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이거나 비교적 고가의 가방은 뤼비통 국민가방 하나
토즈가방 하나 그렇습니다
가격은 상관없이 추천 부탁드려요
상견례에도 쓸 수 있는 느낌의 가방이요
명품이거나 비교적 고가의 가방은 뤼비통 국민가방 하나
토즈가방 하나 그렇습니다
가격은 상관없이 추천 부탁드려요
상견례에도 쓸 수 있는 느낌의 가방이요
루이비통 카푸신 괜찮을것같아요.
울 언니도 상견례가방 사던데, 그건 본인, 사부인, 신부만 알 듯. 나머지는 뭐 아나요. 심져 사부인도 모를 수. 예전 같으면 그 비싼 핸드백은 신부예물로 줄 것 같은데 신랑엄마가 상견례용 고가핸드백을 사는 세상이 되었네요. ㅎ
에코백만 들고 다니는 타입이라 뤼비통 국민가방도 30년전에 산거라.. 좀 그렇지 아니하냐는 동생의 의견이 있어서요
검정색 작은 토드백 저렴이로 들었어요.
차도 바꾸는 집 봤어요
이사도 하는 집도 있고요
자식 혼사 앞두면 다 그렇죠
빌려주는 가게도 있다는데
동생 분 거 빌리면 되죠
표 안나는 예쁜거
그냥 아무거나 들어도 됩니다
맘에 드는거 사세요
상견례하는데 옷에 어울리는 예쁘고 편한 가방 이면 오케이 아닌가요??
상견례라고 삐까뻔쩍하는거 너무 모양빠진다 생각하는 1인이지만....
굳이 그 김에 가방 하나 마련해야지 하신다면 "로로피아나" 아니면 "더 로우" 추천해요.
요즘은 로고 보이는 가방 오히려 싼티 나고 촌스러워서 안들어요.
가죽좋고 가방 쉐잎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옷에서 튀지않고 옷차림에 흡수되는 느낌의 가방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