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취준생 아빠가 회사면접에 뭘 물어보는지 물어보라고

회사 조회수 : 1,833
작성일 : 2026-01-28 21:34:04

아이가 대학 졸업후 공사 시험 준비중인데

남편인 아빠와 대화 하는데

곧 시험인 공사에서 어떤 전형을 쓸지 고민이다 하고

있는데

어떤 전형이 좋을지 공사 회사에 물어보고

면접에는 뭘 물어보는지 직접 공사 담당자 바꿔달라 해서

물어보라고

 

아이가 답답해 합니다.

 

 

 

IP : 118.235.xxx.1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8 9:39 PM (211.251.xxx.199)

    진짜 답답하네요

  • 2.
    '26.1.28 9:43 PM (39.7.xxx.207)

    아이가 전화 하면 안될거 같아서

    자기말이 맞다고 버럭 버럭하는 남편보고
    내일 전화해서 하라고 하니 그건 싫다고

    면접 공개해야지 왜 안하냐고
    맞는건가요? 이젠 저도 헷갈려요~에구~

  • 3. 에구
    '26.1.28 9:46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출제자에게 전화해서 시험문제 뭐 내실 거예요? 어떤 과목으로 응시하면 합격에 유리해요? 라고 물으라는 거네요.
    입사한 지인도 아닌 채용담당자에게 물으라니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앞으로 취업준비 의논할 때 아빠는 빼는 걸로.

  • 4. 내일
    '26.1.28 9:48 PM (112.169.xxx.252)

    내일까지 양재동에서 공기업 취업박람회인가 합니다.
    우리아이도 회사를 대표해서 가서 상담 받아주는데
    한번 가보라고 하세요.
    가고 싶은 공기업부스에 가서 시험 경향이라던가 면접이라던가
    회사에 대한 궁금한걸 이것저것 알아보게 하세요.
    내일까지예요

  • 5.
    '26.1.28 10:04 PM (39.7.xxx.114)

    사는곳 지역이에요.

    지역인재로 쓰는게 어떤 혜택이 있는지 저와 아이가 궁금한데

    딴말만 하는 남편때문 답답해요.

    지역인재 혹시 아시나요?

  • 6. 지역인재
    '26.1.28 10:23 PM (112.169.xxx.252)

    거기 국공립 대학 출신인거죠??
    근데 그거 정말 바늘구멍보다 더 힘들어요
    가산점 주는것 그거? 진짜 어떤 아이가 가는지 궁금할 정도
    남편한테 말하지 마세요 답답해할 정도로 막힌 사람한테 뭘 기대해요.

  • 7.
    '26.1.28 10:31 PM (118.235.xxx.152)

    가산점은 모르겠고
    지역인재는 그 지역에서만 근무하게 되서
    그지역 대학끼리 경쟁인줄 알았는데
    아이와 저 찾아보니 전국 다 근무 가능이고
    또 지역인재가 전북이나 다른지역 보다 커트라인이 더 높아서
    의아하네요.
    그럼 전북 써야하나 해서요.

  • 8. 그건
    '26.1.29 12:34 AM (180.228.xxx.184)

    물어봐도 될듯한대요.
    어떤 전형으로 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거 잖아요.
    공손하게 물어보면 상대에 따라 잘 설명들을수 있죠.
    알아보는데까지 알아보시고 유리한 전형을 쓰는거에 한표

  • 9. 다만
    '26.1.29 12:35 AM (180.228.xxx.184)

    면접에는 뭐 물어보냐.. 이건 아니구요.

  • 10.
    '26.1.29 10:46 PM (121.167.xxx.120)

    취업 싸이트 인터넷 검색해 보거나 그 공기업 현재 근무하는 사람 수소문해서 물어 보세요
    보통 대학으로 취업 박람회식으로 회사에서 직접 나가서 학생들과 상담해 주는데요
    경험 삼아 시간 있으면 양재동 박람회 가보세요서울도 KTX 나 고속버스 타면 하루에 갔다 올수 있어요
    아버지는 답답한 사람이니까 대화 깊게 하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047 눈이 휘날리는 시카고의 Anti-ICE 집회 10 현장에나오신.. 2026/01/31 2,084
1785046 예민한 남편 때문에 힘들어요 23 나무 2026/01/31 4,767
1785045 지방 집값은 일부러 하락시키는 건가요 22 쉬움 2026/01/31 3,508
1785044 40대 중반인데 새벽 3시에 깨는거 심각한가요? 19 --- 2026/01/31 4,357
1785043 50초반이신분 통잠 못자는 분 계신가요? 15 .. 2026/01/31 3,413
1785042 윤ㅅ인 "이해찬 초호화판 장례식" 11 이런것도부모.. 2026/01/31 3,849
1785041 애 키워주고 결국 팽당한 조부모 25 .. 2026/01/31 7,531
1785040 겨울옷 세일해서 여러개 사버렸어요ㅜㅜ 6 2026/01/31 4,564
1785039 '주가조작 =패가망신 ' 외쳤던 이재명 대통령 "과감한.. 6 그냥3333.. 2026/01/31 2,246
1785038 주말 발레에서 있던 일 ㅜㅜ 13 오늘 2026/01/31 5,677
1785037 농협몰 삼겹살 1kg 2만원 안하네요 6 .. 2026/01/31 1,800
1785036 층간소음으로 연락받으니요 3 대상 2026/01/31 2,125
1785035 두피가 아파요 4 엄마 2026/01/31 1,354
1785034 모네타에 나오는 신협/저축은행 예금 금리 가짜인 경우도 있나요?.. 2 금리 2026/01/31 1,135
1785033 어르신 모시고 효도관광 다낭과 뿌꾸옥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12 베트남 2026/01/31 1,690
1785032 237000원 현대카드 유이자 할부하면 수수료 많이 무나요? 1 ..... 2026/01/31 632
1785031 냉장고 1 2026/01/31 563
1785030 브리저튼 손숙 손녀 너무 못생겼어요 47 .. 2026/01/31 15,724
1785029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민주주의의 거목 , 이해찬을 기억하.. 1 같이봅시다 .. 2026/01/31 462
1785028 케빈워시되면 더 기세등등해질 것 같아서 4 탈팡 2026/01/31 1,202
1785027 겨울 되니 하천 길냥이가 경계가 심해졌어요. 3 2026/01/31 919
1785026 요리 못하는데 자부심 있는 사람 괴로워요 5 식고문 2026/01/31 2,057
1785025 라면 끓이는거랑 생라면으로 먹는거 칼로리차이 있나요? 4 2026/01/31 2,137
1785024 고등학교 졸업식 안 가는 아이들 있나요? 7 .. 2026/01/31 1,257
1785023 인대 파열이 의심될 경우 MRI 필수인가요? 4 .. 2026/01/31 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