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부모님 저를 그렇게 괴롭혔어도

미움 조회수 : 2,263
작성일 : 2026-01-28 13:23:10

너무나도 잘 사네요

이제 제가 떨어져 나갔으니 남동생한테 돈 다 줘도 되고요

제가 옛날 일에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소송할 것도 아니고

정말 남는 장사였지 싶어요 

그분들은 정말 하나도 손해본 것이 없더라고요

IP : 118.235.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8 1:26 PM (121.190.xxx.7)

    못사는것 보다 나아요..

  • 2. 감정 쓰레기통
    '26.1.28 1:26 PM (211.208.xxx.87)

    없어진 거 아쉬울 거예요. 그러니 님은 님만 생각하고 잘 사세요.

    집한채가 됐든 차한대가 됐든 100원이라도

    소송해서라도 꼭 받아내시고요. 그게 싫으면

    장례식도 가지 말든지

    가서 비웃어주고 올 자신 있으면 구경하러 꼭 가시고요.

    여전히 쓰레기구나 확인하는 것도 중요했다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보통 당한 상처가 아파서 못 그러는데 대단하다 싶었어요.

  • 3. ..
    '26.1.28 1:31 P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그래서 친정에 절대 돈 안써요
    너무 아까워서

  • 4. ㅇㅇ
    '26.1.28 1:39 PM (61.254.xxx.88)

    못사는거보다 나아요.
    내돈들어가는거보다 자기들끼리 잘먹고 잘사는게 훨씬 낫단거...

  • 5. ...
    '26.1.28 1:46 PM (118.235.xxx.130)

    설령 못산다 한들 제 돈이 들어갈 일이 어디 있어요 그들 사정인데요

  • 6. ...
    '26.1.28 1:48 PM (118.235.xxx.130)

    밖에서는 세상 천사가 따로 없어요. 그러니 저만 미친년 되었고. 여러번을 내가 모나서 그런건가 뒤도 돌아봤지먼 아니예요. 밖에서 착한척, 교양있는척하는 만큼 저한테 풀었던 거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46 대한전선이 7 .. 2026/02/04 2,078
1791945 억척스럽게 먹는 소리.. 9 2026/02/04 1,579
1791944 코 주변에 각질 제거법? 4 .. 2026/02/04 1,137
1791943 요즘사기가 판을 치니 조심하세요 김치를 도둑맞은 가게?! 김치 .. 1 .... 2026/02/04 1,937
1791942 남편하고 사이 좋아야겠어요 5 123 2026/02/04 3,399
1791941 게으름 경연?대회 해 봐요 15 나같은건죽어.. 2026/02/04 1,708
1791940 건강검진했는데 누락됐다고 또 오래요 3 ... 2026/02/04 1,453
1791939 하향결혼 -삶의 목표가 틀려요. 57 지나다 2026/02/04 4,895
1791938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갈아엎을 판" 시총 .. 2 ㅇㅇ 2026/02/04 1,110
1791937 한옥마을에 한옥 짓는거 어떤가요? 5 ㅇㅇ 2026/02/04 852
1791936 책 좋아하던 아이, 만화책 좋아하는데 놔둬도 될까요? 7 육아 2026/02/04 656
1791935 박홍근 "전당원 합당 투표 강행 결코 수용 못해‥조직적.. 31 그때는뭐했니.. 2026/02/04 1,410
1791934 조국대표에 관한.. 25 ㅁㅁ 2026/02/04 1,551
1791933 목디스크 환자 사무실 의자추천 5 간절 2026/02/04 405
1791932 기숙사가 됐는데 ? 통학할까 고민해요ㅠ 12 기숙사 2026/02/04 2,282
1791931 카드배송사칭 보이스피싱 당할뻔 8 ... 2026/02/04 1,522
1791930 흐리고 덜 추운 날보다 쨍한 날이 10 2026/02/04 1,562
1791929 절연한 가족이 꿈에.. 3 ... 2026/02/04 1,067
1791928 나는 보는 눈이 참 없다... 5 등신 2026/02/04 2,299
1791927 학부 졸업 했는데 사회복지전문대vs 학점은행제 2 2026/02/04 803
1791926 이부진 전남편 근황.jpg 24 ㅇㅇ 2026/02/04 27,764
1791925 미세먼지 나쁨일땐 걷기운동 하시나요? 2 .. 2026/02/04 901
1791924 더러움 주의 "다른 분이 또.." 제보자 직접.. 2 ..... 2026/02/04 1,847
1791923 호랑이 새끼 설호 3 .. 2026/02/04 655
1791922 명언 - 진정한 건강 3 ♧♧♧ 2026/02/04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