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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왔는데 진짜 꼴보기싫은 아주머니들

진짜 조회수 : 18,825
작성일 : 2026-01-29 01:57:01

지금 발맛사지 받고있거든요.

조금전 맛사지샵 대기실에서 음료마시고 있는데, 50대쯤 되어보이는 아주머니 3명이 어디서 술한잔 하고 왔는지, 떠들썩하게 들어오더니만, 접수하는 아가씨가 떠듬떠듬 한국어로

'무쓴 마사지?' 물어보니까 야 존대말해야지 존대말 몰라?

무슨마사지 할거예요? 이렇게 따라해봐  

동남아에서 대기할때 음료랑 과일주잖아요?

두개먼저 갔다주니깐 내껀 왜없어 장난하니?

저먼저 들어와서 받고있으니 그 진상무리도 나중에 들어왔는데, 스트롱스트롱 하고 쇼파를 탁탁치는데, 우리나라돈 만원쯤 되는돈으로 갑질하는꼴을 보고있자니 너무 하찮아서 와..진짜

IP : 113.185.xxx.184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9 2:01 AM (203.175.xxx.14)

    50, 60, 70대 여자들 상대하는 일 하는데요.
    거지, 진상 집합 나이대더라구요.
    징그럽고 학을 뗐어요.

  • 2. ....,...
    '26.1.29 2:50 AM (210.204.xxx.136) - 삭제된댓글

    이와중에 마사지만원 어느나란지 궁금하네요
    근데 해외나가서 아줌마 아저씨보면 중국이느욕할것도ㅠ아님

  • 3. 혐오
    '26.1.29 2:51 AM (104.185.xxx.106)

    는 하지 맙시다
    그 나이대로 싸잡지 말고요
    그러누사람은 어느 나이대에도 있지 않겠어요?

  • 4. ...
    '26.1.29 2:56 AM (124.53.xxx.169)

    저도 뭐 그 나잇대네요 만
    솔직히 아줌마들 무리지어 다니면
    좀 그런 면이 있긴 하더라고요.
    그러나 나이 든다고 다 그러진 않죠.
    사람은 언제나 서로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리니까요.

  • 5. ㅇㅇ
    '26.1.29 3:14 AM (73.109.xxx.54)

    어우 진짜 너무 조폭스러워요

  • 6. ....
    '26.1.29 3:17 AM (89.246.xxx.253)

    10,20대때도 그런 꽈였겠죠. 싸잡아서 말안하면 좋겠는데. 사람 다 안 똑같아요

  • 7. 아유
    '26.1.29 4:01 AM (59.16.xxx.109)

    82쿡에 중년, 시어머니 흉보는 글은 많이도 올라오는데,
    20,30대, 젊은 엄마 행태 기막힌 글은 찾기 힘드네요.

    어느 나이대나 이상한 사람들 있고,
    다른 세대에 가혹하고 자신들에는 관대할 수 있지만,
    생각을 글로 쓸때는 걸러서 좀 써야.

  • 8. ...
    '26.1.29 6:33 AM (1.237.xxx.38)

    껌 좀 씹던 언니 말투네요

  • 9. ..
    '26.1.29 7:30 AM (182.220.xxx.5)

    한마디 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10. ...
    '26.1.29 7:35 AM (221.162.xxx.158)

    저 아줌마들 한국에서 비싼 마사지 받으면 안저럴걸요
    동남아 못사는 나라라고 저러는거 많이 봤어요

  • 11. ㅇㅇ
    '26.1.29 7:37 AM (125.130.xxx.146)

    뭐라고 한마디 하면 좋을까요
    그 사람들이 뜨금하면서 본인들 행동이 과하다는 거
    인정하고 기분은 나쁘지 않은 표현..

  • 12. 샤피니아
    '26.1.29 7:53 AM (221.140.xxx.196)

    저도 그나이대인데 그렇게 꼴보기 싫든가요?
    어찌됐던 우리나라말로 서로 기분좋아서나누는 대화이고 그네들은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친구들끼리 히히덕 거리는거 시시껄렁한 애기 그런것까지 남들 신경써가며 하는지요?
    좀과하고 시끄러웠으면 조용히하세요 하시면 될것을ㆍㆍㆍ

  • 13.
    '26.1.29 7:54 AM (14.44.xxx.94)

    저런 타입들 잘못 건드리면 큰소리나고 머리끄댕이 잡혀요

  • 14. 샤피니아
    '26.1.29 8:36 AM (221.140.xxx.196)

    그냥 짧게
    어머님들~~~
    좀 조용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조용한 목소리로 웃으시면서 하시면 될듯합니다.
    사실 저도 친구들과 왁작지껄하게 웃고 떠드는 경우 많아요

  • 15. ㅇㅇ
    '26.1.29 8:38 AM (218.148.xxx.168)

    저런 타입들 잘못 건드리면 큰소리나고 머리끄댕이 잡혀요222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는 말이 왜 있겠어요.

