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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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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상담소 보고 진짜

조회수 : 5,537
작성일 : 2026-01-30 09:05:09

https://youtu.be/MRiu8qTPMK8?si=XI6zb8CtJ9Xc5xVB

이혼숙려 이런거 잘안봐서 이분 이렇게

사이다인줄 몰랐어요.속시원해요.

어제 이거보다가 육성으로 욕나오는데

댓글도 막힘.

IP : 112.150.xxx.6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엄마
    '26.1.30 9:08 AM (112.185.xxx.247)

    첫째 제물 삼았다는 말이 딱이에요.
    본인 돈 번단 핑계로 애 인생을 짓밟은 거.
    발달장애 사춘기 남자애 둘을 돌보라니..
    배변실수하면 씻기고...
    진심 미친 거 같아요.

  • 2. .......
    '26.1.30 9:08 AM (124.49.xxx.76)

    이호선 상담가 저도 이부분 봤는데 아주 잘하시더라구요 상담을요 저도 엄마보고 욱했어요 그래도 엄마의 맘도 힘들겠지만 딸이 너무 너무 착하고 맘 아프더라구요

  • 3. 진짜
    '26.1.30 9:15 AM (175.197.xxx.135)

    애는 학교 가고 싶은데 홈스쿨링 시키며 동생들 보게한거에 정말 충격이었어요 ㅠ
    그전에 나온 모녀도 하 ㅠ 사위가 매주 전화안한다고 전화했더니 칭찬은 없고 나무라기 시작하는데 무섭더라구요

  • 4. ...
    '26.1.30 9:19 AM (121.166.xxx.171)

    엄마도 그렇긴 하지만 욕먹어야 하는건 그 아빠죠.
    낳기는 엄마랑 아빠가 둘이 해놓고
    케어는 엄마랑 딸이 하니까요.
    큰딸도 너무 안됬고 죽을때까지 그 두아들을 책임져야 하는 엄마도 너무 안됬어요.
    하나도 힘든데 둘이니...ㅠㅠ

  • 5. ㅇㅇ
    '26.1.30 9:27 AM (223.38.xxx.215)

    인성문제있는사람들은 어디에서나 문제일으키네요

  • 6. 그엄마
    '26.1.30 9:28 AM (1.248.xxx.188)

    심정도 백번 이해는 가지만
    딸한테 전가시키는건 회피죠;;

  • 7.
    '26.1.30 9:30 AM (222.120.xxx.177)

    딸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감정표현을 잘 하지도 못하더라고요 슬픔이 얼굴 가득 찼는데 펑펑 울지도 못하고..너무 짠해요

  • 8. 영통
    '26.1.30 9:30 AM (112.168.xxx.226)

    이호선님 처음에 그닥이었는데 팬 되었어요

    남들이 돌려 말할 것을 직시하게 말해 주는데
    제가 다 감사하네요

  • 9. 쓸개코
    '26.1.30 9:34 AM (175.194.xxx.121)

    속상해서 보다 말았는데요..
    첫째딸 아직도 젖살이 다 안 빠진 애같은 얼굴에 눈에는 슬픔이 가득해요..
    동생들 돌보게 하려고 학교까지 안 보내고..
    부모들이 평범하게 누릴 모든것을 뺏어버린 셈이네요.
    나중에라도 꼭 독립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 10. ㅠㅠㅠ
    '26.1.30 9:35 AM (223.38.xxx.90)

    저는 처음에 모녀 나오는 것 보고
    자매인 줄 알았어요
    엄마는 행복하고 당찬 여성 모습이고 딸은 진짜
    힘든 모습이고요
    홈스쿨링- 동생들이 없었다면 엄마가 생긴대로 논다고 할 인상
    계획적인 것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ㅠㅠ

    사위 잡은 장모. 농담이라고는 1도 없을 인상이 사위에게 손가락이 어떻게 되었느냐니, 일주일에 한 번 전화. 뭐를 얼마나 해줬기에 저렇게 요구하나요?

  • 11. 앞부분못봤는데
    '26.1.30 9:36 AM (211.215.xxx.144)

    남동생이었어요?? 미친.
    진심 첫째는 넘치게 했으니 자유를 찾기바랍니다.

  • 12. 아니
    '26.1.30 9:37 AM (180.68.xxx.52)

    돌볼 여력도 안되는데 세째 문제인걸 알고 넷째를 낳나요.
    진짜 본인은 일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도망간거잖아요.
    이거 정말 아동학대라고 봐요.
    중고등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동생보고 살림하는...아이라니.
    진짜 부모 자격없는 사람 많아요.
    이 부모 정말 인간 아니에요.

  • 13. 지금이라도
    '26.1.30 9:41 AM (203.128.xxx.74)

    딸이 자유롭게 살았으면 좋겠는데
    막상 상황이 저래버리면 스스로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더구나 심성이 착하면 엄마나 동생들두고 나만 편하자고 절대 못해요 그나마 엄마의 마지막 인터뷰가 좋아요
    속마음은 아니었을지라도....

