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자중했으면 하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네요
생계로 바쁜 사람, 일하느라 주식창 들여다 볼 여유
없는 시람 많아요.
추운 날 난방비 아끼고,
하루 하루 끼니 걱정 하는 사람도 많구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꼭 자신이 얼마로 시작해서 얼마 벌었다.
자랑해야 하나요..
무슨 서사가 있어서 쓰는 글은 괜찮아요.
뭐라도 알려주고 싶은 글도 좋구요.
이거는 무조건 자랑, 자랑
좀 자중했으면 하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네요
생계로 바쁜 사람, 일하느라 주식창 들여다 볼 여유
없는 시람 많아요.
추운 날 난방비 아끼고,
하루 하루 끼니 걱정 하는 사람도 많구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꼭 자신이 얼마로 시작해서 얼마 벌었다.
자랑해야 하나요..
무슨 서사가 있어서 쓰는 글은 괜찮아요.
뭐라도 알려주고 싶은 글도 좋구요.
이거는 무조건 자랑, 자랑
정말 눈치 없는 사람 많아요.
아무리 자유라지만...적당히들 좀.
빅브라더.
저도 느끼고 있는바…
돈 좀 벌었다고 자랑하는 글 보면
그 가벼움에 제가 다 부끄러워집니다 ㅠㅠ
너무너무 자랑하고싶나봐요
2016년에 집사고 작년 1월에 주식 시작한 여자
접니다.ㅋㅋㅋ
ㅡㅡㅡㅡ
아래글 읽는데 저도 제 낯이 뜨겁네요
또 부러워서 열등감이다 그러겠죠 ㅎ
타산지석 삼아서 자랑이 입에서
쏟아지려 할 때
입을 틀어막아야겠어요
저도 부러워요
그런데 열등감이라 하겠지만
열등감 맞지요 ㅎㅎ
주식할 공부도 못했고
돈도없고 할 성격도 못되고
우리나라 부동산 주식아니면 흙수저 벗어나기 힘들다는데
그냥 이렇게 살아야하나봅니다 ㅠㅠ
주식하는 사람도 리스크 끼고 하는겁니다 그걸 왜 하라 마라 하시는지
저도 주식 안하지만 그러지 마세요
누군가는 돈벌어야 돈이 회전되요
배아파요?
대놓고 자랑질 안하는거처럼 주식도 그래야할듯이요
지방민들 가슴아퍼요 거지된거같아
부럽기도 합니다. 그런데 다 좋은데 노동을 통해서 재산 축척되는 날이 어서오길...
자랑계좌 입금하고 자랑하는건 어떨까요.
주식하는 사람도 리스크 끼고 하는겁니다 그걸 왜 하라 마라 하시는지
저도 주식 안하지만 그러지 마세요
누군가는 돈벌어야 돈이 회전되요22222
노동을 통해서 자산이 축적되는 일은 없답니다
자랑 좀 하면 어때요
요새 주식판이 이렇구나 알개되고
내 투자에 도움도 되는대요
제 말이 그 말이에요.
주식으로 돈 벌었다고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눈치껏 자중하자고요.
누구나 서울 살아서 서울에 집 사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던 것이 아닌데
서울에 10억 사서 40억 됐다..
주식으로 몇억 벌은 거
꼭 자랑하는 글 쓸 필요가
있는지..
당장 포모 온다, 벼락 거지 타령에
다음 주 쓸 돈 인데
주식 해보면 어떻겠냐?
금 팔아서 주식하면 어떤가
하는 글이
올라오잖아요.
겸손하고 자중했으면 싶어요.
작년 저도 주식이 올라서 인생역전되는줄 알았어요
그래도 입꾹 했어요
내 행운이 날라갈까봐요
다들 적당히하면 좋겠어요
삼전 하닉 몇개 사놓고 올랐니 내렸니 하는것도
꼴불견입니다
왜 이렇게 문해가 안되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원글은 자랑을 자중하라는 것이지 주식투자를 자중하라는 게 아닌데, 제대로 글도 안읽고, 내지는 제대로 글 해석도 못하고 엉뚱한 공격포인트를 잡아서 비판을 하네요.
