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에서 체한거, 장이 안움직여서 아픈것도 봐주나요?

A 조회수 : 1,512
작성일 : 2026-01-29 16:30:20

제가 한번씩 엄청 아픈데요

머리아프다가 체한거 같이 위장에 체기가 생기고

장도 안움직여서 하루종일 앓아누워요ㅠ

위장관운동조절제 상비하고 먹는데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속이 살짝 안좋고 머리가 아프길래

위장관운동 조절제랑 탁센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엄청 체한거처럼 되어서 너무 아파요

장이라도 움직여서 가스라도 나오면 좋은데

꽉 막히고..

다른 약 먹자니 토할거 같아서 물도 못먹고요

가족들은 병원 가라는데

병원에서

체한거나 장 안움직이는 이런것도 치료해주나요?

주사가 있을까요?

 

예전 담석수술했던 병동에서도 금식동안 변비약 못먹었더니 

밤새 엄청 아팠는데

간호사가 해줄게 없다고 손가락 따주더라구요

효과 1도 없이 앓다가 금식 풀리자마자

둘코락스 먹고 장 움직이니 나았어요ㅠ

 

IP : 182.221.xxx.2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움직이고
    '26.1.29 4:33 PM (58.29.xxx.96)

    걸으세요
    따시게 많이 입고

    전기찜질기 배에대고 찜질하세요.
    효과좋아요

  • 2. ...
    '26.1.29 4:33 PM (121.133.xxx.35)

    네.. 내과 가보세요
    증상에따라 약 처방해주더라고요

  • 3. 늘보3
    '26.1.29 4:49 PM (125.247.xxx.53)

    체했을때 장운동되게.놔주는 엉덩이주사.있더라고요

  • 4. ..
    '26.1.29 4:59 PM (223.131.xxx.165)

    한의원 가서 침맞고 뜸도 뜨고 하면 훨씬 편안해요.

  • 5. 한의원이요.
    '26.1.29 5:00 PM (218.48.xxx.143)

    딸아이 고등학생일때 배아프다고 난리인데
    병원 데려가면 갖은 검사 하라는거 다~ 시켜놓고 정상이라며 그냥 가랍니다.
    애가 맨날 배가 아프다는데 그럼 진통제라도 주던가 했더니 그건 안된데요.
    진짜 아플때 위험하다면서 아무약도 안주고 그냥 가랍니다.
    애는 배가 아프다, 배가 고팠다, 먹으면 다시 아팠나 맨날 난리
    한의원을 데려가니 침 한방에 속이 뻥 뚫리며 나았네요.
    감기도 애가 약을 먹어도 낫지 않고 간신히 나으면 일주일만에 또 감기 걸리고
    한의원가서 침 맞고 한약 먹이니 낫더라구요.
    애가 한약 체질인건지, 암튼 병원 먼저 갔다가 안나으면 한의원으로 갑니다.

  • 6.
    '26.1.29 5:21 PM (117.111.xxx.226) - 삭제된댓글

    끓인 물에 찬물 좀 섞어서 따끈하게 한두잔 마시면
    좀 낫던데요

  • 7. 나옹
    '26.1.29 5:39 PM (112.168.xxx.153)

    핫팩이라도 얇은 수건에 둘둘 감아서 대고 있으면 훨씬 좋아요. 누워 있지말고 앉아 있으시고 정 누워 있으려면 왼쪽으로 비스듬히 누워 계세요

    활면수 속시탈 같은 소화제도 좀 드시고.

    정 안 된다면 최후의 방법으로 토하면 좀 낫긴해요

    그리고 하루정도는 굶거나 미음만 드세요. 수분은 꼭 드셔야 합니다.

  • 8. 내과
    '26.1.29 5:43 PM (14.45.xxx.188)

    내과 가세요

  • 9. ..........
    '26.1.29 5:48 PM (58.78.xxx.55)

    한의원 가세요

  • 10. ...
    '26.1.30 3:12 AM (121.159.xxx.192)

    한의원이 짱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52 임대는 한강뷰 재건축조합원은 비한강뷰 20 임대 2026/01/29 2,915
1790051 육회 질문드려요 3 윈윈윈 2026/01/29 782
1790050 한가인 씨는 참… 44 참나 2026/01/29 16,962
1790049 중3 아들 가끔 안방에 와서 자는데 8 ㅇㅇ 2026/01/29 2,545
1790048 유죄 판결하고 V0한테 인사하는 우인성 7 ㅇㅇ 2026/01/29 1,862
1790047 조국혁신당, 이해민, 92개의 안건을 처리하며 2 ../.. 2026/01/29 551
1790046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원님재판보다도 못한 이 판결들.. 1 같이봅시다 .. 2026/01/29 317
1790045 과민성대장증후군 확 좋아진 분 계신가요. 25 .. 2026/01/29 2,136
1790044 예비중3인데 딸아들 가릴거 없이 거의 다 델고자고 27 오잉 2026/01/29 3,606
1790043 여유자금 2천이 있는데 16 주린이 2026/01/29 5,385
1790042 나이가 어느정도 다 평준홰돼요. 나이먹었다고 못깝칩니다. 1 다거기서거기.. 2026/01/29 1,570
1790041 장영란은 리액션이 넘 과해요. 10 ㅣㅣ 2026/01/29 2,634
1790040 2025년부터 토끼 양 돼지띠가 들삼재였나요 12 ........ 2026/01/29 1,923
1790039 반패딩(하프) 추천 부탁드려요. 5 ... 2026/01/29 938
1790038 초2인 아들 매일 끌어안고 있어도 될까요?? 25 2026/01/29 3,035
1790037 신개념 에어프라이어 샀어요. 27 2026/01/29 5,065
1790036 노안에서 해방될듯... 32 조만간 2026/01/29 17,906
1790035 넷플 어쩔 수가 없다 보셨나요?? 7 ... 2026/01/29 2,746
1790034 손님초대시 식사후 디저트 14 .. 2026/01/29 2,075
1790033 사과10키로 오래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요 12 2026/01/29 1,823
1790032 대장암의 징조도 궁금해요 8 .... 2026/01/29 3,388
1790031 자취방에 건조기도 들여놓나요? 9 ㅇㅇㅇ 2026/01/29 1,161
1790030 오십견이 너무 스트레스예요. 14 ... 2026/01/29 2,566
1790029 재미난 드라마 1 요새 2026/01/29 1,024
1790028 그럼 조희대가 법원인사때 우인성 판사를 승진시킬수도 있겠네요. 3 어이상실 2026/01/29 1,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