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기사고싶어 죽겠어요.. 사지말라고 한마디씩만.

이것 조회수 : 3,370
작성일 : 2026-01-29 10:55:06

제가 유기그릇을 아주 오래전부터 사고싶었는데 여유가없어서 못샀어요..

그리고 여유도 여유지만 집이 너무 낡은 집이라 어울리지도 않았구요..

지금도 여유가 없는 것은 마찬가지지만,

올초라서 복지포인트가 들어왔어요.. 그중 반은 아이들 학원비로 쓰고,,

반이 남아서 유기를 사면 딱 맞을 것 같은데,,,,

하필 또 집이사를 해서 깨끗하니 더 사고싶어요. ㅜㅜㅜ

 

그런데 전 손목이 안좋아요... 손쓰는 일을 하거든요..

그리고 전 관리를 잘 못해요... 덤벙덤벙 대거든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요...  정신없이 살아요...

 

사는거 아니죠? 그쵸?

안사는게 좋은거죠?????

IP : 211.253.xxx.159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멀쩡하던
    '26.1.29 10:56 AM (220.78.xxx.213)

    손목도 나갑니다
    남편이 도맡아서 해 줄 분이면 고~

  • 2. ...
    '26.1.29 10:56 AM (39.7.xxx.73)

    네 사지 마세요. 손 만 가고 안 써요. 전 식세기 안 들어가면 쳐다도 안 봐요. 나중에 손목 아파서 물잔도 못 들어봐야 정신차림요..

  • 3. ...
    '26.1.29 10:57 AM (220.86.xxx.84)

    유기 관리 어렵지 않아요.
    접시나 면기가 아니면 그렇게 무겁지도 않구요.

  • 4. ..
    '26.1.29 10:57 AM (59.6.xxx.161)

    사고 싶음 사야죠.
    제가 그래서 샀어요.
    무겁고, 닦기 불편하고, 결정적으로 뜨거워서 사용하기 힘들어요.
    4인 풀세트를 사서 쟁여뒀더니 싱크대장 무너질까 무섭네요.
    그래도 사고 싶으면 사야죠.

  • 5. ㅇㅇㅇ
    '26.1.29 10:58 AM (210.96.xxx.191)

    몇개 선물 들어왔는데 전 그 찬느낌이나 수저도 유기있는데 입에 닿는 느낌이 싫더군요. 그리고 얼룩 생겨요. 그냥 식세기 돌려그런건지 몰아도. 그러다보니 이쁘지도 않아져요.

  • 6.
    '26.1.29 10:59 AM (223.39.xxx.238)

    사세요.
    저도 낡은집 살고 손목아픈데
    4인세트사서 잘쓰고 있어요.

  • 7.
    '26.1.29 11:01 AM (223.39.xxx.199)

    밥그릇 한개 있는데
    식세기 계속 돌리니 색이 미워짐

    어느날 어머님이 광내심 (어케하셨는지 못봄)
    색이 예뻐짐
    또 식세기 계속 돌리니 색이 미워짐

    초등아이들 애 셋에
    집 관리도 제대로 못하는
    반전업주부인 나는 절대 가지면 안되는 물건이구나 했습니다

  • 8. 유기
    '26.1.29 11:05 AM (121.160.xxx.139) - 삭제된댓글

    초록수세미로 빡빡 닦아야 하고
    무겁고, 국 담으면 무지 뜨거워요.

  • 9. ..
    '26.1.29 11:07 AM (1.235.xxx.154)

    사지마세요
    아이들어리면...

  • 10. 사라하시는 분들
    '26.1.29 11:07 AM (220.78.xxx.213)

    나만 죽을 순 없다 ㅎㅎㅎㅎㅎ

  • 11. 유기
    '26.1.29 11:08 AM (59.30.xxx.66)

    수저만 사용해요
    다른 그릇이 많어서요

  • 12.
    '26.1.29 11:09 AM (121.167.xxx.7)

    큰 볼..국물 담을 만한 접시 같은 것,
    납작한 큰 접시 하나만 사고 욕구를 달래세요.
    저도 세트가 있는데, 잘 안써요.
    변색은 그냥 접어도. 무거운 건 해결이 안나요.
    손목이 점점 약해지는 나이라
    아예 작정하고 가끔 쓸 포인트 접시, 볼은 가끔 쓰는데,
    국, 밥그릇은 안써져요. 설거지 하다가 다른 그릇이 부딪혀 깨져요.
    아이들 부주의하면 다치기 쉬워요. 진짜 뜨거워요.
    제 주위에 아들 둘 키운 집은 손목, 손가락 관절 많이들 아파요. 음식 많이 해서요.

