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딜가나 불륜 많던데
사내직장에서도 몰래 알음알음 불륜 소식 들려오고
자녀있는 배우자들은 절대 모르더라구요ㅋㅋㅋㅋ
결혼이란 제도에 회의감을 느낄때가있는데
차라리 그럴바엔 위고비처럼
성욕/바람을 억제해주는 주사를 맞는게
좋지않을까요 자녀를 위해서 말이죠.
그런 주사가 개발된다면 여러분의 남편 아내
그리고 여러분도 같이 맞으실건가욤?
변호사가 그런말 하더라구요 사고는
필연이아니라 우연으로 다가오는 경우가많다구요
본인들도 바람을 안 필 자신이잇으신가요?
남편이 바람을 안필거라 믿으세요?
내연녀도 많고 성매매 업소도 되게많이들
이용하더라구요.
그거 아시나요 고지능자 일수록 성욕이 높대요.
학벌높은 사람들이 성욕도 높아요
그래서 대기업 사내불륜 많아요 아내 남편 속이고
언제든지 만나더라구요 안걸릴것같죠
어떻게서든 방법 찾아서 바람 피더라구요.
생물학적으로 접근해보자면
결혼제도가 말이안되는거긴해요
남자라는 생물은 일부일처제가 절대 될수없게 설계되어있거든요. 그러나 가정을 이루면서 아버지가되어가는 가정에서 옥시토신 분비가 되며 본능을 눌러주고
그걸 제도와 사회 문명이 눌러주는거에요.
눌러주는거죠 없어지는건 아니구요.
이 눌러주는게 언젠가는 유혹을 참기 힘든
날이 올수있죠.
그렇다고 바람을 옹호하진않습니다.
그냥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접근해볼때
수컷 생물이 일부일처제인 결혼 제도에
적합하지않다. 라고 생각합니다.
내남편은 달라 라고 생각하지마시구요
불편한 사실을
받아들여야합니다.
80프로의 배우자들이 바람을 필확률이
높습니다.
행동력으로 옮기는 남자들이 아마 40프로일거고
나머지 40프로는 여사친 만들고 간접욕구채우거나
짝사랑하거나 정신적 바람 정도 일거에요.
여튼
여러분들은 그냥 알면서도 모른척하는게 좋나요?
저는 위고비처럼 그런 주사가 있다면
배우자랑 저랑 맞을래요.
단순 그런 호르몬을 억제하는 정도의 작용이라면
맞아도 상관없지않을까 싶어서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