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며칠 맘이 힘들거든요.
남편이 보기엔 무던하니 잔잔한데 은근한 똥고집이랄까..그런게 있어요.
지금까진 그냥 좋은모습만 보고 살자했는데 자식문제에 그런 고집이 나오니 참기가 힘들어요.몇번 진심으로 얘기도 해봤는데 그때 뿐..
저도 제 자신을 덕질하려고 집중하고싶은데 잘 안됩니다@
요며칠 수면제&술로 버티네요..
저도 요며칠 맘이 힘들거든요.
남편이 보기엔 무던하니 잔잔한데 은근한 똥고집이랄까..그런게 있어요.
지금까진 그냥 좋은모습만 보고 살자했는데 자식문제에 그런 고집이 나오니 참기가 힘들어요.몇번 진심으로 얘기도 해봤는데 그때 뿐..
저도 제 자신을 덕질하려고 집중하고싶은데 잘 안됩니다@
요며칠 수면제&술로 버티네요..
전 그럴 때 마사지 받으러 가요
그러면 좀 진정이 되더라고요
남이 막 정성스럽게 만져주는 느낌이 좋아요
대한 덕질은 술로 하심 아니됩니다
나에게 좋은것 주세요
운동 수다 노래방가기 산책 여행 등등..
내가 뭘좋아할까요
지금 나를 위로할수있는것은 무엇인지
잘 탐색해보시기를요
남편을 해결해야 되는데요
내가
좋아하는 거 하더라도 늪은 여전히 존재.
그때 뿐.
셀프덕질;
제미나이로 점을 봅니다
지금 이 문제에 대해, 그놈에 대해
잘때 내 몸을 어루만지기
계절별로 향기나는 화분을 들여놓기
(겨울 천리향, 무슨무슨 자스민, 봄 라일락/유럽분꽃, 가을 은목, 금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