비판을 하려면 주식수익 자랑하는 게 뭐가 문제냐, 이런 식으로 비판을 해야지 원.
원글에주식 하지말란 대목이 어디 있다고, 참...
원글이 언제 주식 하라마라 했다고 거품 물고 댓글 쓰냐ㅋㅋ
이 글이 주식하지 말라는 글로 보이면
이해력이 심각하게 부족하고 머리가 나쁜 거죠.
원글 내용 좀 이해하고 댓글 쓰고
이해를 못 했으면 그냥 가만히 있어요. 중간이나 가게.
밑도 끝도 없는 자랑에
인성까지 안 좋은 것들이
메롱 메롱~ 너는 지금까지 투자 안 하고 뭐했데
('대'가 맞는 표현인데 맞춤법까지 틀려가며) 조롱 댓글 달던데
미친 것 같아요. 천박하기 이를 데 없죠.
현실에서도 저러고 다녔으니 말할 상대가 없으니까요
실은 진짜 수익인지도 의심스럽고
그치만 자본주의를 무시해선 안되죠
난방비 걱정하고 생계 걱정라게 된것도 자기탓인거죠
주식 사업 부동산 리스크가 큰것이고 시도하는 사람만이 수익고ㅏ 실패를 겪는것
메롱 메롱~ 너는 지금까지 투자 안 하고 뭐했데
('대'가 맞는 표현인데 맞춤법까지 틀려가며) 조롱 댓글 달던데
미친 것 같아요. 천박하기 이를 데 없죠.
ㅡㅡㅡㅡ
에롱에롱?
저도 그 댓글 보고
진짜 얼굴 한번 보고싶더라고요
나이 먹을 만큼 먹었을텐데
인간이 어쩜 그리 천박할 수 있는지
주식 투자 하고 싶어도 상황이 안되는 사람들 있어요
그런 분들을 굳이 자극할 필요 없죠.
그냥 가족끼리 자랑하세요. 또 남의 마음 생각지 않고 여기 저기 자랑하면
그걸 그대로 돌려 받습니다. 주식으로 뒤통수 맞을 확률이 커요
나 기분나쁘니까 자중하라니
아이고
이세상 어떻게 살아요?
보기싫으면 보지않는거지
뭐가되길래 올리지마라는건지
적당히 좀 하지 너무들 하네 그런 생각 들어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안 민망한가?
이래도 안할꺼야?
라고 선동하는글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그중에는 진짜인글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니들도 빨리 주식해..라는 글.
눈살 찌푸려져요
맘을 나눌 가족도 없는 사람 같음
저러다 잃으면 절대 말 안 하지
항상 드는 생각이
대학 합격글도 올리지마라
남편 승진글도 올리지마라
부동산 자랑글도 올리지마라
주식으로 큰돈 번것도 올리지마라
세상사 다 이렇게 힘들면 어떻게들 사시나요?
산속에 들어가 아무도 만나지말고 인터넷도 다끊고 살아야죠ㅜ
옆집 아이가 서울대 들어갔다고 뒷집 남편이 주식으로 큰돈벌었다고 세상이 불리하다고들 하시는 느낌이네요ㅜ
우리
예술과 문학에 대한 글만 올립시다
저도 오늘 오전에 주식으로 수익 내고
오후에 사우나 갔는데 거기 일하시는 세신사들 보면서
저렇게 종일 폰 들여다 볼 시간도 없는 분들은
오직 노동에 의존해서 살아간다는 생각이 드니 미안하더군요.
자랑하는건 자유지만 좀 적당히 하면 좋겠어요.
주식 수익 자랑 안 하면 좋겠어요
누구나 다 돈 버는거 아닌데
돈돈돈
지겨워요
자랑하는 사람들 자랑계좌에 돈 넣은 사람 있나요??
근데 자랑 왜하는거예요?
저도 느끼고 있는바…
돈 좀 벌었다고 자랑하는 글 보면
그 가벼움에 제가 다 부끄러워집니다 ㅠㅠ 222222222222
그냥 조용히 있는 사람은 너무 시끄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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