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고비처럼 성욕/바람을 억제하는 주사가 있다면 맞으실건가염?

. 조회수 : 2,706
작성일 : 2026-01-28 16:59:04

요즘 어딜가나 불륜 많던데

사내직장에서도 몰래 알음알음 불륜 소식 들려오고

자녀있는 배우자들은 절대 모르더라구요ㅋㅋㅋㅋ

 

결혼이란 제도에 회의감을 느낄때가있는데

차라리 그럴바엔 위고비처럼 

성욕/바람을 억제해주는 주사를 맞는게

좋지않을까요 자녀를 위해서 말이죠. 

 

그런 주사가 개발된다면 여러분의 남편 아내

그리고 여러분도 같이 맞으실건가욤? 

변호사가 그런말 하더라구요 사고는

필연이아니라 우연으로 다가오는 경우가많다구요

본인들도 바람을 안 필 자신이잇으신가요? 

남편이 바람을 안필거라 믿으세요? 

내연녀도 많고 성매매 업소도 되게많이들

이용하더라구요.

 

그거 아시나요 고지능자 일수록 성욕이 높대요.

학벌높은 사람들이 성욕도 높아요

그래서 대기업 사내불륜 많아요 아내 남편 속이고

언제든지 만나더라구요 안걸릴것같죠 

어떻게서든 방법 찾아서 바람 피더라구요.

 

생물학적으로 접근해보자면 

결혼제도가 말이안되는거긴해요

남자라는 생물은 일부일처제가 절대 될수없게 설계되어있거든요. 그러나 가정을 이루면서 아버지가되어가는 가정에서 옥시토신 분비가 되며 본능을 눌러주고 

그걸 제도와 사회 문명이 눌러주는거에요.

눌러주는거죠 없어지는건 아니구요.

이 눌러주는게 언젠가는 유혹을 참기 힘든 

날이 올수있죠.

 

그렇다고 바람을 옹호하진않습니다.

 

그냥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접근해볼때

수컷 생물이 일부일처제인 결혼 제도에

적합하지않다. 라고 생각합니다.

 

내남편은 달라 라고 생각하지마시구요

불편한 사실을

받아들여야합니다.

80프로의 배우자들이 바람을 필확률이

높습니다.

 

행동력으로 옮기는 남자들이 아마 40프로일거고

나머지 40프로는 여사친 만들고 간접욕구채우거나

짝사랑하거나 정신적 바람 정도 일거에요.

 

 

여튼

여러분들은 그냥 알면서도 모른척하는게 좋나요? 

 

저는 위고비처럼 그런 주사가 있다면 

배우자랑 저랑 맞을래요.

단순 그런 호르몬을 억제하는 정도의 작용이라면 

맞아도 상관없지않을까 싶어서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IP : 106.101.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1.28 4:59 PM (211.186.xxx.7)

    원래 성욕이 없어요..

  • 2. . .
    '26.1.28 5:00 PM (106.101.xxx.211)

    이미 있어요

  • 3.
    '26.1.28 5:04 PM (106.101.xxx.67)

    바소프레신 억제하는 호르몬 주사는
    아직 없던데요.

  • 4. 그런
    '26.1.28 5:05 PM (221.147.xxx.127)

    주사약물 성범죄자들한테 주입하자는 주장도 있는데
    인권 논란이 항상 따르잖아요
    정상범주의 부부라면 이성으로 통제가 가능해야지
    강제로 억눌러야 하는 지경이라면 갈라서는 게 나아요

  • 5. 바람은 성욕과
    '26.1.28 5:05 PM (118.218.xxx.85)

    다르지 않나요
    진정 곁에 있고 싶은 사람이 뒤늦게 나타났다면 슬픈일이지만 어떻게 해야할까요?

  • 6. .ㅇㅇ
    '26.1.28 5:11 PM (106.101.xxx.67)

    바람 성욕 좀 다른개념이지만 비슷해요

    바람은 바소프레신 이라는 호르몬이 적을수록 한가정에 책임지지않구요.

    성욕은 말그대로 테스토스테론 과 밀접하죠.

  • 7. 판다댁
    '26.1.28 5:25 PM (140.248.xxx.2)

    80프로의 배우자들이 바람을 필확률이
    높습니다.

    행동력으로 옮기는 남자들이 아마 40프로일거고
    나머지 40프로는 여사친 만들고 간접욕구채우거나
    짝사랑하거나 정신적 바람 정도 일거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변 수준이 알만하네요

  • 8. ㅇㅇ
    '26.1.28 5:28 PM (106.101.xxx.67)

    제주변 전문직종에 다 고학력자들이죵.