  • 13. 몇개
    '26.1.29 11:09 AM (112.154.xxx.177)

    몇개 사세요
    처음부터 풀세트 하지 마시고
    수저세트, 접시 몇개 정도요

  • 14. 사지 마세요
    '26.1.29 11:10 AM (221.146.xxx.249)

    애기도 어리면 글쓴분도 어릴텐데 유기그릇 올드해요.
    우리 20대 딸들은 유기수저만 줘도 밥 먹기 싫어해요 ㅎㅎ

  • 15. 아는집에서
    '26.1.29 11:12 AM (118.235.xxx.11)

    점심초대해서 갔는데
    반찬그릇 작은거(김치,나물용)만 유기에담고
    나머지는 그냥 한식기에 담아서 상차려줬는데
    괜찮았어요.

  • 16. 사세요
    '26.1.29 11:12 AM (59.12.xxx.241)

    좋은데. 식기세척기에 돌려도 되요.
    한식 유기에 담으면 에뻐요. 저는 잘 쓰고 있어요.

  • 17. ㅇㅇ
    '26.1.29 11:12 AM (223.38.xxx.240)

    유명한 제품으로 들였다가 당근으로 팔아버렸어요
    식세기 안되는거 치명적이고
    광택내는거 너무 힘들고
    국밥그릇 너무 뜨거워서 잡기 힘들고
    제일 싫었던건 수저에서 느껴지는 쇠냄새
    풀셋 절대 사지 마시고
    잡채 담을 접시 하나 정도만 사서 써보세요

  • 18. 원글
    '26.1.29 11:12 AM (211.253.xxx.159) - 삭제된댓글

    4인 풀셋트를 지금 세일한대요.. 그거사면 샐러드볼 작은것도 주고 각인도 해준대요..
    노산이라 어깨가 아프고 손목도 파라핀치료받으면서 일해요 (무거운거 옮기는 직장)
    식세기는 없어요...............

    식탁에 유기4인셋트로 싹 아침점심저녁 차려주면 얼마나 좋아할까?
    사진찍으면 엄청 잘나오겠지?
    이러고 있어요.. 아,, 사고싶다사고싶다사고싶다........

    저도 음식하는거 좋아해서 팔자를 꼬는 스타일이라서,,
    아휴......

  • 19. ㅎㅎ
    '26.1.29 11:13 AM (125.142.xxx.31)

    요즘 유기 비교적 가볍게 잘 나오더라구요.
    복포로 사는거니까 우선 풀셋보다는 디저트용 소량,
    아니면 최소수량으로 기본 2인용만 들여보세요

  • 20. 1인용
    '26.1.29 11:13 AM (183.97.xxx.120)

    세트로 사서 써보고 더 장만하면 되지요

  • 21. 아니
    '26.1.29 11:14 AM (180.69.xxx.55)

    손목도 안좋은데 무슨 유기인가요
    솔직히 이제 흔해져서 촌스럽고 그저그래요.
    차라리 아주 비싼 그릇을 야금야금 모아보세요
    한번에 한장씩만 사더라도요.
    레어템은 나중에 되팔아도 돈됩니다.

  • 22. 원글
    '26.1.29 11:15 AM (211.253.xxx.159)

    4인 풀셋트를 지금 세일한대요.. 그거사면 샐러드볼 작은것도 주고 각인도 해준대요..
    낱개로 세네개 사는거랑 4인셋트가 가격이 똑같아요..
    어찌나 영롱하고 어서와어서와 하는지.... 사진만 보면 별로 무거워보이지도 않아요..

    노산이라 어깨가 아프고 손목도 파라핀치료받으면서 일해요 (무거운거 옮기는 직장)
    식세기는 없어요...............
    이사한 집 씽크대가 엄청 깊고 넓어서 허리를 숙이고 설거지를 해야해요..

    그럼에도
    식탁에 유기4인셋트로 싹 아침점심저녁 차려주면 얼마나 좋아할까?
    sns도 안하면서 사진찍으면 엄청 잘나오겠지?
    이러고 있어요.. 아,, 사고싶다사고싶다사고싶다........

    저도 음식하는거 좋아해서 팔자를 꼬는 스타일이라서,,
    아휴......

  • 23. 원글
    '26.1.29 11:16 AM (211.253.xxx.159)

    르쿠르제 원형 잡채접시같은거보다 유기 잡채접시가 더 무겁죠?

  • 24. 띠로리
    '26.1.29 11:20 AM (211.197.xxx.153)

    밥 먹을 때 숟가락 부딪히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싫어해서 찬장에 넣어 놨어요.

  • 25. 찬장
    '26.1.29 11:23 AM (211.253.xxx.159)

    님들 찬장에 있는거 제가 어찌..... 수레라도 옮기고 싶네요.....

