스토랑에 애 둘낳도록 지겹도록 나와
의사남편자랑, 코맹맹이 소리 등등
완전 질려버려 이젠 편스토랑까지 안보게 됐어요
송지효도 비슷한 케이스고...
돈은 많이 벌었겠으나~
똑순이 ~
요즘 작품 뭐했나요?
재미없는데.왜 나오는지... 저도 돌려요. 남편 병원엔 도움되는지도
송지효는
Ts샴푸광고에 그 짧은 노래를 진짜 못부른건지
일부러 내보낸건지
시류에 맞게 컨셉을 잘 바꾸는 카멜레온 같아요
영화 꽃잎에서 바꿔 바꿔 테크노 가수,
박찬욱 감독 영화 출연,
최근엔 결혼으로 일상 컨셉까지
근데 정작 이 연예인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요
영구아트무비 특수분장하고 바꿔 바꿔 이런 노래할 때
우연히 무대 뒤에서 접한 일 있었는데 스태프들에게
엄청 신경질 내던데요
언니가 매니저로 따라다니고
다이어트 하고 과로하니까 신경질 날 거 같긴 한데
힘없는 스태프가 무슨 죄?
시대에 발 맞추지 못하고 도태되는 거보다 낫긴 한데
열심히 사는 것도 같은데
예를 들면 우리가 김장훈 김혜수 하면 떠오르는
사람으로서의 특징이 안 떠올라요
백지인건지 투명인건지
그래서 롱런하는 걸지 몰라도
그래서 누구라도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죠
뭔가 예의 바른 깍쟁이 이미지라 정이 안가요.
학창시절에 행동 반듯한데, 묘하게 난 체 해서 은따인 친구 이미지.
깍쟁이 이미지
정이 안가요
시류에 맞게 컨셉을 잘 바꾸는 카멜레온 같아요
영화 꽃잎에서 바꿔 바꿔 테크노 가수,
박찬욱 감독 영화 출연,
최근엔 결혼으로 일상 컨셉까지
근데 정작 이 연예인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요
영구아트무비 특수분장하고 바꿔 바꿔 이런 노래할 때
우연히 무대 뒤에서 접한 일 있었는데 스태프들에게
엄청 신경질 내던데요
언니가 매니저로 따라다니고…
언니도 비슷하게 생김
작고 마르고 하얬어요
다이어트 하고 과로하니까 신경질 날 거 같긴 한데
힘없는 스태프가 무슨 죄?
그 때는 어렸을 때고 지금은 안 그러겠죠
롱런 못하죠 그런 인격이면
시대에 발 맞추지 못하고 도태되는 거보다 낫긴 한데
열심히 사는 것도 같은데
예를 들면 우리가 김장훈 김혜수 하면 떠오르는
사람으로서의 특징이 안 떠올라요
페르소나가 없다고 할까
백지인건지 투명인건지
그래서 롱런하는 걸지 몰라도
그래서 누구라도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죠
그래도 감각 잃지 않고 변신해온 그녀에게 박수
시류에 맞게 컨셉을 잘 바꾸는 카멜레온 같아요
영화 꽃잎에서 바꿔 바꿔 테크노 가수,
박찬욱 감독 영화 출연,
최근엔 결혼으로 일상 컨셉까지
근데 정작 이 연예인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요
영구아트무비 특수분장하고 바꿔 바꿔 이런 노래할 때
우연히 무대 뒤에서 접한 일 있었는데 스태프들에게
엄청 신경질 내던데요
언니가 매니저로 따라다니고…
언니도 비슷하게 생김
작고 마르고 하얬어요
다이어트 하고 과로하니까 신경질 날 거 같긴 한데
힘없는 스태프가 무슨 죄?
그 때는 어렸을 때고 지금은 안 그러겠죠
롱런 못하죠 그런 인격이면
시대에 발 맞추지 못하고 도태되는 거보다 낫긴 한데
열심히 사는 것도 같은데
예를 들면 우리가 김장훈 김혜수 하면 떠오르는
사람으로서의 특징이 안 떠올라요
페르소나가 없다고 할까
백지인건지 투명인건지
그래서 롱런하는 걸지 몰라도
그래서 누구라도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죠
그래도 감각 잃지 않고 변신해온 그녀에게 박수
연기력도 있어요
그런 면에서는 과소평가되고 있는 건지도 모르조
박찬욱 박찬경의 파란만장 추천합니다
이정현 출연
무서울 수도 있어요
무방비로 봤다가 기겁
근데 수작입니다
시류에 맞게 컨셉을 잘 바꾸는 카멜레온 같아요
영화 꽃잎에서 바꿔 바꿔 테크노 가수,
박찬욱 감독 영화 출연,
최근엔 결혼으로 일상 컨셉까지
근데 정작 이 연예인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요
영구아트무비 특수분장하고 바꿔 바꿔 이런 노래할 때
우연히 무대 뒤에서 접한 일 있었는데 스태프들에게
엄청 신경질 내던데요
언니가 매니저로 따라다니고…
언니도 비슷하게 생김
작고 마르고 하얬어요
다이어트 하고 과로하니까 신경질 날 거 같긴 한데
힘없는 스태프가 무슨 죄?
