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drowning으로 엄청 떠서
멜론연간차트 1위 했었는데
외모 실력 스타성 등이 다 최상위권인 것 같아
저도 요즘 한창 팬질중인데
예전 복면가왕으로 한창 핫했던 하현우급 인기는
아직 아닌거죠?
그 정도로 더 떴으면 좋을텐데 ㅎㅎ
2월에 단편영화도 다온다는데
그것도 보려구요
저보다 한참 어린 청년이지만
이 가수 덕질이 요즘 제 생활의 낙이네요
홍보대사를 자처하며
영상 하나 올리니 봐주세요 ㅎ
작년에 drowning으로 엄청 떠서
멜론연간차트 1위 했었는데
외모 실력 스타성 등이 다 최상위권인 것 같아
저도 요즘 한창 팬질중인데
예전 복면가왕으로 한창 핫했던 하현우급 인기는
아직 아닌거죠?
그 정도로 더 떴으면 좋을텐데 ㅎㅎ
2월에 단편영화도 다온다는데
그것도 보려구요
저보다 한참 어린 청년이지만
이 가수 덕질이 요즘 제 생활의 낙이네요
홍보대사를 자처하며
영상 하나 올리니 봐주세요 ㅎ
어 저도 덕질 중이요.
얘 데뷔 초 어릴때 영상부터 쭈욱 다 봤는데 방탄이나 저스틴비버처럼 어릴때부터 성장과정을 보다보니 연예인 보는거 같지 않고 너무 친근하네요.
홀어머니랑 같이 살던데 엄청 효자더라구요. 일찍 철이 든 듯
우즈 인기가 비교도 안되게 훨씬 높은거 같은데요? 연간 1위면 어마어마 합니다. 처음 들었을때부터 노래 좋아서 많이 들어요. 전 복면가왕 안 봐서 하현우는 얼굴을 모르네요.
저는 그런지락을 정말 좋아하는데, 드라우닝 곡도 그렇고 창법도 그런지락적인 요소가 커서 반갑고 신나게 한참을 들었어요.
스매싱 펌킨스도 생각나고,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도 생각나고, 실버썬 픽업스까지
정말 좋은 뮤지션 나왔다 싶어요.
계속 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