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반대한다네요...빈소 차리지 않은것은 불효라는 부모의 의견때문에요...
지인은 외동이고 부모가 딱히 사회적 지위는 없어서 아는 사람도 별로 없어요...
빈소 고집합니다...지인 고모가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조문객이 10여명밖에 안되었는데
20명을 추가로 조문객 알바를 썼다네요...
부모가 반대한다네요...빈소 차리지 않은것은 불효라는 부모의 의견때문에요...
지인은 외동이고 부모가 딱히 사회적 지위는 없어서 아는 사람도 별로 없어요...
빈소 고집합니다...지인 고모가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조문객이 10여명밖에 안되었는데
20명을 추가로 조문객 알바를 썼다네요...
하객 알바 얘긴 들어봤어도
조문객 알바 얘긴 처음이네요.
결혼식처럼 한시간에 다 모이는것도 아니고
어짜피 3일에 나눠서 오는데
누구 보여줄려고 알바를 쓴다는건지요?
10명 조문객한테 보여주려고 20명 알바를 구한다구요?
10명이 언제 조문오는줄 알구요?
하객알바도 이해가 안가지만 조문객 알바는 바보같네요. 비상식적.
없는 화한 늘어선거보면 으이그 ㅠ
본인이나 가족이 원하면 빚내서라도 하는거지 남이 입댈게 아니에요
조문객 알바를 쓸 정도인데 굳이?
뭐 그런 판단은 다 집안마다 개인마다 사정대로 하는 거지만, 과연 불효라는 명분 때문일까요?
암만 손님이 없어도 그간 깔아놓은 부조금 회수해야한다는 명분이 차라리 현실적으로 납득이 되겠습니다만...
근데 82에 무빈소 하시겠다는 분들도
본인 장례때나 하겠다는거지
부모님 시부모님 장례를 무빈소로 하겠다는 분은 없지 않나요?
솔직히 지금 80대 부모님들 세대들은
나 죽고나면 내 자식이 빈소 안차릴거라는거 알면 굉장히 불효이고 이생을 떠나는데 초라한 마무리로 여기지 않겠어요?
지금까지의 전통적 관혼상례에는 맞지 않는 선택인데 무빈소 장례 하겠다고 하면 깜짝 놀라실 부모님들이 대부분이실걸요?
그렇게 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 자식들도 없을거 같구요.
부모한테는 비밀로 하고 돌아가신 뒤에 장례는 마음대로 무빈소로 하는 자식은 있겠지만요.
근데 82에 무빈소 하시겠다는 분들도
본인 장례때나 하겠다는거지
부모님 시부모님 장례를 무빈소로 하겠다는 분은 없지 않나요?
솔직히 지금 80대 부모님들 세대들은
나 죽고나면 내 자식이 빈소 안차릴거라는거 알면 굉장히 불효이고 이생을 떠나는데 초라한 마무리로 여기지 않겠어요?
지금까지의 전통적 관혼상례에는 맞지 않는 선택인데 무빈소 장례 하겠다고 하면 깜짝 놀라실 부모님들이 대부분이실걸요?
그렇게 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 자식들도 없을거 같구요.
부모한테는 비밀로 하고 돌아가신 뒤에 장례는 마음대로 무빈소로 하는 자식은 있겠지만 부모가 원하는게 아니었다면 마음은 계속 불편하겠죠. 불효한건가 싶고.
근데 82에 무빈소 하시겠다는 분들도
본인 장례때나 하겠다는거지
부모님 시부모님 장례를 무빈소로 하겠다는 분은 없지 않나요?
솔직히 지금 80대 부모님들 세대들은
나 죽고나면 내 자식이 빈소 안차릴거라는거 알면 굉장히 불효이고 이생을 떠나는데 초라한 마무리로 여기지 않겠어요?
지금까지의 전통적 관혼상제에는 맞지 않는 선택인데 무빈소 장례 하겠다고 하면 깜짝 놀라실 부모님들이 대부분이실걸요?
그렇게 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 자식들도 없을거 같구요.
부모한테는 비밀로 하고 돌아가신 뒤에 장례는 내 마음대로 무빈소로 하는 자식은 있겠지만 부모가 원하는게 아니었다면 마음은 계속 불편하겠죠. 불효한건가 싶고.
조문객 알바는 저도 처음 듣습니다
조문객 없으면 어때요
조용하니 더 좋지요
1일장도 하고 장례식장 간소화하게 하면 되죠
지난 달 남편 형 장례식장 다녀 옴
상주가 모 대기업 임원
제일 큰 병원내 장례식장 특실
입구에 주식하면서 알게 된 대기업 협력업체에서 보내온 화환들이 빽빽 근데 안으로 들어가니 특실의 30%도 안 씀 조문객들이
돈봉투 넣고 빈소에서 절하고 나와서 상주랑 간단 인사 나누고 다들 바로 나감
회사 상조에서 파견 나온 도우미 2명
고인 며느리는 힘들다고 장례식장 근처 호텔에 쉬러갔다가 우리 왔다고 인사하러 잠깐 들러 답례인사하고 다시 호텔로ㆍ
부모한테 뭐하러 미리
저도 외동인데 저는 부모님이 먼저 무빈소 얘기 꺼내셨어요.
저 혼자서 고생하고(미혼임), 돈도 많이 든다고요.
일반적으로 무빈소가 불효라고 생각한다는 댓글 보고 놀랐네요.
평소 친척들과 왕래 없고 조부모 장례식 때나 한번씩 본 사이라
부모님 돌아가신 제 슬픈 모습 별로 보이고 싶지도 않고요.
친구, 지인들한테도 여자 혼자 남겨졌다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알리는 것도 별로인 거 같아서요.
친척할머니는 평소 사후세계에 별관심 없으셔서그런지
때마침 사망싯점이 이태원 사고와 겹쳐 빈소가 없어 자식이 무빈소로 장래 치룸
이런것도 다 운명이 정해져 있는거 같음.
친정 엄마 장례식장 옆 호실 보니 빈소는 차리고 조문객은 안받고 직계 가족 자손들만 모여서 자기들끼리 앉아 있고 가끔 돌아 가신분 형제들만 문상 오더군요
무 빈소보다는 좋아 보였어요
조문객이나 가족이 너무 없어 힘든 경우
부근 천주교회에 부탁하면 연령회에서
단체로 와 연도해주세요. 입관이나
장례미사도 드려주시구요.
가시는 분을 위해 기도해주시면 좋잖아요.
얼마전 부모님 중 한 분 상치뤘는데..
전문직 오빠, 회사대표 동생... 정말 사람 미어터졌어요.
오빠가 발이 넓고 인맥이 좋아서 정치인 연예인까지도 오고 난리였는데( 잘 나가는 연예인과 정치인 상복입고 영접. 연예인들은 매니저랑 오네요) 저는 전업주부라 달랑 몇명와서 저녁땐 그냥 집에 왔었네요.
화환 사람 엄청 많아서 같은 가족임에도 올케 제부 보기도 민망..제가 기가 죽었었네요. 몇년전에도 그랬는데..
이제 다 돌아가셔서 비교될 일 없으니 좋아요.ㅠㅠ
전 무빈소하려구요. ㅡ.ㅡ
저희 부모님도 공직에 계신것도 아니고 딱히 초대할사람없는데 무빈소로 한다고하면 반대하실커예요.
안물어볼꺼고 돌아가시면 동생들과 상의해서 진행할꺼예요.
**빈소는 차리고 조문객은 안받고 직계가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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