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튜브 보다가 아빠가 명품 팔찌 몇천만원짜리 사줬다고

의아 조회수 : 4,000
작성일 : 2026-01-28 21:32:17

유튜브 보다가 아빠가 명품 팔찌 몇천만원짜리 사줬다고 자랑하는 유튜버 를 봤는데요..

 

아무리 아빠가 돈이 많아도... 재산이 몇조 되면 몰라도

갓 스물 넘긴 딸아이에게 몇천짜리 명품 팔찌를 사주는 집들이 있나요?

경제관념이 망가질거 같은데요......

IP : 223.38.xxx.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8 9:34 PM (121.152.xxx.197)

    아빠가 진짜 아빤지 알 수 없지 않나요??

  • 2. 짜짜로닝
    '26.1.28 9:39 PM (182.218.xxx.142)

    윗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요

  • 3. ㅇㅇ
    '26.1.28 9:41 PM (211.251.xxx.199)

    내가 100억정도 있음.사줄지도

  • 4. 아빠
    '26.1.28 9:43 PM (211.186.xxx.7)

    아빠 얼굴가린 사진 도 있더라구요

  • 5. 원글님이
    '26.1.28 9:45 PM (221.149.xxx.157)

    못알아들으시네요

  • 6. ㅋㅋㅋ
    '26.1.28 9:49 PM (112.169.xxx.252)

    아빤지 옵빤지 ㅋㅋㅋㅋㅋ

  • 7. 아마도
    '26.1.28 9:56 PM (70.106.xxx.95)

    찐부자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사줄걸요
    베컴 딸내미 보니까 열살정도 된 즈음에 벌써 반클 기요세를 그냥 차고 다니던데 … 스윗사이즈도 아닌걸요.
    부자들한텐 금액의 단위가 달라요

  • 8. 엊그제
    '26.1.28 9:56 PM (175.124.xxx.132)

    고3 때 면허 따자마자 부모님이 사준 외제차 타고
    엄카로 명품 쇼핑하는 07년생 남학생 영상도 보고 나니
    아빠가 딸에게 몇 천만원짜리 명품 팔찌 사주는 건
    전혀 놀랍지가 않네요. 그사세..

  • 9.
    '26.1.28 9:57 PM (116.121.xxx.231)

    주변보니 입학할때 티파니 같은데서 100~200만원대 목걸이 정도 해주던데... 제 주변도 이런데...
    몇천짜리 팔찌라... 몇 조까지 없어도 그런거 좋아하면 뭐 수준에 맞게 쓰것죠~
    백화점 주차장 발레파킹 기다리다보면 대딩 같은 애들 샤넬 가방 명품 주얼리 한 애들 간간히 보이던데요.. 그런집들은은 뭐 엄마도 삐까뻔쩍하긴 합디다요~

  • 10. ditto
    '26.1.28 10:58 PM (92.184.xxx.76) - 삭제된댓글

    제가 본 사람과 동일한 사람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본 사람은 그들 나름댜로 경제 관념을 심어준 거였어요 사고 싶다고 바로 사 준것도 아니고, 사고 싶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걸 부모에게 바로 밀하지도 못했구요. 나름 좀 참았다가 사준 거 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20 미국에서 사올거 있나요? 9 2026/01/30 1,092
1790919 갱년기증상 맞는지 봐주세요. ㅜ 11 소화 2026/01/30 1,668
1790918 강미정이 고소당한건 19 겨울 2026/01/30 2,747
1790917 주식땜에 상대적 박탈감이 .. ㅜㅜ 38 ... 2026/01/30 11,838
1790916 패션에 미친 골댕이 1 .. 2026/01/30 1,483
1790915 삼전 들어가나요 7 00 2026/01/30 2,486
1790914 하소연 좀 할께요.2편 5 ... 2026/01/30 1,317
1790913 광택있는 검정패딩은 별로일까요? 8 57세 2026/01/30 873
1790912 53만원대 하이닉스 샀다가 꼴랑 몇만원 벌고 팜 ㅋㅋ 5 dd 2026/01/30 2,859
1790911 건희도 문제지만 그거 아세요? 20 놀랄 노자로.. 2026/01/30 2,881
1790910 코스피 5000, 왜 나는 무서운가.JPG 10 방가일보 2026/01/30 2,389
1790909 성심당특파원 계실까요? 3 성심당 2026/01/30 544
1790908 국유지 길좁다고 남의 사유지땅을 쓰겠다는 사람 7 말세야 2026/01/30 1,089
1790907 노인되면 요양원보다 집을 좋아해요? 32 ㅇㅇ 2026/01/30 3,046
1790906 손등에 침 바르면 바로 냄새나시나요? 4 지송 2026/01/30 1,341
1790905 ISA계좌 이전했는데 얼마나 걸려요? 3 왜이래요 2026/01/30 788
1790904 쿨톤은 악세사리 핑크골드 해야 하나요? 6 ........ 2026/01/30 805
1790903 자동차보험 2월 말에 갱신인데요 7 보험 2026/01/30 423
1790902 코스피 5000, 하지만 절반이 주식으로 돈 잃었다 10 ..... 2026/01/30 2,777
1790901 엄마집으로 시키지도 않은 김치 9키로가 왔다는데요 8 .. 2026/01/30 2,533
1790900 미래에셋공모주 1 ^^ 2026/01/30 1,124
1790899 하이닉스 두주 샀는데 5 . 2026/01/30 2,293
1790898 요새 돈 벌었다고 하는 분들 중에 하락장 경험한 분이 얼마나 있.. 24 .. 2026/01/30 3,185
1790897 이정현이 은근 괜찮은 작품 많이 하는데도 15 뻘소리지만 2026/01/30 2,901
1790896 이 대통령, 스캠 범죄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 3 ㅇㅇ 2026/01/30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