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는데
남편이 아니라네요.
회사 직원들 영끌해서 집 산 사람들
주식도 대출 받아서 하고 있대요.
와 정말 30~40세대는
우리때랑 배포가 다른듯.....
생각했는데
남편이 아니라네요.
회사 직원들 영끌해서 집 산 사람들
주식도 대출 받아서 하고 있대요.
와 정말 30~40세대는
우리때랑 배포가 다른듯.....
모 아니면 도
배포가 문제가 아니라 걍..내지르고 보는 ㅠ
주식이 너무 오르니
대출받아서 한다 하더라고요
그 이자 몇푼 안 되니
무주택자만 주식 하겠나요
대기업 직원들 자사주 기본으로 엄청 보유하고 있는데다
재테크를 한가지에 몰빵하는 사람이 더 드물지 않을까요. 젊은 직원들 중에 집 빨리 산 친구들이 주식도 코인도 열심히 해요. 관심없는 사람들은 그냥 예금말고는 관심없고 퇴직연금도 넣고 관리도 안하고.. 한가지로 수익을 보면 욕심이 더 생기니까요.
욕망의 끝을 누가 알겠어요.
다들 불나방처럼 뛰어들다
타 죽는거죠.
젊은 사람들은 당연히 근로소득으로 안되는 세대니
다른 제테크에 관심많죠.
50대인데 근로소득 착착 모았던 세대하고는 관심이 다를 것 같아요.
영끌했다는 건 대출을 이미 많이 받았다는 건데
또 대출을 받을 수는 없을테고
사채를 쓰는 중인가요?
젊어서 imf니 금융위기
이런 한방에 무너지는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
아님 이재명 정부 너무 믿어서 그런가
저 성공에 대한 확신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코인 재미없어서 주식으로 많이 넘어갔어요
금, 은 겁~나 오르고
부동산 겁~나 오르고
코스피 겁~나 오르고
코스닥 겁~나 오르고
아무데도 투자 안 한 사람들 벼락거지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