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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신자님들 박영선 목사 인터뷰요

조회수 : 954
작성일 : 2026-01-29 16:53:24

https://youtu.be/okc9RdUgGSg?si=0BPvWSjFwY2C_qL4

인터뷰도 나와요

끝에까지 들어보세요.돈도

내가 만드니 40억이야기한거고  돈도 돈이지만

인터뷰만  들어보세요.특히

설교 그만두시고 여행다니시라고하니

그대답이 너무 비기독교적이어서요.

이분설교.진짜. 말은  잘했는데.

 

IP : 112.150.xxx.6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9 4:54 PM (211.234.xxx.133)

    뭐 굳이 여기까지 올리실 필요가 있으실까요
    아시는 분은 다 압니다

  • 2. 기존거는
    '26.1.29 4:56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전하는말이었는데
    이건 그분 육성이 있어서요

  • 3. 저는
    '26.1.29 4:57 PM (211.234.xxx.133)

    좀 창피합니다

  • 4. ..
    '26.1.29 4:58 PM (211.234.xxx.133)

    그교회에서 알아서 잘 해결했으면 합니다

  • 5. 대형교회들
    '26.1.29 5:03 PM (59.1.xxx.109)

    다 저런데 뭐

    교회에 예수는 없어진지 오래

    가진자들의 명품자랑과 놀이터

  • 6. 인원이
    '26.1.29 5:07 PM (58.29.xxx.96)

    많아지면 말씀은 사라지고 사심이 들어가면
    방판이나 신천지나 통일교와 뭐가 달라지나요

  • 7. 이런글
    '26.1.29 5:08 PM (223.38.xxx.81)

    불특정 다수에게 기독교가 썩었다고
    광고하는거 아닌가요?
    지난번 성당 다니는분이 글 올리더니
    재미있나 봅니다
    이런일 있으면 골방에서 기도하는게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할일 인것 같습니다
    한번자신을 돌아보시지요

  • 8. ㆍㆍ
    '26.1.29 5:08 PM (223.39.xxx.41)

    다 아는데 판 까는 이유가....

  • 9.
    '26.1.29 5:09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맨끝에 장로님이 은퇴후 여행다니시라고하니
    자살하라는 자살운운이 이게 말이 되나요?

  • 10. ..
    '26.1.29 5:10 PM (211.234.xxx.133) - 삭제된댓글

    거기는 대형교회도 아니고 교회홈피에 개척당시부터 목사님설교가 음성파일로 잘 정리돼 있어서 ...굳이 그 파일 안들어도 육성지원될 지경입니다

  • 11. ....
    '26.1.29 5:13 PM (121.182.xxx.205)

    20대때 박영선 목사님 설교가 너무 좋아서 지방에서 올라가서 직접 듣기도 하고 했는데...
    안타까워요.

  • 12.
    '26.1.29 5:14 PM (223.38.xxx.81) - 삭제된댓글

    이런짓이 마귀가 좋아하는짓입니다
    마귀짓이기도 하고요
    한심

  • 13.
    '26.1.29 5:17 PM (211.234.xxx.133)

    어떡하나요
    요나도 박넝쿨없어졌다고 사는것보다 죽는게 낫겠다고 하나님께 말했는데..,
    박목사님 설교에 따르면 우리는 다같은 인간인겁니다
    위인 영웅 이런거 없어요
    설교말씀 중에도 말을 가리지않고 하시는 그 성격이 어디가나요

  • 14. ...
    '26.1.29 5:18 PM (118.235.xxx.239)

    성경에서도 죽고 싶다는 말 많이 하잖아요.
    다윗이든 선지자들도 그렇고, 그런말한건 문제가 아닌거 같고
    빈손으로 내쫓으려 한 것 같은데 지금 사는 집도 사유재산아니고 사택이고 수십년동안 자기저작권 출판인세도 거의 취하지 않고 온전히 봉사했나 본데, 아들이 오히려 목사아들이라고 역차별당한것같고 독립시키도록 40억 요구한 듯 하고 한쪽에서 작업들어간 듯 보여요. 억울한 부분이 정황상 보입니다.