그 때는 어렸을 때고 지금은 안 그러겠죠
롱런 못하죠 그런 인격이면
시대에 발 맞추지 못하고 도태되는 거보다 낫긴 한데
열심히 사는 것도 같은데
예를 들면 우리가 김장훈 김혜수 하면 떠오르는
사람으로서의 특징이 안 떠올라요
페르소나가 없다고 할까
백지인건지 투명인건지
그래서 롱런하는 걸지 몰라도
그래서 누구라도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죠
그래도 감각 잃지 않고 변신해온 그녀에게 박수
연기력도 있어요
그런 면에서는 과소평가되고 있는 건지도 모르죠
박찬욱 박찬경의 파란만장 추천합니다
이정현 출연
무서울 수도 있어요
무방비로 봤다가 기겁
근데 수작입니다
그냥 되게 애쓴다...싶어요
보잘 것 없는 집에서 야간고 나와서
의사집안의 의사 만난거 되게 자랑스러운가보다 싶은...
자랑하고 싶어 죽겠는...
어머 이런 시선은 너무 합니다
이정현 자체가 하나의 중소기업은 되는데
집안 학벌 따지는데
중대 연영과면 연기자로 최고 학벌이죠
보잘 것 없는 집안이라니
어휴 어휘가 너무 보잘 것 없네요
저는 외모가 너무 별로예요. 어떻게 배우가 된건지....
원래 배우는 이미지 관리 해야해요.
https://youtu.be/Tmvd_gbcEIM?si=9xUAhCISeXqqRF9W
다시 보는 이정현의 바꿔
무려 1999년입니다
이 의상이 심형래의 영구아트무비 협력
매번 공연 때마다 스태프가 와서 특수분장해줌
당시로서는 혁신적이었죠
새천년 기수가 잊혀지지 않고
지금까지 현역인데 장하죠
그거했었죠 지배종
거기서도 돌아이같던데
다음편이 나올것같았어요
연기력이 없진않은데
이상한 역할만 어울리는
https://youtu.be/Tmvd_gbcEIM?si=9xUAhCISeXqqRF9W
다시 보는 이정현의 바꿔
무려 1999년입니다
이 의상이 심형래의 영구아트무비 협력
매번 공연 때마다 스태프가 와서 특수분장해줌
지금 봐도 혁신적이죠
새천년 기수인데 잊혀지지 않고
지금까지 현역
장하잖아요
대단하고
인정할 건 합시다
저도 비호감
채널 돌려요
저도 배우로서 이정현을 좋아하진 않지만
(시대극은 진짜 안 어울림. 근데 기생수 같은 영화는
캐스팅만 보고 어휴 했는데 잘 소화해서 다시 봤구요)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 같던데요.
외모도 특출난 것 없이
어린 나이에 연기천재 소리 듣고 데뷔하면
반짝하고 끝날 수도 있는데
위 댓글처럼 시대와 나이에 맞게 변신을 거듭하며
살아남아 아직도 일로나 인생으로나 잘 나가잖아요.
인간관계도 잘 해서 인맥도 넓은 것 같고
감독들에게 끊임 없이 러브콜 받고
가정적으로 좋은 엄마, 주부에 내조까지 잘 하잖아요.
저 쪼그만 몸으로 어디서 에너지가 나올까 싶던데요.
미모 하나로 행사 한 번 가서 수천 버는 스타도 있는데
유명세로 인플루언서 하면서 쉽게 돈 버는 것도 아니고
저 정도로 열심히 애쓰고 살면 인정해 줍시다요.
예전 테크노 노래부르던 앳된 소녀에서
지금의 모습까지 온거 대단하다 싶어요.
열심히 부지런히 사는 모습도 보기 좋구요.
나오면 채널 돌아가요
사람들이 왜 미워하는지는 알겠어요
공부 못하던 끼많은 날라리가 의사 남편 만나
조신한 척 하는 거 같아 미운털 박힌 거 같아요.
그래도 분야 최고의 탑스타였는데
보통 사람은 아니죠. 뭐 그리 미워할 게 있나요.
공개하는 요리법이나 레시피들도 괜찮던데요.
병원 차려줘야지
애들 앞으로 유학도 보내야지
돈 벌려고 눈에 불을 켜더만요
배우 가수로서 깔꺼없죠 ..
예능 나와서 현모양처 ..... 라고 하지만 실제론 완전 슈퍼우먼 아닌가요
돈도 많이 벌고 요리도 잘하고.. 아기도 둘이나 낳고.. 근데 재미없고 인위적이라 안봄.
4차원 끼쟁이 연예인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현모양처로 나오니 오히려 개성 말살같아요.
저에겐 그냥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서 나 지금 잘살아요를 끊임없이 어필하는 내면의 어린아이 있는 느낌.
오히려 자기 개성 잘 살렸으면 좋은 배우가 되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