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24528?sid=102
홍준표 전대구시장이 29일 법원의 김건희 여사 1심 선고를 두고 "참 이해하기 난해한 선고였다"고 밝혔다.
검사 출신인 홍 전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정치판을 전혀 모르는 판결 같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도이치모터스 사건은 공소장 변경없이 방조범으로 처벌할 수 있는데도 굳이 무죄를 선고했다"며
법원이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를 무죄로 선고한 점을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