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은퇴한 노인들 하루 종일 객장에서 숫자 바라보던 광경 기억나네요.
지금은 나이불문 장소불문 전국이 객장이잖아요.
저도 새끼발가락 하나 담근 정도로 하긴 하는데
좀 무섭고 걱정스럽기도 하네요.
다들 성투하세요
예전에 은퇴한 노인들 하루 종일 객장에서 숫자 바라보던 광경 기억나네요.
지금은 나이불문 장소불문 전국이 객장이잖아요.
저도 새끼발가락 하나 담근 정도로 하긴 하는데
좀 무섭고 걱정스럽기도 하네요.
다들 성투하세요
전국이 객장되어 다 같이 부자됩시다.
스마트폰이 한몫 했죠
객장안가도 손안에서 해결
어제는 전철옆자리 조선족 아줌마가
신나게 통화하고나서 주식창보더군요
식당설거지해도 간병인해도 객장 못가도 주식할수있으니 다들 하네요
너무 급하게 올라서 들어가기 무섭네요
근로의욕 꺾이는 시절이네요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이죠.
국가가 어느 정도 성장하면 부를 축적하는 흐름이 바뀔수 밬에요.
어차피 월급 들어와야 투자 가능해요.
돈 벌어야 투자금 생기죠. 적립식으로 하면 돼요. 윗님
가장 좋은 투자금은 월급이 원천이라는 걸 명심하세요
뭔 명심 씩이나.
모두 출근해서 주식창 쳐다보는 풍경인데요
9시부터 10시까지 회의 잡으면 짜증냄 ㅋ
전 월급받는 날이 더 기다려집니다. 적금은 유지하고 있고요. 성투한 사람들도 소액에서 시작한 후기가 많더군요. 차근차근 시간과 돈을 적립해서 형편에 맞게 불려나가면 될 것 같아요.
그럼 댁은 하지 말든가 ㅋㅋㅋ
그런거 같아요
하루이틀 사이에 한달 월급도 벌고 또 반대로 잃고
난리도 아님요
젊은 애들이 알바 안하려 한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하긴 일 오래한 어른도 그런데 뭐 당연한 현상인듯
부동산 주식 과열이 사회를 좀 이상하게 만들어요
무슨 패러다임이에요.
걍 투기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