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도 한국 중앙일보 와이티엔 엠비씨 KBS 한국 외국에 보내는 채널 이런거 다 수입한기로 해서 우리도 비싸게 수출하면서 사주는거죠?
우리가 노동신문 가져올때 어떤조건으로 하기로 한건가요?
북한도 한국 중앙일보 와이티엔 엠비씨 KBS 한국 외국에 보내는 채널 이런거 다 수입한기로 해서 우리도 비싸게 수출하면서 사주는거죠?
우리가 노동신문 가져올때 어떤조건으로 하기로 한건가요?
영상에 답이 있네요.
https://youtube.com/shorts/UV7AUS2wm8w?si=Hbv7Lq-qDP1AqCYw
한국이 노동신문을 비싸게 사요?????
오마이 뉴수 요약 :
국회도서관 신문자료실 담당자말로는 미국 뉴욕타임스는 연간 600만 원, 일본 신문은 연간 100만 원 안팎, 유럽 신문은 최저 150만 원에서 600만 원 수준. 노동신문은 현재 연간 180만~190만 원 수준. 통일부는 노동신문은 북한에서 직접 구매하는 게 아니고, 중간 브로커를 통해 중국에 들어온 걸 몇 달치씩 묶어 가져오는 데 드는 통관료와 운송료 개념이라고 함.
노동신문을 관내 자료실에 비치하고 있는 곳은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 내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서울대 중앙도서관(1967년부터 연구 목적으로 노동신문 구독). 국립중앙도서관 통일부 북한자료센터도 노옫신문 취급.
이상한 유투브 좀 끊어요
오마이 뉴스 요약
1. 국회도서관 신문자료실 담당자말로는 미국 뉴욕타임스는 연간 600만 원, 일본 신문은 연간 100만 원 안팎, 유럽 신문은 최저 150만 원에서 600만 원 수준. 노동신문은 현재 연간 180만~190만 원 수준.
2. 통일부는 노동신문은 북한에서 직접 구매하는 게 아니고, 중간 브로커를 통해 중국에 들어온 걸 몇 달치씩 묶어 가져오는 데 드는 통관료와 운송료 개념이라고 함.
3. 노동신문을 자료실에 비치하고 있는 곳은 국회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내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서울대 중앙도서관(1967년부터 연구 목적으로 노동신문 구독). 국립중앙도서관 통일부 북한자료센터도 취급.
https://www.ohmynews.com/NWS_Web/OhmyFact/at_pg.aspx?CNTN_CD=A0003200641&CMPT_...
참고로 김민석 총리에게 저 질문한 전북대생이라는 학생은 "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극우 성향 청년 조직인 자유대학 소속"이고
이름이 특정 종교와 연관되어있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27살 전북대 학생 이름은 이사여.
이사여는 무슨 뜻일까요?
여기 많은분들 지적하시듯 내용없는 유튜브 채널은 가능하면 클릭안해요. 나무라고 쓰시고 답글쓰신분...인터넷에 한국이 노동신문 얼마에 사는지 한번 검색해보시면 나올거예요.
노동신문은 북한주민도 강제로 배부받아 읽는 체제 선전물이라고 하는 설명도 나올거예요.
ㄴ여기 북한인가요?
님 뭐 노동신문 강제로 읽어요?
북한대학원, 북한학과 북한연구소 등에서 읽는거죠. 필요에 의해서..
연간 180만~190만 원이라는 국회도서관 담당자말도 못 믿으면서 인터넷의 정체불명의 말은 믿어요?
국회도서관은 세금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예결산이 모두 보고됩니다.
능력되시면 그것도 알아보세요.
이사여 아니고 이사야.
구약에 나오는 예언자 이름
이미 특수자료로 분류되어 연구용으로 오랜기간 쓰여왔어요. 일반으로 분류되어 열람되기시작했고 일개 당을 선전하며 김일성 김정일 찬양지인데...이걸 왜 자유민주주의 수호하는 대한민국 구민혈세로 구매가 되어야하는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하고 있어요. 더군다나 청소년들의 접근이 제한되어있지도 않구요. 여기에도 청소년들 이런영화봐도 되겠나요? 이런 책을 청소년들이 쉽게 본다니 하는 부모님들 걱정글 많이 올라왔어요. 한부만 수입되는게 아니잖아요. 뉴욕타임즈는 한 당을 찬양하는 정보지가 아니라 전세계적인 구독자를 갖고 있구요. 적어도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사주는건 하지 말아야죠.
북한은요? 한국신문 어떤신문을 거둔세금으로 구매하고 있나요?
저기요, 에전부터 국가에서 연구용으로 본거에요.
그 예전, 박정희 때, 1967년부터 세금으로 구매한거라구요.
국가로부터 특수자료 취급 인가받은 수입상에게 지불하고 구매했어요. 특수 자료라 국가 허락을 얻어야 수입할 수 있습니다. 즉 국가 통제 하에 있는거죠. 그리고 20부 정도랍니다.
개인이 노동 신문을 구독하진 않습니다. 그게 무슨 커피숍, 이발소에 신문 굴러다니는걸로 생각하지 마세요.
청소년의 접근이라..... 통일부, 서울대 도서관, 국회도서관가서 신문 열람하는 청소년이 있으면 칭찬해주고 싶네요.
우리나라는 중국 신문도 들어와요. 공산당 신문은 괜찮나요? 그거야 말로 전 세계적인 구독자를 갖는 신문인데. 게다가 미국도 1970, 80년대 한국 신문은 혈세로 구매하면 안되는거였네요. 국민을 죽이는 독재정권신문인데.
북한요? 북한이 어떤 남한 신문을 구매하는지 알고 싶으면 통일부에 문의해보세요.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사주면 안된다구요? ㅋㅋ 필요하면 구매하는겁니다. 설마 그걸로 국민 선동해서한국을 공산화한다는 그런 망상을 하시는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