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른귀지였다 젖은귀지로 바뀌면

유방암 조회수 : 3,850
작성일 : 2026-01-29 16:45:34

관련이 있을수있다고하네요

처음부터 젖은귀지였다면(서양사람 많음)

모르겠고 중간에 젖은귀지로 바뀌면 그게 좀 가능성이 있는것처럼 얘기하는데 흐음 그런가요?

 

IP : 125.138.xxx.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9 4:47 PM (220.94.xxx.243)

    저 그랬어요
    어디 말은 안했는데 딱 그즈음 이라기 보다 어느날 그렇더라구요 그러고 건강검진하고 딱
    지금은 마른 귀지입니다
    신기하다 했는데 이글이 신기합니다

  • 2. 귀지
    '26.1.29 4:52 PM (112.144.xxx.173)

    저는 마른귀지 였다가 갑자기 젖은 귀지
    지금은 다시 마른귀지가 됐는데
    혹시 이런 경우 보셨나요?
    젖은 귀지일 때 종합검진했는데
    특별한 이상은 없고
    눈은 좀 안 좋긴했어요

  • 3. ..
    '26.1.29 4:56 PM (125.176.xxx.40)

    이런 글이 있네요.

    [습식 귀지 만드는 ‘아포크린샘’, 유방암 유전자와 관련 있어]
    축축한 귀지는 유방암을 의심해야 하는 전조증상 가운데 하나다. 피부 속 땀샘인 ‘아포크린(Apocrine)샘’은 귀지의 상태와 관계있는 피부 속 땀샘으로 아포크린샘의 발달에 관여하는 부위는 유방암 유전자와도 관련되어 있다.
    일본에서 진행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축축한 귀지를 가진 여성일수록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았으며 실제로 유럽인처럼 습식 귀지를 가진 여성들이 건조한 귀지를 가진 여성들보다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귀지의 변화는 무심코 지나치기 쉽지만, 몸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 물론 다른 암종과 마찬가지로 유방암 역시 오롯이 유전적인 요인만이 발병 원인이 되지는 않으므로 어느 정도 고려하여 몸 상태의 지표로만 인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http://www.hanhsp.co.kr/Module/Hidoc/Hidoc.asp?Mode=V&Srno=43325&ModuleID=301

  • 4. 저도
    '26.1.29 4:58 PM (180.229.xxx.164)

    유방암 수술한사람인데요.
    지금은 마른귀지가 아니예요.
    어느순간 바뀐건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수술전에 바뀐건지..수술후 바뀐건지..(예전엔 마른귀지였는데... 사실 크게 신경을 안써서..)
    어쨋든 관련이 없진 않을수도 있단 생각

  • 5. ...
    '26.1.29 4:58 PM (182.226.xxx.232)

    뭐랑 관련이 있다는건가요? 암인가요?

  • 6. 동양인
    '26.1.29 5:00 PM (210.100.xxx.123)

    특정 암은 잘 모르겠지만
    백인들은 귀지가 젖어 있고,
    동양인들은 말라 있고요.
    이게 바뀌면 몸 어딘가가 아픈 거래요.

  • 7. **
    '26.1.29 5:10 PM (223.39.xxx.225) - 삭제된댓글

    귀지 이해가 안가요
    개인마다 귓속ᆢ상황이 다른텐데 이상있응
    무조건 이빈후과 가서 귓속ᆢ진료받아요

    서양인 = 동양인 ㅡ다른다는것도 이해안가요

  • 8. ㆍㆍ
    '26.1.29 5:11 PM (118.220.xxx.220)

    젖은귀지가 유방암 유전자와 관련있군요
    저는 너무 마르고 점점 건조해져서 좀 걱정했는데 나쁜게 아니군요

  • 9. 오래 전에
    '26.1.29 5:19 PM (106.102.xxx.136) - 삭제된댓글

    문득 깨닫게 됐는데
    저는 평소엔 바스락거리는 마른 귀지에 냄새도 없는데
    우유를 많이 마시면 귀지가 젖어있고 냄새도 나요.
    우유와 설탕 들어간 라떼 매일 마시면 여지 없어요.

    냄새는 머리 못 감았을 때 나는 냄새 비슷해요.
    희미하게 긴가민가 싶게 나는데 제가 워낙 냄새에
    민감한 개코라...
    그래서 아주 당길 때 아니면 우유 안 마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883 현대차 주식 2 ㅇㅇㅇ 2026/01/29 3,707
1790882 굴떡국 대용량 끓일 때 문의요 6 ... 2026/01/29 892
1790881 ‘뉴진스 맘’은 죽었다…민희진, 산산조각 난 ‘모성애’의 가면 14 ........ 2026/01/29 5,144
1790880 한명과 깊은 바람 vs 짜잘하게 엄청 많은 여자와 바람 14 2026/01/29 2,862
1790879 거친 목소리에 센워딩만 하는 유튜브 듣는 사람은 왜 그런가요 2026/01/29 400
1790878 개 안키우는 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애견인의 마음... 21 ... 2026/01/29 3,990
1790877 대학 졸업식 뭐 입나요 1 2026/01/29 995
1790876 제 증상 좀 봐주세요 한쪽얼굴만 염증 반응 16 도와주세요 2026/01/29 2,864
1790875 부산왔는데 좋네요 11 . . . 2026/01/29 2,900
1790874 저희집 숟가락도 은수저인가요? 8 ... 2026/01/29 2,463
1790873 민주당 집 짓는다는거 뻥같아요 25 웃겨요 2026/01/29 3,199
1790872 묽어서 바르기 쉬운 바디로션 추천해주세요 9 로션 2026/01/29 1,077
1790871 부부싸움후 밥 차려주나요? 26 고민 2026/01/29 2,856
1790870 우롱차밥 7 우롱차 2026/01/29 896
1790869 이 아파트 사라마라 해주세요. 10 ㅇㅇㅇ 2026/01/29 2,717
1790868 저도 개이야기를 합니다. 36 어쩌다 2026/01/29 3,666
1790867 20살 아이가 한가지만 아는 성격같은데 2 이거 2026/01/29 661
1790866 패딩 브랜드 어디건지 넘 알고 싶어요. 21 패딩 2026/01/29 4,421
1790865 주식카페 어디로 들어가세요 23 기분좋은밤 2026/01/29 3,022
1790864 “미국 하이마스 제쳤다”…노르웨이, 한화 다연장포 ‘천무’ 도입.. 2 ㅇㅇ 2026/01/29 2,051
1790863 너무 회사다니기 싫은데 어떻게 극복할까요 7 ㅇㅇ 2026/01/29 1,662
1790862 영어과외샘 선택으로 고민중입니다 6 수리야 2026/01/29 695
1790861 개별주는 무서워서 못해요 3 소심한 주식.. 2026/01/29 2,435
1790860 여러분 7월에도 빨간색이 생겼어요! 4 ㅇㅇ 2026/01/29 2,765
1790859 와....명신이 징역1년8개월과 형량 비슷한 죄들 14 .. 2026/01/29 2,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