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잡히는멍울이
'26.1.29 5:35 PM
(49.161.xxx.218)
딱딱해야 암이래요
밥풀말린것같이...
병원여기저기 전화해서 빠른병원으로 가보세요
2. 첫댓글인데
'26.1.29 5:37 PM
(49.161.xxx.218)
저도 만져져서 병원갔더니
유방암1기
부분절제하고 항암 방사선했어요
3. 네
'26.1.29 5:38 PM
(121.66.xxx.66)
몇군데 전화해서 가장 빠른곳 예약했어요
지난주 1차로 갔다 오고
다음주 가서 초음파 촬영해요
4. 그게
'26.1.29 5:40 PM
(125.138.xxx.57)
만져질정도면 느낌이 오나요?
혹시 유방안에 근육? 결부분을 오인할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5. 멍울
'26.1.29 5:43 PM
(121.66.xxx.66)
없던 알맹이가 만져져요
메추리알 크기 정도의 느낌이예요
6. 돌멩이가
'26.1.29 5:45 PM
(219.255.xxx.120)
만져져도 암 아니었어요 엽상종이라고
7. 그정도면
'26.1.29 5:45 PM
(125.138.xxx.57)
엄청큰거같은데..오랜만에 체크해본거 아닌라면
없던게 갑자기 있을리가
있나요?
8. 그러게요
'26.1.29 5:47 PM
(121.66.xxx.66)
조금더 일찍 생겼을수도 있는데
겉으로는 표가 안나고
팔올리고 쓸어봐야 만져져서.
9. ...
'26.1.29 5:53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언제 마지막검사하셨었어요?
10. 오늘아침에
'26.1.29 5:57 PM
(175.211.xxx.92)
딱딱하게 만져지는 것들 상당수가 암이 아니예요.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외부에서 만져지는 유방결절이 있어서 30년째 추적 관찰 중이고요. 이후 갑상선, 자궁에도 여러개 있어서 계속 관찰하던 중에 갑상선 걸절에서 암이 확인돼서 수술했어요.
결절과 암은 다른 겁니다.
암이 몸에 이미 변화로 나타난다는 건 징후가 아니라 증상이고요.
11. 징조라는
'26.1.29 6:02 PM
(118.235.xxx.73)
말은 여기 이상황에 쓰는 말 아니고요. 촉감만으로 암인줄 어찌 압니까.
12. ...
'26.1.29 6:12 PM
(112.165.xxx.126)
제 지인중 한명은 유두 분비물.
한명은 멍울이 만져졌다고 했어요.
13. ...
'26.1.29 6:17 PM
(49.161.xxx.218)
첫댓글인데
유방암 딱딱하게 만져진다는건 제담당 의사가 알려준거예요
14. 저는
'26.1.29 6:29 PM
(223.38.xxx.181)
팥알처럼 만져졌어요. mri찍어보니 생각보다 많았는데 다행히 한줄로 있어서 부분절제했어요.
암 아닐수도 있을거에요!
15. 음
'26.1.29 6:37 PM
(175.193.xxx.206)
아무 특별증상 없이 아이가 한쪽 젖을 안먹어서 확인된경우도 있어요.
16. ㄴ
'26.1.29 6:40 PM
(119.192.xxx.30)
유두에서 피 나와서 검사했더니 조금만 더 늦었어도 암 걸렸을거라고 의사가 그러더라구요
17. ...
'26.1.29 6:41 PM
(121.136.xxx.84)
저 20대때 친구 어머님이 유방암이셨는데
콩알 있죠?
콩알 정도의 단단함으로
만져진다고 했어요
18. ...
'26.1.29 6:55 PM
(124.50.xxx.225)
암은 혹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19. 전에
'26.1.29 9:01 PM
(223.38.xxx.192)
갔던 여성병원에서는 인가몸처럼
말랑말랑 고무상체 조형 갖다놓고
이런게 요런곳에 만져지면
유방암을 의심해봐라
경험하게 해줬는데
만져보니 작은 곡식알처럼 동골동골
딱딱한게 만져지더라고요.
그전까진 가슴섬유화? 울퉁불퉁 소직감이랑
유방암이 뭐가 다른가 막연했었거든요.
100프로는 아니겠지만 확연히 다르게
작은 팥알, 콩알?같은게 피부아래 느껴지더군요
20. 멍개
'26.1.29 9:42 PM
(112.168.xxx.110)
혹같은 느낌으로 만져졌어요.
몽실거리지않고 명확하게 존재감이 있어서 가까운 산부인과 갔더니 모양이 안좋다고.대학병원에 연결해 줬습니다.
대학병원 연계 병원이면 예약도 잡아 주더군요 8년전이긴 하지만.
암이라고 해도 유방암은 요즘은 대부분 완치됩니다!
21. 0000
'26.1.29 9:58 PM
(58.78.xxx.153)
콩알 같이 만져졌어요 완전 딱딱하게 쌀알같이 만져져서 병원갔는데 모양이 안좋다고 ㅠㅠ 6년되었네요 엄청피곤했고 늦둥이 낳고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1년뒤 확진 받았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