  • 9. ㅇㅇ
    '26.1.28 5:30 PM (106.101.xxx.67)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91972

    세계 각국 정상과 글로벌 기업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개최 기간, 현지에서 성매매가 평소보다 최대 40배까지 급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위스 일간지 20미닛은 25일(현지시간) “다보스포럼이 개막한 지난 19일, 성인 서비스 플랫폼을 통한 성매매 요청 건수가 79건으로 집계됐다”며 “이는 평소 하루 평균 예약 건수(약 2건)와 비교해 약 40배 증가한 수치”라고 보도했다. 성매매가 합법인 스위스에서 포럼 개막과 동시에 관련 수요가 급증했다는 것이다.

    윗분은 생물학적 기전을 모르시는듯

  • 10. 도덕성 결여
    '26.1.28 6:11 PM (220.78.xxx.44)

    본능을 누를 수 있는 게 그나마 인간의 도덕성 때문이라 생각해요.
    전 안 맞을 거고,
    남편에게도 맞으라 강요 할 수 없을 거에요.
    내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 도덕성과 연결되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전 안 할 듯.

    인간사 다 알콩이 달콩이 그런 거지. 나만 아니면 돼요.
    배우자의 외도를 알게 되어
    그게 앞으로의 내 삶에 치명타가 되겠다 생각들면 이혼하면 되지요.

  • 11. 사람마다
    '26.1.28 6:51 PM (106.101.xxx.67)

    생각은 다를수있겠지만
    이공계열쪽 제 지인들은 다 맞겠데요ㅋㅋㅋㅋ

  • 12. ...
    '26.1.28 7:24 PM (115.138.xxx.39)

    이제 반백살인데 때론 모르는게 약일수도 있다 싶어요
    몇십년 사니 정과 의리로 사는데 더이상 이성적인 설레임의 감정은 서로에게 없어요
    자식이 있으니 책임과 의무감이죠
    영혼을 후려치는 누군가가 나타난다면 과연 욕망을 누를수 있을까요
    그래서 어쩜 모르는게 약일수도 있다 싶습니다
    인생이 별로 길지가 않잖아요
    모르고 살다 가고 싶어요

  • 13. 위고비의 약점이
    '26.1.28 7:36 PM (211.173.xxx.12) - 삭제된댓글

    요요잖아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991 민주노총 "현대차 아틀라스 도입 무조건 반대 아냐…숙의.. 1 ㅇㅇ 2026/02/05 1,909
1781990 이클립스 말고 입안 텁텁할때 먹을만한 캔디 추천좀 해주세요~ 8 텁텁 2026/02/05 1,378
1781989 저혈압이랑 이명 관계 있나요? 7 저저 2026/02/05 1,648
1781988 명태균 무죄준 판사가 이사람이었네요.jpg 13 면세점 팀장.. 2026/02/05 2,846
1781987 다주택자양도세유예종료 잘한조치 61%라며 희희낙낙하는 거 20 웃긴다 2026/02/05 1,975
1781986 지나치게 예의 바른사람 상대시 8 .. 2026/02/05 2,555
1781985 파김치 양념남아 그 양념으로 어떤 김치를 담글까요? 5 기대 2026/02/05 968
1781984 상사가, 얼음제빙기로 얼음 만들어주길 바라면 뭐라고할까요? 17 2026/02/05 1,958
1781983 선크림 바른후 보습크림 위에 덧 바르면 안되죠? 9 건조해서 2026/02/05 2,080
1781982 참치캔 같은 거 쟁이지 마라,다 돈이다 15 정리 2026/02/05 6,117
1781981 혹시 보검매직컬 보시는분 계신가요.. 4 ㅇㅃ 2026/02/05 1,957
1781980 살찐 사람은 살찐 사람을 더 좋아하나요? 6 2026/02/05 1,727
1781979 천하람 "술취해 女성희롱, 모든 학교서" 지식.. 8 ,,, 2026/02/05 3,948
1781978 양도세 중과유예 정부가 무조건 이기는패 2 ........ 2026/02/05 1,210
1781977 친척들과 외식할 곳 추천해 주세요 2 ㅇㅇ 2026/02/05 859
1781976 ‘위안부 피해자 허위사실 유포시 최대 징역 5년’ 11 개정안통과 2026/02/05 2,442
1781975 계란 이래서 비쌌나? ..업계 '담합'의혹, 심판대에 오른다 6 그냥 2026/02/05 1,726
1781974 섬유탈취제 사용기한 샤프랴 2026/02/05 718
1781973 병원 가봐야겠죠 9 ㅈㄷㄷ 2026/02/05 2,163
1781972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잘한 조치” 61% 7 ㅇㅇ 2026/02/05 1,538
1781971 역쉬! 착한 아들이네요 7 감사 2026/02/05 3,437
1781970 신축아파트 옵션-전세용이면 어떤걸 할까요? 15 지혜를~ 2026/02/05 1,552
1781969 진도 모피 잘 아시는 분? 엘페가 싼 건가요 5 궁금 2026/02/05 1,471
1781968 최근에 하닉 매수하신분들 평단이? 6 dd 2026/02/05 2,560
1781967 1주택자 보유세에 대한 정책이 나왔나요? 26 ㅇㅇ 2026/02/05 3,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