  • 15. 와 깨네요
    '26.1.29 5:26 PM (124.50.xxx.225)

    아들 교회 개척하려면 스스로 해야지

    전에 일했던 교회에 40억 요구.. 왜냐하면
    그 교회에서 자기네 따라오는 성도들 수용
    하려면 100평 정도여야 한다..
    뭐 이런 괘랄한 생각이 다 있죠?

    그리고 목사가 자살 운운이라니

  • 16. 나무나무
    '26.1.29 5:28 PM (203.234.xxx.81)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이런 일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배웠더라고요.
    인간은 언제든 잘못하고 실수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래도 그런 인간을 쓰시고, 사람을 통해 역사를 이어가시며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모쪼록 이 일이 잘 아물길 기도합니다.

  • 17. ..
    '26.1.29 5:30 PM (14.32.xxx.34)

    교회 개척하고
    성도 숫자랑 건물을
    권리금 받고 파는 얘기도 많이 들었어요
    저 분이 유명한지 그런 건 모르지만
    명성교회 같은데 목사에 비교하면 안됐네요
    거기는 그냥 아들 물려줬다잖아요?
    저분은 아들 물려주려다 실패한 거군요

  • 18. ...
    '26.1.29 5:30 PM (118.235.xxx.239)

    남포교회에서 수십년간 개척교회 많이 분리독립시켜 줬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역한 것 생각하면 요구못할 것도 없다고 봅니다.
    사정을 다 알기전에는 어떤 비판도 섣부를 수 있어요.

  • 19. ㅇㅇ
    '26.1.29 5:31 PM (125.179.xxx.132) - 삭제된댓글

    다른 건 교회 내부일이라 모르겠지만
    설교안하고 여행이나 다니라는 말에
    차라리 죽는게 낫다는건 ..
    독실한 신자의 모습 아닌가요
    왜 단어 하나 콕 찝어 비판하는건지

  • 20. ..
    '26.1.29 5:32 PM (211.234.xxx.133)

    안타깝지만
    그 교회에서 이 일을 잘해결하길...
    어렵습니다
    개척한교회에 2대목사가 오고
    세습하고 저는 가까이서 여러경우를 봐서 놀랍지도 않지만
    ...
    원래 교회는 늘 시끄럽습니다
    의견이 분분하지..

  • 21. ...
    '26.1.29 5:39 PM (180.69.xxx.40)

    본교회 부동산이 1000억대인데 개척 지원금으로 40억은 충분히 해줄수 있다고 봐요. 교회재정을 깔고 있는게 능사도 아니고 교인인 내가 가난하니 목회자도 무조건 가난하고 고생하해야 된다는 사고도 진부해요. 그리고 이정도 갈등은 충분히 있을수 있어요. 교회 재정으로 몇천억대 깔고 가려고 분리든 독립이든 개척 지원금도 못해준다고 하고 이걸 당회내에서 처리 못해 여기저기 박목사님 욕 먹이고
    비난 받아야 할 곳은 민주적이지 못한 당회에요.

  • 22. 대체로
    '26.1.29 5:53 PM (14.55.xxx.159)

    매스컴에 오르는 목사는 좀, ,
    진짜들은 이름없이 숨어있어요 대개 그래요

  • 23. 명성교회는
    '26.1.29 6:03 PM (118.218.xxx.85)

    전직이 부동산이었다고 어떤 아줌마가 말하는거 들었는데요

  • 24. ...
    '26.1.29 6:22 PM (211.234.xxx.133)

    이 일을 해결해 낼 교회가 있나싶어요
    대한민국 부동산이 너무 올라서 빚지고 건축한 교회도 대출받아 아파트 산 일반가정들처럼 엄청난자산이 되었는데...
    대다수의 교인은 가난하고 교회만 자산이 늘어나게 된 그런 교회도 압니닫
    그 교회 그옛날 지하상가부터 시작한 교인은 7. 80대가 넘으셨을테고 ..
    저는 그 교회교인은 아니지만
    홈피에 1984년 개척당시 요한복음 강해설교가 오디오만으로 정리돼 있고 모든 설교가 찾기쉽게 다 정리돼 있어서 오랜기간 박목사님 설교들었어요
    이 일이 어떻게 해결될지 기도하고 있어요

  • 25. 하늘니라
    '26.1.29 6:46 PM (223.38.xxx.28)

    간 내 동생이 유투브로 설교 잘 듣던 목사님이었는데
    잘 해결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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