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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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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이 징징이

.... 조회수 : 1,259
작성일 : 2026-01-27 22:36:54

누가 혼전임신 하랬나, 누가 시집살이 하랬나...

사고 치고 돈없어서 시집에서 받아준건데 모른척했음 어쩔라고 그런건지.. 친정에서 안받아주고 시댁에서 같이 살게 해줌 고마운줄 알아야하는데 억울하다고 난리더군요.  멀쩡하게 생겨서 지능이 떨어지는 건지 답답했어요. 

제대로 된 직업 한번 가져본적 없고 돈 벌어본적도 없는 것들이 시부 덕분에 남편이 공장일이라도 해서 먹고 살면 감사한줄 알아야지.. 

술먹고 어린 학부모가 취중진담하는데 동생같기도 하고 본인도 힘들어서 그러는건데  답답하더라구요. 제가 술을 안마시는데 술자리에 있으니 더 그랬나봐요. 

그와중에 아이에 대한 꿈은 원대하데요. 본인은 안하면서 부모, 자식에게 바라는 것은 크구나 싶었어요. 

 

 

IP : 59.15.xxx.22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주흔한스타일
    '26.1.27 10:49 PM (85.203.xxx.161)

    혼자 돈을 벌어본적도, 노동을 해 본적도, 남을 초대해서 밥을 해 준적도 뭐 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꼭 남한테 바라고 자식들한테 바라고 그래요. 그런 사람이 너무 많은게 문제

    아무래도 우리나라 부모와 학교의 교육이 자립을 가르리는 교육이 아닌듯 싶어요

  • 2. ..
    '26.1.28 6:59 AM (211.234.xxx.251)

    내가 받는건 당연한거.
    불만많고 원하는것만 많지요.
    주변에 그런사람있는데
    어찌그리 새로운 불만들이 많은건지.
    기빨리는거 같아서
    일일이 대꾸 안하고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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