    살림밑천 장녀도 자식이에요 자식일뿐이에요
    맏이라고 부모동급이 아니란말이죠
    먼저 태어난 다른형제들과 같은 자식일뿐인데
    아프고 슬픈 맏이들이 많은거 같아요

    그래도 대학은 다닌다하니 정말 다행이고
    셋째 넷째에게 도움의 손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14.
    '26.1.30 9:46 AM (183.99.xxx.254) - 삭제된댓글

    진짜 엄마 역대급으로 이기적이네요
    일단 셋째가 발달장애인데 넷째를 또 낳나요??
    그래놓고 자기는 돈벌러 나가요
    진짜 이호선님 말대로 돈벌러 나가는게 더 쉬운거였어요.

  • 15. ㅇㅇ
    '26.1.30 9:49 AM (175.114.xxx.36)

    에미가 미친년이죠. 정말 쌍욕이 나와서 못보겠네요.
    큰 딸 독립이 아니라 구조가 필요해요 ㅠㅠ

  • 16. ㅜㅜㅜ
    '26.1.30 10:02 AM (119.69.xxx.245)

    저프로 사연들 정말 골이 띵해요
    남편에게 월 8백을 생활비로 받으면서 보험이나 저금한푼 안하고
    친정뒷바라지에 다 쓴다는 사연도 참 ~

  • 17. 폭풍눈물
    '26.1.30 10:10 AM (121.182.xxx.205)

    이호선 교수가 ㅡ 딸이 예쁘고 찬란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하는데 눈물이 왈칵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8. .........
    '26.1.30 10:11 AM (115.139.xxx.246)

    엄마가 미친년이네
    아동학대로 경찰서 가야할꺼 같아요

  • 19. wh
    '26.1.30 10:19 AM (124.49.xxx.205)

    딸이 너무 불썽했어요. 더규나 남편이 오기 전에 딸이랑 후딱 씻겨놓는다는 말에 너무 놀랐고 애한테 애를 맡겨놓고 자기는 직장을 다녔다니 정말 충격이었어요.

  • 20. .....
    '26.1.30 10:20 AM (220.118.xxx.37)

    사연자들이 방청객으로도 앉아있더군요. 모아놓고 순서대로 사연 다루면서 하루에 찍었나봐요. 프로를 띄우기위해 자극적인 사례들을 픅넓게(모녀, 강아지, 친정 등) 다루고 있고, 등장인물들 모두 일방적인 가해자는 아니예요. 그럴만한 사연이 있죠. 상담자는 단정적인 어투로 말하고, 내담자는 온순. 출연자들은 우연이겠지만 남녀 모두 잘 생겼어요.
    더 클릭할 것 같지는 않네요. 사연을 소비하는 미국 쇼 보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 21. 에휴
    '26.1.30 10:34 AM (175.214.xxx.36)

    세째가 중증발달장애인데 왜 넷째까지 낳은건지 이게 젤 이해가 안되어요

  • 22. ,,,
    '26.1.30 10:39 AM (112.214.xxx.184)

    전 홈스쿨링이 제일 충격적이던데요 아무리 그래도 애를 중고등학교 안 보내고 어떻게 장애인들 돌보는데 이용하는지 저게 진정한 아동학대죠

  • 23. ...
    '26.1.30 11:19 AM (218.51.xxx.95)

    둘째는 짜증내니 잘 안 시키고
    착한 첫째만 부려먹는 형국..
    딸이 미술 잘하는 것과 홈스쿨링은 무슨 관계인 건가요?
    홈스쿨링하면서 미술 개인교습 시킨 것도 아니고 말이죠.
    방송에선 독립시키겠다 해놓고 안 시키면 어쩌나요?
    그 딸이 스스로 도망갈 타입도 못 되던데.
    딸 독립 확실히 시켰는지
    확인해보면 좋겠어요.

  • 24. 언제나
    '26.1.30 11:22 AM (110.70.xxx.203)

    발달장애 셋째.네째가 쌍둥이래요.ㅠ

  • 25. ...
    '26.1.30 11:24 AM (222.112.xxx.158)

    전에 다른 프로에서도 저런경우가 있엇어요
    진짜 어찌 저럴수가 있는지..
    저 딸이 아직 어리고 착하기만해서 그렇치 나중 엄청 원망될거에요
    사실 착하고 순한사람은 응어리를 끝까지 가져가거든요
    빨리 독립했음좋겠어요

  • 26. 엄마
    '26.1.30 11:26 AM (67.245.xxx.245)

    엄마가 쫌 이상하던데요 애가 미술을 잘해서 어쩌구 하다가 제가 일을 하게되었어요 ?!
    표정도 너무 좀 귀여운척을 하고 --- 솔직히 남편이 최악일거같구요 자기가 벌고 그돈으로 도우미 써야죠 ㅠㅠ 무슨 딸에게 동생 씻기는일을 시키고 본인은 일하러 나가요 진짜 진심 미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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