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을 미리 데쳐 놓았다가
떡국 담을 때 살짝 물에 토렴해서 넣으려는데
굴 양이 많으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리잖아요.
찾아 보니 1분 넘지 않게 데치라는데, 그건 왜 그럴까요?
질겨지나요?
그런데 또 끓이는 시간이 2분 넘어야 노로바이러스 방지된다고 하는데
팔팔 끓어야 하는 거라면
양이 많을 때 2분 가지고는 팔팔 끓기까지 택도 없을 것 같거든요.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
굴을 미리 데쳐 놓았다가
떡국 담을 때 살짝 물에 토렴해서 넣으려는데
굴 양이 많으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리잖아요.
찾아 보니 1분 넘지 않게 데치라는데, 그건 왜 그럴까요?
질겨지나요?
그런데 또 끓이는 시간이 2분 넘어야 노로바이러스 방지된다고 하는데
팔팔 끓어야 하는 거라면
양이 많을 때 2분 가지고는 팔팔 끓기까지 택도 없을 것 같거든요.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까요
미리 살짝 데쳤다가 국물에 살짝 토렴하는게 제일 좋겠어요
대용량이니...
떡국 끓이는 마지막 단계에서 그냥 넣으셔도 됩니다
따로 데치고 토렴하고 하는데 일이 상당할 건데요.
미리 굴을 씻고 식초물에 담갔다 사용하는데
한번도 노로바이러스 걸린 적없어요.
데치면 맛있는 해수가 버려져요.(데친물 다시 사용하면 몰라도) 굴향이 나야 떡국이 맛있는데...그리고 굴은 워낙 부드러워서 오버쿡킹되어도 절대 안질깁니다. 노로바이러스 걸리면 큰일나니까 푹푹 삶으세요(집단식중독이면 생각만해도 무섭~)
데친 물 다시 사용합니다. 푹푹 삶는 게 낫겠어요. 역시
감사합니다.
오징어 문어도 아니고 굴은 오래 삶아도 안질깁니다.
노로바이러스가 염려되면 썰어 조각내서 넣으세요.
따로 데치면 굴이 내는 조미맛은 다 버리니 그냥 같이넣고 팍팍 끓여요.
굴은 무조건 팍팍
식감 찾다가 먹은 사람 누구하나
노로 걸리면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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