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같은 아들, 고양이같은 딸 키웁니다.
아들은 잘 때는 자기 방에서 잠드는데 깨는 곳은 안방인 경우 종종 있어요.
가끔은 화장실갔다가 자기방 안가고 안방으로 오기도 하구요. 특히 잠이 안온다며 안방으로 이불들고 오더라구요. 와서 부빈다던가 그런건 아니고 그냥 안방 바닥에 이불을 절반 깔고, 절반 덮고 자요.
반면 딸내미는 혼자 자는 걸 좋아하구요.
지 방이 없는 것도 아니고 때되면 혼자 자겠거니 합니다.
강아지같은 아들, 고양이같은 딸 키웁니다.
아들은 잘 때는 자기 방에서 잠드는데 깨는 곳은 안방인 경우 종종 있어요.
가끔은 화장실갔다가 자기방 안가고 안방으로 오기도 하구요. 특히 잠이 안온다며 안방으로 이불들고 오더라구요. 와서 부빈다던가 그런건 아니고 그냥 안방 바닥에 이불을 절반 깔고, 절반 덮고 자요.
반면 딸내미는 혼자 자는 걸 좋아하구요.
지 방이 없는 것도 아니고 때되면 혼자 자겠거니 합니다.
ㅎㅎ 저런 강쥐같은 아들 하나 바랬건만 ㅎㅎ
그냥 같은 방에서 자는거야 뭔 상관이에요
곧 중3 올라가는아들 자기방 침대 다 있는데 아직도 안방에서 같이자요ㅎㅎ 무섭대요 공부할때도 방문 절대 안닫아요 오픈해놓고 해요.
고 2올라가는 우리 막내 아들, 어제도 제 방에서 잤어요.
엄마 침대가 편하다고ᆢ
남편은 막내 방으로 쫓겨나고ᆢ
아들들 귀엽네요
중학생 아들 아플때만 엄마랑 잡니다
저희 아들도 중학교 때까지 무서운 영화 보고 나면 안방에 와서 잤어요
대학교들어가는 아들도 아플땐 안방에서 자요. 대신 건드리지는 못하게 해요. 안방이 엄마품 같나봐요. 중2때까진 저랑 같이 잤어요
위에 ㅎ님 아들처럼 저희 둘째도 공포 영화보면 무섭다고 지금도 안방에 와서 자요
고1 아들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