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Riu8qTPMK8?si=XI6zb8CtJ9Xc5xVB
이혼숙려 이런거 잘안봐서 이분 이렇게
사이다인줄 몰랐어요.속시원해요.
어제 이거보다가 육성으로 욕나오는데
댓글도 막힘.
https://youtu.be/MRiu8qTPMK8?si=XI6zb8CtJ9Xc5xVB
이혼숙려 이런거 잘안봐서 이분 이렇게
사이다인줄 몰랐어요.속시원해요.
어제 이거보다가 육성으로 욕나오는데
댓글도 막힘.
첫째 제물 삼았다는 말이 딱이에요.
본인 돈 번단 핑계로 애 인생을 짓밟은 거.
발달장애 사춘기 남자애 둘을 돌보라니..
배변실수하면 씻기고...
진심 미친 거 같아요.
이호선 상담가 저도 이부분 봤는데 아주 잘하시더라구요 상담을요 저도 엄마보고 욱했어요 그래도 엄마의 맘도 힘들겠지만 딸이 너무 너무 착하고 맘 아프더라구요
애는 학교 가고 싶은데 홈스쿨링 시키며 동생들 보게한거에 정말 충격이었어요 ㅠ
그전에 나온 모녀도 하 ㅠ 사위가 매주 전화안한다고 전화했더니 칭찬은 없고 나무라기 시작하는데 무섭더라구요
엄마도 그렇긴 하지만 욕먹어야 하는건 그 아빠죠.
낳기는 엄마랑 아빠가 둘이 해놓고
케어는 엄마랑 딸이 하니까요.
큰딸도 너무 안됬고 죽을때까지 그 두아들을 책임져야 하는 엄마도 너무 안됬어요.
하나도 힘든데 둘이니...ㅠㅠ
인성문제있는사람들은 어디에서나 문제일으키네요
심정도 백번 이해는 가지만
딸한테 전가시키는건 회피죠;;
딸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감정표현을 잘 하지도 못하더라고요 슬픔이 얼굴 가득 찼는데 펑펑 울지도 못하고..너무 짠해요
이호선님 처음에 그닥이었는데 팬 되었어요
남들이 돌려 말할 것을 직시하게 말해 주는데
제가 다 감사하네요
속상해서 보다 말았는데요..
첫째딸 아직도 젖살이 다 안 빠진 애같은 얼굴에 눈에는 슬픔이 가득해요..
동생들 돌보게 하려고 학교까지 안 보내고..
부모들이 평범하게 누릴 모든것을 뺏어버린 셈이네요.
나중에라도 꼭 독립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처음에 모녀 나오는 것 보고
자매인 줄 알았어요
엄마는 행복하고 당찬 여성 모습이고 딸은 진짜
힘든 모습이고요
홈스쿨링- 동생들이 없었다면 엄마가 생긴대로 논다고 할 인상
계획적인 것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ㅠㅠ
사위 잡은 장모. 농담이라고는 1도 없을 인상이 사위에게 손가락이 어떻게 되었느냐니, 일주일에 한 번 전화. 뭐를 얼마나 해줬기에 저렇게 요구하나요?
남동생이었어요?? 미친.
진심 첫째는 넘치게 했으니 자유를 찾기바랍니다.
돌볼 여력도 안되는데 세째 문제인걸 알고 넷째를 낳나요.
진짜 본인은 일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도망간거잖아요.
이거 정말 아동학대라고 봐요.
중고등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동생보고 살림하는...아이라니.
진짜 부모 자격없는 사람 많아요.
이 부모 정말 인간 아니에요.
딸이 자유롭게 살았으면 좋겠는데
막상 상황이 저래버리면 스스로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더구나 심성이 착하면 엄마나 동생들두고 나만 편하자고 절대 못해요 그나마 엄마의 마지막 인터뷰가 좋아요
속마음은 아니었을지라도....
살림밑천 장녀도 자식이에요 자식일뿐이에요
맏이라고 부모동급이 아니란말이죠
먼저 태어난 다른형제들과 같은 자식일뿐인데
아프고 슬픈 맏이들이 많은거 같아요
그래도 대학은 다닌다하니 정말 다행이고
셋째 넷째에게 도움의 손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엄마 역대급으로 이기적이네요
일단 셋째가 발달장애인데 넷째를 또 낳나요??
그래놓고 자기는 돈벌러 나가요
진짜 이호선님 말대로 돈벌러 나가는게 더 쉬운거였어요.
에미가 미친년이죠. 정말 쌍욕이 나와서 못보겠네요.
큰 딸 독립이 아니라 구조가 필요해요 ㅠㅠ
저프로 사연들 정말 골이 띵해요
남편에게 월 8백을 생활비로 받으면서 보험이나 저금한푼 안하고
친정뒷바라지에 다 쓴다는 사연도 참 ~
이호선 교수가 ㅡ 딸이 예쁘고 찬란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하는데 눈물이 왈칵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미친년이네
아동학대로 경찰서 가야할꺼 같아요
딸이 너무 불썽했어요. 더규나 남편이 오기 전에 딸이랑 후딱 씻겨놓는다는 말에 너무 놀랐고 애한테 애를 맡겨놓고 자기는 직장을 다녔다니 정말 충격이었어요.
사연자들이 방청객으로도 앉아있더군요. 모아놓고 순서대로 사연 다루면서 하루에 찍었나봐요. 프로를 띄우기위해 자극적인 사례들을 픅넓게(모녀, 강아지, 친정 등) 다루고 있고, 등장인물들 모두 일방적인 가해자는 아니예요. 그럴만한 사연이 있죠. 상담자는 단정적인 어투로 말하고, 내담자는 온순. 출연자들은 우연이겠지만 남녀 모두 잘 생겼어요.
