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그당시에
공무원으로 동사무소 근무 해보신분 계실까요?
결혼 당사자들 없이 공무원이 임의로 혼인신고 가능했을까요?
가족이 공무원이였는데 바쁜데 굳이 동사무소 오지말라고.....혼인신고는 자기가 그냥 해주겠다고 한적이 있어서요
지금이야 절대 안될일이지만 그당시에는 가능했던건가?의문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혹시 그당시에
공무원으로 동사무소 근무 해보신분 계실까요?
결혼 당사자들 없이 공무원이 임의로 혼인신고 가능했을까요?
가족이 공무원이였는데 바쁜데 굳이 동사무소 오지말라고.....혼인신고는 자기가 그냥 해주겠다고 한적이 있어서요
지금이야 절대 안될일이지만 그당시에는 가능했던건가?의문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가능했어요
신고서에 증인 2명만 쓰면 ok
도장이야 막 파면 되고
미스코리아 김성희씨도 가짜 혼인신고 당했잖아요
아..
공무원이 가능했냐는 말씀이군요
미친 공무원이면 가능해요
사실 시누가 공무원이였고
자기가 혼인신고 해둔더고 말했었고요
그후 일년 더 지나 일이 있어 동사무소 갔더니 그냥 동거인으로 전입신고만 되어있는 상태였어요
그후 남편이 동생이랑 해결한다고 했었고
이십몇년이 지난 지금......그 얘기가 나왔는데 시누가 자신은 혼인신고 첨부터 해놨다고 우기는 상황이예요
당시도 혼인신고는 시청에서 해요
동사무소는 출생 사망만 신고 했어요
혼인은 시청 ㆍ이혼은 법원
당시는 가능했겠지만 중대범죄에요
출생신고는 2명 인우보증으로 날짜 변경해서
가능한 시대였어요
12월 말일이면 하루만 늦게하면 다음해출생이니ᆢ
꽤 했어요
공무원이 늦게 퇴직하려고 잘못된거 정정한다고
출생일 변경도 했던 시대에요
혼인신고는 구청에서 하는거 아니었나요?
90년대 혼인신고는 구청에서 하는거 아니었나요?
구청에서 해야해서 시부가 대신 했던거 같아요
전 혼인신고 한 기억이 없거든요 89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