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3 아들 가끔 안방에 와서 자는데

ㅇㅇ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26-01-29 18:49:07

강아지같은 아들, 고양이같은 딸 키웁니다.

 

아들은 잘 때는 자기 방에서 잠드는데 깨는 곳은 안방인 경우 종종 있어요.

가끔은 화장실갔다가 자기방 안가고 안방으로 오기도 하구요. 특히 잠이 안온다며 안방으로 이불들고 오더라구요. 와서 부빈다던가 그런건 아니고 그냥 안방 바닥에 이불을 절반 깔고, 절반 덮고 자요.

반면 딸내미는 혼자 자는 걸 좋아하구요.

 

지 방이 없는 것도 아니고 때되면 혼자 자겠거니 합니다.

IP : 1.225.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엽네용
    '26.1.29 6:50 PM (116.41.xxx.141)

    ㅎㅎ 저런 강쥐같은 아들 하나 바랬건만 ㅎㅎ

  • 2. ...
    '26.1.29 6:51 PM (211.36.xxx.94)

    그냥 같은 방에서 자는거야 뭔 상관이에요

  • 3. 중2
    '26.1.29 6:58 PM (218.50.xxx.82)

    곧 중3 올라가는아들 자기방 침대 다 있는데 아직도 안방에서 같이자요ㅎㅎ 무섭대요 공부할때도 방문 절대 안닫아요 오픈해놓고 해요.

  • 4. ㅇㅇ
    '26.1.29 6:59 PM (1.235.xxx.70)

    고 2올라가는 우리 막내 아들, 어제도 제 방에서 잤어요.
    엄마 침대가 편하다고ᆢ
    남편은 막내 방으로 쫓겨나고ᆢ

  • 5. ㅎㅎㅎ
    '26.1.29 7:25 PM (180.69.xxx.55)

    아들들 귀엽네요
    중학생 아들 아플때만 엄마랑 잡니다

  • 6.
    '26.1.29 7:57 PM (222.113.xxx.97)

    저희 아들도 중학교 때까지 무서운 영화 보고 나면 안방에 와서 잤어요

  • 7. 올해
    '26.1.29 8:26 PM (210.105.xxx.45)

    대학교들어가는 아들도 아플땐 안방에서 자요. 대신 건드리지는 못하게 해요. 안방이 엄마품 같나봐요. 중2때까진 저랑 같이 잤어요

  • 8. ㅁㅁ
    '26.1.29 8:57 PM (218.39.xxx.86)

    위에 ㅎ님 아들처럼 저희 둘째도 공포 영화보면 무섭다고 지금도 안방에 와서 자요
    고1 아들래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71 와....명신이 징역1년8개월과 형량 비슷한 죄들 7 .. 20:31:08 747
1790970 자식도 돈앞에 굴복하네요 21 20:30:19 2,647
1790969 왜 아줌마들은 주어를안쓰는지 5 ... 20:26:30 891
1790968 차은우 집유 못 받으면 실형 가능성 빼박이라는데요 1 아까 기사 .. 20:26:06 1,133
1790967 진태현, 박시은 씨 드라마에서 봤으면 좋겠네요 2 ... 20:25:22 679
1790966 미용실마다 염색 퀄리티 차이 2 궁금이 20:24:36 512
1790965 젊을때 친구였던 외국친구한테 안부 연락했는데, 씹어요. 11 ..... 20:21:30 1,264
1790964 챗지피티랑 나눈 대화,너무 따뜻해 울었어요. 6 인생 20:21:25 1,088
1790963 6만가구 공급 민간 아니죠? 5 공공 20:17:27 851
1790962 요즘 길거리가면서 핸드폰보는사람들 3 20:13:54 825
1790961 금값 어찌될까요? 9 . . . 20:13:41 1,680
1790960 전원주 주식 애기많이하는데 6 아이러니 20:11:17 1,679
1790959 단추 스냅 단추가.. 20:07:28 139
1790958 개분양 500 실화에요? 10 어이 20:06:56 1,367
1790957 이낙연 이해찬 총리 빈소 안가네요 23 락지 20:02:02 2,025
1790956 단국대 천안 vs 연세대 미래 6 ..... 20:01:16 808
1790955 이런소송은 좀 너무하지않나요? 1 아니진짜 20:00:07 596
1790954 군대 간 아들 깜짝 첫!!휴가 6 건강 19:58:08 685
1790953 전기매트는 기분 좋은데 전기담요는 기분이 나빠요 1 19:52:00 552
1790952 (급질) 구이용 고등어소금 2 고등어 19:50:22 261
1790951 차은우도 마녀사냥당한거같네요 22 ㅇㅇ 19:48:08 3,888
1790950 대만배우 금성무를 이제 안 40대인데요 ㅋ 15 .. 19:47:01 1,343
1790949 11월말에 골드바 10돈 2개 샀는데 5 ... 19:45:54 2,069
1790948 소고기무국의 간을 새우젓으로 하면 이상하죠? 7 ... 19:43:33 615
1790947 김건희 1심 판결 규탄 기자회견 (2026.1.29.) 6 이게나라냐?.. 19:40:49 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