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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현주엽하고 아들 준희

. . 조회수 : 5,398
작성일 : 2026-01-28 23:36:54

지금 아빠하고 나하고 보는데

아들이 많이 힘든가봐요.

 

예전에 어린 아이일 때 tv 나온거 봤는데

아들 둘이 너무너무너무 순둥순둥 순해서 같이 나온 아이가 뭐라뭐라 심하게 해도 아무 소리도 못하고 순하게 고개 숙이고 있었던게 기억이 나요.

어쩜 아이둘이 키만 크고 저리 순한가 했거든요.

 

아버지 무슨 일이 터졌는데 그 후 농구부에서 친구들이 계획적으로 괴롭히고

폐쇄병동에 세 번이나 입원하고 그랬대요.

현주엽도 살이 너무 빠지고 

어쩌다 저렇게 되었는지

준희야 힘내고 가족분들도 잘 회복하시길요.

IP : 211.178.xxx.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8 11:44 PM (61.105.xxx.17)

    현주엽 원래 저랬나요
    뭔가 행동이 어눌

  • 2. ...
    '26.1.28 11:48 PM (211.178.xxx.17)

    정신과 치료 받고 있대요.
    저도 깜짝놀라 지금 신문기사 찾아보고 있는데
    현주엽, 부인, 큰아들 다 병원에 입원까지하고
    네식구 모두 정신과 약 먹고 있나봐요.
    사정이 어찌되었든 잘 회복하기를요.

  • 3.
    '26.1.29 12:12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래서 자식 있는 사람들은 부모 둘 다 처신 똑바로해야
    자기 혼자 욕먹는 게 아니고 처자식들까지 힘들게 하는데 ㆍ

  • 4.
    '26.1.29 1:14 AM (211.215.xxx.144)

    어찌됐거나 갑질논란은 허위로 판명나서 mbc실화탐사대에 정정보도 하라고 했는데 이미 가족들은 만신창이. 아직 어린아이가 괴롭힘을 어찌 잊겠습니까마는 부디 잘 이겨내서 제자리로 돌아왔으면 합니다.

  • 5. ///
    '26.1.29 1:22 AM (61.43.xxx.178)

    현주엽이 전에는 어눌한 사람이라고 느껴진적 없고
    가족들도 평범한 가정같았는데
    가족 모두가 정신과 약을 먹는다니...
    진짜 힘들겠네요

  • 6. Mbc
    '26.1.29 7:57 AM (106.101.xxx.15)

    문제가 많네요
    광우병부터
    한 가족을 무너뜨리고도
    사과도 없었다니
    저도 방송을 보면서
    정신적으로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더라고요
    잘 회복했으면 좋겠어요

  • 7.
    '26.1.29 8:00 AM (211.234.xxx.251)

    눈에 총기가 빠지고
    포스가 사라지니 그사람 아닌거 같아요.
    정신과 약 때문인가 했어요.

  • 8. ..
    '26.1.29 10:24 AM (58.120.xxx.185)

    정신과 약때문이 아니고 극심한 우울증오면 말하기도 힘들어요. 산송장이라 보심 돼요. 그래서 약 먹는거예요. 약 먹으면 조금씩 좋아지거든요. 현주엽보니 딱 극심한 우울증 증상이더라구요. 기운없고 말이 느리고 힘이 없는거요. 말 빨리하고 싶어도 못해요.

  • 9. kk 11
    '26.1.29 11:05 AM (114.204.xxx.203)

    함참 잘 나가던 시기에 갑질 논란 이었죠

  • 10. ㅠㅠ
    '26.1.29 3:01 PM (211.219.xxx.121)

    정신과 약 먹으면 종류에 따라 말도 어눌해지고 행동도 둔해지고 그런데...
    가족들이 잘 이겨내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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