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끊었습니다
10년넘었고 두분다 돌아가시면서 유산상속포기했고(자의반 타의반)
시댁형제하고도 끝났어요..유산독식한 자식은 끝까지 돈행방 모른다고 본인 이혼했고
불쌍하니 통장에있는 돈 모두 본인써야하니 포기도장찍으라고 안하면 법으로 처리한다
문자가 띵~~~~~~남편이 법을 좋아하지 않아서 안했습니다
그런데요.......아버님이 금50돈을 예전에 주셨어요
아범이 결혼전에 환갑이라고 선물준거 너희거라고
옆에서 어머님이 기분나뿐 표정으로 왜주냐고 팔아버린다고 주지말라고 하시고
요즘 금가격을보니 상처가 저절로 치료되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