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다가 생각지도 않은 제가 모르는 줄임말 나오면 신경이 예민해지는건
제가 예민해서 인가요?
슨피
긱사
글 읽다가 생각지도 않은 제가 모르는 줄임말 나오면 신경이 예민해지는건
제가 예민해서 인가요?
슨피
긱사
슨피가 뭐죠.
긱사는 설마 기숙사에요?
무슨말인지 몰라서 댓글 보고 유추해서 해석하려니 피로도가~
예민해질것 까지야..
아 또 이상한 말이 나왔네.. 휴~~~ 찾아봐야지.. 정도?
슨피? 긱사? 다 모르는 말이네요.
슨피는 snp인가요 긱사는 뭐에요
슨피는 에스앤피 미국 주식
긱사는 기숙사?
슨피는 뭐에요? 키보드 치려니 점점 줄임말 쓰는거 이해도 되는데
샵쥐 얼집 즤 긱사는 헉 스러워요
예랑이니 예신이니 그런건 자기들끼리 정보주고받는 커뮤니티 내에서 쓰는건 이해합니다만 그 안에서만..
다들 보는 게시판에선 다른사람도 다 알아볼수 있게 글을 써야죠
원글님 글을 읽고 무슨 뜻인 줄 몰랐으나 아랫글을 읽고 알았네요.
슨피는 아직도 모름.
긱사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혼재되어있는
공개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긱사라뇨. 아휴.
자기가 만드는것같음
s&p를 슨피
기숙사를 긱사라고 적었더라고요
슨피는 주식하는 사람들은 다 쓰는 용어고 더 편하게 줄인건데 기숙사 쓰는건 뭐가 길다고 줄이는지 몰겠어요
쓰봉 정도는 애교다 싶은데...
저도 가끔 검색하러가요 ㅜㅜ
댓에 한마디 하고싶은거 참았어요
줄여서 편한것도 아니고 이픈것도 아니고 긱사 라고 싶은지...
긱사에 공감대가 있는 사람이나 모임 또는 자녀와 있을때
긱사라고 하면 누가 뭐라 하겠어요?
대화의 기본이 안되어있는 사람 같음
긱사는 대학생 애들이 쓰는 말이더라고요.
은어 같은…
평범한 성인이 사용하는 말은 아니지요.
대화를 할려면 알아듣게 해야하는데 자기 편의대로만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