    그리고 못 알아듣는다고 아무말이나 하는게 더 이상함.
    야 존대말 해야지 하는 수준이 옹호가 되나요?

  • 16. 아이고
    '26.1.29 8:41 AM (218.154.xxx.161)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나이대를 불문하고 뭉치면 더 gr입니다.
    뭐 믿고 저리 난리인지

  • 17. 그나이에
    '26.1.29 9:09 AM (119.207.xxx.213)

    아직 배움이 짧은 무식한 아줌들이 있어서 그래요
    배움은 없고 돈만 있는

  • 18. 어제
    '26.1.29 9:14 AM (211.202.xxx.73)

    20대 아이와 이런 이야기 나눴는데
    공중도덕 예의범절 이런걸 배워야 되는 나이에 못 배워서 그런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나이가 먹으나 안먹으나 여자나 남자나 배워야 할때 못 배워서 그게 부끄러운 짓인지 인지를 못하는거죠

  • 19. 어우
    '26.1.29 9:40 AM (123.142.xxx.26)

    진짜 질 떨어지는게 어디 다방마담들도 아니고;;

  • 20. 으ㅓㅁ
    '26.1.29 9:59 AM (112.216.xxx.18)

    여기 있는 대부분이 5~70대일텐데 ㅎㅎㅎ

  • 21. ㅎㅎ
    '26.1.29 10:19 AM (119.69.xxx.245)

    학교때 껌좀 씹고 공부안하고 친구 괴롭히던 여자들도
    나이들어 결혼하고 할머니 되고 그러니까요..

  • 22. 여기
    '26.1.29 10:25 AM (119.207.xxx.213)

    여기는 나름 배웠다고 하는 60대들 아닌가요
    비교를 하지 마세요

  • 23. 으이그
    '26.1.29 12:10 PM (218.157.xxx.226)

    언행이 참 저렴하네요..못배워먹은 것들끼리 뭉쳐다니니 더 눈에 뵈는게 없는듯..

  • 24. 사실
    '26.1.29 12:34 PM (103.241.xxx.88)

    사실 저러기도 쉽지않지않나요?
    시켜도 못할듯..

    안그런 사람이 대부분이죠

  • 25. 저런여자들이
    '26.1.29 1:18 PM (124.5.xxx.128)

    비행기타면 꼭 항공담요 훔쳐서 가방에 집어넣고 말리는 지인이나 가족들한테 이거다 항공료에 포함된거야 이러고 다니더군요
    호텔가선 수건훔치고 다니고요
    해외나가서 나라망신은 다 시키고 다니는 무식한 족속들이죠

  • 26.
    '26.1.29 1:52 PM (211.234.xxx.60)

    못배우고 무식한 사람들은 어디나 있음

  • 27.
    '26.1.29 2:08 PM (49.175.xxx.11)

    셋이상 모이면 무식,용감해짐ㅠ

  • 28. ㅎㅎ
    '26.1.29 2:52 PM (203.237.xxx.73)

    못배우고 무식한 사람들은 어디나 있음,,나이와 성별,,소득수준,,그 모든걸 다 떠나서 있음.
    그냥 그런사람들이 있을만한 환경에는 않끼는게 상책임. 우연히,,또는 피하지 못했을때는
    귀막고,,시선 차단하고,,참던지,,자리를 떠야 하는 지혜를 빨리 배워야 함.

  • 29. ---
    '26.1.29 2:59 PM (211.215.xxx.235) - 삭제된댓글

    50대,, 아줌마라서가 아니 10대때부터 쭉 그랬던 사람들

  • 30. ---
    '26.1.29 3:00 PM (211.215.xxx.235)

    50대,, 아줌마라서가 아니라 10대때부터 쭉 그랬던 사람들

  • 31. 동남아
    '26.1.29 3:32 PM (14.4.xxx.150)

    가서 큰소리로 뻐기는 아저씨들 넘 많아서 짜증나요
    배나온 아저씨들 어깨에 힘들어가며 다사 싸다 다사 큰소리로 말하고 거기 사람들 무시하는 말투 어휴 너무 싫어요

  • 32.
    '26.1.29 3:35 PM (113.185.xxx.15)

    사람을 무시하는 말투 그거 그나라말을 잘몰라도 뉘앙스는 느껴지잖아요. 사람에 대한 존중이 전혀없는 천박한 언행이 저는 그렇게 꼴보기싫더라구요

  • 33. ㅜㅜ
    '26.1.29 4:06 PM (106.101.xxx.8)

    저렴하네요 아마도 이상한계통쪽 사람인듯

  • 34. 설마...
    '26.1.29 4:45 PM (1.254.xxx.137)

    여행지가 한국 아니고 동남아인가요?
    거기서 그렇게 무식하게 행동하다니... 나라 망신이 따로 없네요.
    저도 50대지만, 연령대가 그래서 이상한 게 아니고,
    이상한 사람이 있는 거겠지요...
    왜 부끄러움은 우리 몫인지...

