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장암의 징조도 궁금해요

.... 조회수 : 3,387
작성일 : 2026-01-29 17:50:58

대장암 징조도 혹시 말씀주실분 계실까요

요즘 변이 잘 안나오고 가늘게 나와요

배도 더부룩해요

IP : 106.102.xxx.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아침에
    '26.1.29 5:53 PM (175.211.xxx.92)

    암이 몸에 이미 변화로 나타난다는 건 징후가 아니라 증상입니다.

  • 2. 그게
    '26.1.29 5:58 PM (118.235.xxx.73)

    대장암 증상중 하나예요. 대장내시경만 해보면 바로 알것을…

  • 3. 저희 어머니경우
    '26.1.29 5:59 PM (221.142.xxx.120)

    평소에 변비가 심하셨고
    아랫배가 박하사탕맛 같이
    화한 느낌이셨대요.

    육안으론 안보였는데
    채변검사에서 이상이 나왔다고 해서
    내시경으로 확진받으셨어요.

  • 4. ㅇㅇ
    '26.1.29 6:00 PM (106.101.xxx.213)

    증상 느껴지면 2기말 3기부터래요
    그냥 내시경하세요

  • 5. 올해 85세 아빠
    '26.1.29 6:41 PM (211.186.xxx.216) - 삭제된댓글

    1년에 1번 빈혈로 비싼 수혈받고, 그 다음해에 또 자식들이 얼굴에 핏기가없다 그래서 2번째 수혈받았고요. 몇달째 배가 사르르 기분나쁘게 아팠다 안아팠다했대요. 주무시다 침대에서 떨어져서 머리아프다고 병원갔다가 ,우연히 복부ct까지 찍게되서 발견했고요. 전이없는 2기였어요. 항암없이 수술만하고 지금 3년째입니디.제가보니 검은변(거의 먹색)도 보신것같아요.

  • 6. ㅌㅂㅇ
    '26.1.29 6:42 PM (182.215.xxx.32)

    지인은 변을 피가 섞여 나와서 내시경 했는데 3기 초였어요

  • 7. ...
    '26.1.29 6:57 PM (106.102.xxx.64)

    댓글들 감사합니다

  • 8. ㅇㅇ
    '26.1.29 9:10 PM (180.228.xxx.194)

    변비와 설사가 왔다갔다 하고요
    변색깔이 짙어집니다.
    그리고 몸이 무지 피곤해요.

  • 9. 구냥
    '26.1.29 9:38 PM (70.106.xxx.95)

    검사하세요
    이 좋은세상에 왜 대장내시경을 안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635 jtbc는 동계올림픽 해설 그따위로밖에 못하나요? 4 09:51:27 1,285
1795634 **여대 상경대학이면 괜찮나요? 22 입시 09:46:43 1,579
1795633 이부진 지인찬스학부모보니 11 어딜가나 09:46:33 3,998
1795632 갈비찜 베란다에 둬도 괜찮을까요? 13 갈비찜 09:38:59 823
1795631 무생채 간에 새우젓 9 새댁 09:32:34 1,066
1795630 뉴이재명당의 당원 가입 문구.jpg 36 냄새가난다 09:21:13 1,773
1795629 저 속으로 잘난척 하러 시어머니댁에 오늘 가요 114 09:18:03 6,302
1795628 ㄷㄷ이언주의 '일시적 좌파'영상 원본 확인했습니다 29 .. 09:04:17 1,379
1795627 왕과사는남자 초6봐도되죠?? 2 ㅡㅡ 09:00:24 1,314
1795626 중국 미세먼지!!! 9 짜증 08:59:19 1,450
1795625 명절음식 암거도 안하고 16 08:57:41 3,468
1795624 다짐육 괜찮을까요. . 1 명절 08:56:37 718
1795623 출산후 산후에 남편의 따뜻한 위로 받으신분 계세요? 9 출산후 08:45:20 1,148
1795622 편두통이 시작될거 같은데. 약이 어디있지 5 ..... 08:40:49 696
1795621 뭐라구요???? 뉴이재명???? 16 어이구 08:38:45 1,309
1795620 용인 천주교 묘원 가는길 6 왕눈이 08:33:24 715
1795619 1주택자가 집을 왜 내놔요? 28 ... 08:30:01 3,462
1795618 집가진자 죄인이 되어버린 나라 45 세세히 08:25:23 2,815
1795617 채권자처럼 돈달라는 시모 3 ... 08:20:28 2,598
1795616 공소 취소 모임 87명에 대한 변리사 의견Jpg 4 쇼끝은없는거.. 08:17:18 1,011
1795615 헬리오시티 급매 99건…이란 대문글 보고 매물 찾아 봤더니 33 진짜 웃김 08:06:02 6,481
1795614 이언주를 원내대표 만들자구요? ㅋㅋㅋㅋ 23 ㅉㅉ 08:04:36 1,193
1795613 서울에서 밥한끼 얻어먹겠다고 몇시간 줄 서느니 ,,, 8 ㅁㅁ 08:04:13 2,682
1795612 4,000만원의 초기 자본을 55억원으로 불린 장기투자자 10 유튜브 07:57:35 3,803
1795611 집에서 먹을 전 7 종류 07:48:17 1,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