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한 저택에서 일본인 남성이 두 명의 아내, 자녀들과 함께 일부다처 생활을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침대 위에 현금다발을 쌓아두는 이색적인 생활 방식부터 한 남자와 두 아내가 함께 꾸린 가족의 일상이 공개되며 일본 사회에서도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충격이네요.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129601009
말레이시아의 한 저택에서 일본인 남성이 두 명의 아내, 자녀들과 함께 일부다처 생활을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침대 위에 현금다발을 쌓아두는 이색적인 생활 방식부터 한 남자와 두 아내가 함께 꾸린 가족의 일상이 공개되며 일본 사회에서도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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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마를 초지일관 아메바라고 하는 건 뭥미? ㅋ
ABEMA를 왜 아메바라고 하는지 원.
그리고 말레이시아에서 일부다처제를 허용하지 않아요.
일부 무슬렘중에 자기네 종교법(무슬렘에게는 세속법보다 우위)에 따라
다처가 허용되지만 무슬렘이 아닌 사람은 세속법만 적용됩니다.
또 무슬렘가정에서 태어나지 않은사람이 개종가능하지도 않아요.
무슬렘생활양식(율법)을 지키지도 않으면서 말레이시아에서 무슬렘에게만 주어지는 혜택만 받으려는
자국민(중국계,인도계)가 있어서 개종이 힘든데 하물며 일본인이 개종되었을까요?
그리고 둘째 부인 맞으려면 첫번째 부인의 동의가 있어야합니다. 제가 말레이시아에 오래 살아서 잘압니다.
무슬렘 지인들도 많고요.
저 일본인은 그냥 돈으로 여자를 사는 마인드 같아요. 행복해 보이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