  • 26. ...
    '26.1.29 11:31 AM (1.232.xxx.112)

    제 거 유기 나눔접시 몇 개 잇는데 좀 드리고 싶당ㅋㅋㅋ

  • 27. 나무크
    '26.1.29 11:32 AM (180.70.xxx.195)

    저도 너무 사고싶어서 샀는데..저는 게다가 전업인데. 지금 안써요;; 관리쉽다고들 하시는데.ㅠ 이게 광택이나 색 유지하가기 쉽지않더라고요. 하. 저걸 한번 쓰면 또 설거지하고 닦아놓을 생각하니 꺼내기가 딱 싫어서 ㅋㅋㅋㅋㅋㅋ

  • 28.
    '26.1.29 11:38 AM (58.120.xxx.185)

    별로예요.

  • 29. 사세요
    '26.1.29 11:40 AM (175.192.xxx.94)

    전 유기수저세트, 옥면기, 대접시 하나
    이렇게만 쓰는데 음식에 따라 잘 쓰여요.
    떡국, 냉면, 비빔밥, 솥밥 등 한 그릇 음식 먹을 때 옥면기 잘 쓰고요.
    한식기가 흰색이라 메인요리도 옥면기에 담거나 대접시에 하나 올리면 근사해요.
    밥, 국, 김치, 나물 같은 반찬까지 다 유기로 쓰면 무거워서 힘들겠지만 포인트로 하나 둘 씩 쓰는건 괜찮아요. 그리고 변색 된다해도 그렇게 심하게 되지 않으니 가끔 닦아주면 됩니다.

  • 30. ㅇㅇ
    '26.1.29 11:52 AM (211.222.xxx.206)

    저 놋담 풀세트사서 쓰는데..
    그냥 식세기 넣고 쓰고있어요
    첨 샀을때의 뽀얀 유기로 쓰실거면 사지 마시구요
    그렇게 관리하시다가는 손목 아작나요 ㅎㅎ
    구리색이 되어도 흐린눈 하실 자신 있으면 사세요 ㅋ
    저는 애초에 이쁜거보다는 하도 구내염이 잘나는 남편 딸때문에 수저부터 시작해서 산거구요..
    신기하게도 그 이후부터 구내염이 거의 안나요
    진짜 신기하죠 ㅎㅎ
    특히 남편은 입안이 온통 구멍 천지였는데요..
    지금은 연례행사로 나고 알보칠 없이도 금방 낫더라구요

  • 31. 하루만
    '26.1.29 11:54 AM (61.39.xxx.97)

    제 거 드리고 싶네요ㅠㅠ
    저는 유기 산 거 후회중입니다.
    저는 닦아서 광내고 한번쓰고나면 바로 다시 시커매지더라고요.
    정 아쉬우면 당근에서 공기 국그릇 한세트만 사보시든가요ㅠ

  • 32. ...
    '26.1.29 11:57 AM (112.151.xxx.19)

    옷이든 물건이든 그릇이든 몸이 힘들어야 하는건 고민해 보셔야 해요.
    지금좋다고 사기에는.
    저도 유기 그릇 좋아하고 사고픈 맘 들어서 들었다놨다했는데요. 결국 그냥 안 샀어요. 관리할 자신 없어서요.

  • 33. ㅇㅇㅊ
    '26.1.29 12:01 PM (59.17.xxx.183)

    사고 싶으면 사면 돼요. 저는 식세기에도 돌리고 잘 씁니다.(식세기에 넣지않는게 좋다는데 편리성때문에 그냥 식세기에.. 그렇게 사용한지 6년 됏는데 괜찮아요)떡국그릇 냉면기 컵 등 구비구비 갖추었는데 잘 사용해요. 빌레로이앤 보흐 와 섞어서도 잘 쓰고 만족합니다.

  • 34. 혹시 아시는분
    '26.1.29 12:05 PM (118.218.xxx.85)

    옛날 유기 보통밥그릇 국그릇크기가 아니고 무척 큽니다
    방짜유기라고하던데 수십년전인지 몇수십년전인지 물려온거 팔수있거나 가격 알아볼수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 35. 유기그릇
    '26.1.29 12:13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우리집에 세트로있는데
    안쓰면 시커메지고
    잘닦이지도않아요
    나이먹으니 무거워서
    가벼운그릇만 쓰게되요
    한때 유행일때 82에서 산건데...쩝

  • 36. 4인셋트
    '26.1.29 12:18 PM (182.211.xxx.46)

    4인셋트 사서 쓰다가
    지금은 싱크대 밑칸에 보관만 하구있어요..
    사지마세요
    어깨랑 손목 아픈다음에는
    숟가락도 무거워서안쓰게돼요
    안쓰다보니 숟가락느낌도 안좋구
    젓가락도 무거워서 안쓰게돼요
    그리구 색깔 변한건 어찌닦아야하는지..
    참 ㅠㅠ
    아무리 약품을써도 힘줘서 박박닦아야할텐데..
    한1년 쓰다보니
    이제는 애물단지네요