더 클릭할 것 같지는 않네요. 사연을 소비하는 미국 쇼 보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세째가 중증발달장애인데 왜 넷째까지 낳은건지 이게 젤 이해가 안되어요
전 홈스쿨링이 제일 충격적이던데요 아무리 그래도 애를 중고등학교 안 보내고 어떻게 장애인들 돌보는데 이용하는지 저게 진정한 아동학대죠
둘째는 짜증내니 잘 안 시키고
착한 첫째만 부려먹는 형국..
딸이 미술 잘하는 것과 홈스쿨링은 무슨 관계인 건가요?
홈스쿨링하면서 미술 개인교습 시킨 것도 아니고 말이죠.
방송에선 독립시키겠다 해놓고 안 시키면 어쩌나요?
그 딸이 스스로 도망갈 타입도 못 되던데.
딸 독립 확실히 시켰는지
확인해보면 좋겠어요.
발달장애 셋째.네째가 쌍둥이래요.ㅠ
전에 다른 프로에서도 저런경우가 있엇어요
진짜 어찌 저럴수가 있는지..
저 딸이 아직 어리고 착하기만해서 그렇치 나중 엄청 원망될거에요
사실 착하고 순한사람은 응어리를 끝까지 가져가거든요
빨리 독립했음좋겠어요
엄마가 쫌 이상하던데요 애가 미술을 잘해서 어쩌구 하다가 제가 일을 하게되었어요 ?!
표정도 너무 좀 귀여운척을 하고 --- 솔직히 남편이 최악일거같구요 자기가 벌고 그돈으로 도우미 써야죠 ㅠㅠ 무슨 딸에게 동생 씻기는일을 시키고 본인은 일하러 나가요 진짜 진심 미친듯요
그전엔 엄마도 안됐다사정이있구나 하다가..
애 홈스쿨링 시기 맞춰서 본인 일하러 나갔다는거에 ... 기겁
딸 못나갈거같아요ㅠㅠㅠ 나가서 돈벌어서 돈으로 보태라 이거 진짜 현실적인 방안인데
지금 당장 힘듦에 미래를 못볼거같아요 이런 경우는 부모가 방구해주고 등 떠밀어야 딸이 독립할 수 있어요ㅠㅠㅠ 그래서 딸이 너무 안타까워요
그리고 사춘기 남자아이들 24시간 돌봄이 필요하다면 솔직히.... 기관에 보내야하는거아닌가싶어요.... 그런 곳은 있을지 잘 모르지만 한가정이 무너지잖아요
재능 키워주고 싶다며 다른 경험을 하자 해놓고 사춘기 남자아이들 샤워 ㄸ뒷바라지라니. .
거의 로맨스스캠
사람써야죠 남편은 뭐 일만?
말로 나르시스트에요. 심리학 용어 남발 안 좋아하지만.
그 상담사도 그걸 너무 잘 아니까 모른체 딸 아니다 등등 달래는 거죠
지 일하고 싶다고 애 의무교육 못받게 하도 애보게 하면서 말은 번지르르,
우리 나라가 외국처럼 홈스쿨링이 갖춰진 나라던가요?
장애아동 키우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는데
알기 때문에 그 짐을 갓 초딩졸업한 애기한테 떠넘기고
남보다 빨리 가겠다?
카라바조, 피카소도 미술학교 다녔는데 공교육도 남의 애새끼 돌머느라 바빴던 애에게 잘도 ㅉ
이슥캠?, 고딩엄빠?
보던중 최고 욕 나옴,
차라리 돈받고 입주 시터했으면 주경야독이라도 했지
무슨 일을 얼마나 하길래 남의 인생을 송두리째 뺏고 질질 짜는지.
덧붙여
이제라도 아동학대로 처벌해야해요
한 직장 오래 다녔다는 애비도 공범.
그 아이 아직 젖살통통한데 눈이 너무너무 슬퍼보여서ㅠㅠ
남도 이렇게 안쓰러운데 그 엄마눈엔 그 딸은 안보였나봐요
그런데 너무 안타까운건 저 딸이 독립 못할거같아서예요 ... 정말로 나와서 취업해서 돈벌어서 돈 보태주는게 가장 맞는 방법인건데요,,, 남동생들문제가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있는데
혼자만 나오기가 ㅠ
저 에미라는 여자 넘 꼴뵈기싫어요 저는
본인낳은 새끼 본인이 책임져야지
저 어린딸을 학교도 안보내고 뭐하는짓인가요?
장애자식 엄마라 고충 힘든거 뭐라 할순없지만
저 딸이 너무 불쌍해서 왜 본인대신 딸이 희생을 합니까?
낳은 부모가 다 안고가야죠 ㅜ
너무 화나네요
그 딸 개인적으로 알면
당장 독립을 하든지 아니 도망치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할 만큼 했으니 본인 인생 살아요 제발
엄마가 미개하고 나쁜 년이라 봄.
딸 아이 교육도 못 받게 한게 너무 화가 나네요.
학교를 못 가게 하다니..
그 와중에 둘째 아들은 지옥에 안 끌어들인 것도 개빡침.
애비가 제일 나쁜 놈이고 엄마년도 공범임.
능력도 없고 셋째 중증 발달 장애인데
넷째 낳는 저 부부 지능. 말 다함. 하… 복장 터지는 줄.
저 엄마 진짜 나쁜 사람이네요.
최근 본 사연 중 제일 화남.
나쁘지만
엄마가 나쁘죠. 홈스쿨링이라니 4시에 동생들 오면
좀 받아줘
좀 씻겨죠
이거면 할일 다함
애 홈스쿨링 시킨다고 학교 관두고 일하라 나간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