  • 35. 참신기
    '26.1.29 4:47 PM (101.53.xxx.166)

    저 90년대에 북경 가면 한국인 유학생들이 그렇게 뻐기고 다녔어요.
    지들도 다 부모 돈으로 물가 싼 곳에서 유학하면서 현지 사람을 얼마나 무시하는지. .
    어린것들도 그랬는데요 뭐

  • 36.
    '26.1.29 4:51 PM (113.185.xxx.15)

    제아이피 보시면 아시겠지만 동남아입니다^^
    진짜 망신스러워서..

  • 37. 그래서
    '26.1.29 5:17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6~70대에 속하고 여행 많이 다니는데요
    그래서 여기서 중국 혐오글 쓰는글 보면 쫌 웃겨요
    아주머니들이나 아저씨 들이나 모이명 어쩜그리 떠들어 대는지 원
    그래서 단체여행 안 다녀요

  • 38. 혼자서는
    '26.1.29 5:54 PM (49.1.xxx.74)

    못하는 짓거리들을
    여럿이 뭉쳐서
    이때가 기회닷!!!
    스스로 저질 인격 광고함.

  • 39. ...
    '26.1.29 7:36 PM (115.138.xxx.147)

    10 20대때에도 우악스럽게 못배운 티 냈을거예요.

  • 40. 유유상종
    '26.1.29 8:06 PM (218.51.xxx.191)

    나잇대가 문제가 아니라
    유유상종이라 봅니다
    같이 어울리는 사람들이
    저런 행위를 창피해한다면
    본인이 저런 인간이여도 조심할텐데
    그냥 그런 무리들인겁니다

  • 41. 영통
    '26.1.29 8:07 PM (106.101.xxx.75)

    직장 생활해 보니

    40대부터 못된 분 좀 보이다가
    50대에는 못된 분 많이 보임

    나도 이제 50대니 남 보기 그럴지도.
    몰염치 되는 나이인가 싶은..

  • 42.
    '26.1.29 8:22 PM (121.200.xxx.6)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할머니 되어도 수줍고 조용한 할머니들이 이뻐보이더라고요.
    매일 출근하느라 같은 시간 버스타는데
    매일 타는 아줌마. 헤어스타일도 독특하고
    타서 좌악 버스 뒤까지 훑고 내릴때 좌악 훑고..
    함께 타는 아줌마와 통로 사이두고 앉아서도
    온갖 얘기 다 떠들어요.
    버스 승객들은 안하무인...
    그냥 10대고 50대고를 떠나 기질이 그런 사람들. 좀 천박한 느낌이 드는 사람들.

  • 43. ..
    '26.1.29 9:33 PM (223.38.xxx.250)

    40대인데 같은 40대는 물론 20대 30대 마찬가지
    우리나라에 진상은 물론 교양 없는 사람 많아요
    유독 그래요
    전세계적으로 진상 오지랖은 중국 다음 우리나라 아닐까 싶어요
    북미에 가면 인도가 1위 먹는다고

  • 44. 0ㆍ0
    '26.1.29 9:43 PM (218.38.xxx.10)

    윗님 말씀 적극 공감. 20대 ~ 70대 까지 교양없이 행동하는 사람들 특히 무리 지었을때 더 심해집니다.
    상해 임시정부 청사 안에서 먹먹한 가슴으로 전시물 감상하던 중 였는데, 6.25 언제 일어난지 몰라 정숙할 공간에서 대 토론 하던 40대 아주머니들 생각나네요.
    옷이며 장신구는 명품으로 휘감고...

  • 45. 맞아요
    '26.1.29 10:06 PM (70.106.xxx.95)

    근데 한명씩 다니면 또 쪽도 못쓰고 말도 못하고 다니죠

  • 46. 11
    '26.1.29 11:01 PM (217.178.xxx.232)

    오키나와 여행와서 조금 전 호텔 온천에 들어갔는데 패키지온 한국 아줌마 네 다섯명,탕이 떠나갈 듯 웃고 떠들고 소리치는 거 보고 부끄러워서 대충 씻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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