  • 37. mm
    '26.1.29 12:27 PM (211.119.xxx.164)

    반짝반짝 황금색으로 이뻐보이죠?
    배송받아서 첫날 딱 그색으로 이뻤고요
    씻어서 밥한번 차려먹고 나니 이쁜색 안나오고 흐린눈 해야해요
    그건 알고 계셔야하고

    저는 이왕 유기가 눈에 들어왔으면 사셔도 좋을거 같아요.
    오늘이 제일 싸죠. 앞으로 인플레니 야금야금 가격이 오르면 오르겠지요

  • 38. 그럼
    '26.1.29 12:43 PM (125.142.xxx.31)

    4인조 사서 반은 당근이나 리셀해야죠

  • 39. 세트로는
    '26.1.29 12:49 PM (221.149.xxx.157)

    사지마세요.
    전 유기 잘 쓰는데 다 잘쓰는건 아니예요.
    수저와 찬기 4개만 사서 써보시고
    잘 쓸것 같다 싶으면 세트로 지르세요.

  • 40. ..
    '26.1.29 12:58 PM (1.241.xxx.106)

    사지마요. 무거워요

  • 41. ...
    '26.1.29 1:56 PM (1.237.xxx.38)

    그정도는 그냥 사세요
    매일 아니고 가끔 기분용으로 쓰면 되죠

  • 42. 사세요
    '26.1.29 3:32 PM (14.40.xxx.207)

    처음에 잘쓰다가 설겆이할때 손가락이 아파서 안쓰다가 요즘은 냉면기, 아님 식사때 반찬담을때 등등 섞어서 잘 쓰고있어요. 수저세트들은 그냥 식세기 돌립니다. 사고싶으면 사야 한이 없죠.물기마르면 싹 올려만 둬도 흐믓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28 공부잘하는 아이 둔 엄마들의 여유 15 2026/02/08 4,367
1793127 왜이리 꽈베기 심뽀 댓글들이 많이 보일까 2026/02/08 516
1793126 대치 우성과 선경중 어디가 나을까요 7 2026/02/08 1,175
1793125 집에 가는 ktx안인데 12 부산행 2026/02/08 3,716
1793124 처음부터 너무 친절한사람 어떤가요? 14 .. 2026/02/08 2,283
1793123 전준철 변호사 이력.jpg 16 믿어봅니다 2026/02/08 1,894
1793122 KNOLL 튤립 식탁과 의자 저렴하게 구입하신 분 계세요? 2 주방 2026/02/08 855
1793121 안성재 광고 나오는거 지겨움 14 00 2026/02/08 3,452
1793120 조국당은 지방선거에 관심없어요 24 그들의목적 2026/02/08 1,579
1793119 파 세워서 보관하면 더 오래 가는 거 맞나요? 6 파하~ 2026/02/08 1,185
1793118 불면증인데 한강 작가의 작별을 듣고(유튜브 오디오) 푹 잤어요 2 ... 2026/02/08 1,626
1793117 캐서린왕비 살많이 빠졌네요 10 ㄱㄴ 2026/02/08 4,548
1793116 모든 빈말을 곧이곧대로 받는 사람은 어째야하나요 8 ㅇㅇ 2026/02/08 2,086
1793115 디비져 잘 쉬라는 표현? 7 goodda.. 2026/02/08 1,174
1793114 실거주 조건은 안풀어주겠지요 실저주 2026/02/08 623
1793113 다른 나라는 비거주 세금이 훨씬 높아요 13 ... 2026/02/08 1,363
1793112 냉장고 as받았는데 음식들이 막 얼어요 !!! 8 Sl 2026/02/08 1,016
1793111 쓸 돈 필요한데 삼전 파는 것, 대출 받는 것, 마이너스 종목 .. 20 ㅇㅇ 2026/02/08 2,795
1793110 장례식장 방문 10 2026/02/08 1,949
1793109 꿀빤 임대사업자들만 양도세 혜택 더주며 일반인들은 집 팔라고 15 문재인장학금.. 2026/02/08 2,083
1793108 독극물 수입 재개 5 ㅇㅇ 2026/02/08 1,068
1793107 반찬통 추천 해주세요 3 ........ 2026/02/08 982
1793106 안좋아하는 동료,발령났는데 간식 보내야할까요? 14 이동 2026/02/08 2,687
1793105 지분이 아니라 대의를 놓고 큰정치합시다. 19 내란종식도안.. 2026/02/08 723
1793104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주요~ 8 겨울 2026/02/08 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