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까지 2주 좀 넘게 남았는데
편도 3시간 거리를 또 올수 있냐고 묻는 건
오라는 걸까요?
남편이 출장도 왔다갔다 해서 바쁘다고 말하긴 했어요.
설까지 2주 좀 넘게 남았는데
편도 3시간 거리를 또 올수 있냐고 묻는 건
오라는 걸까요?
남편이 출장도 왔다갔다 해서 바쁘다고 말하긴 했어요.
바빠서 못가요 하면 끝
왜 또 오라고 그러는거에요
물어 볼 순 있으나 다 들어줄 필요는 없다 싶네요.
갈수 있음 가면 되죠
물어보는 거 자유
행동하는 건 내 자유.
묻지도 마세요.에휴..
바쁜일이면 남편한테 하겠죠.
늘 보고 싶으신가보다
물어보는 건 자유
행동하는 건 내 자유 222
아닐까요?
겨울에 무슨 벌초일까요
컨디션이 안좋은건 아닐까요? 아님 재산이라도 정리할테니 뭐 그런 말을 하고 싶거나..
집에 문제가 생겼거나
아들보고 다녀오라고 해요
묻는건 그쪽 자유
가는건 내 지유죠
옆동네도 아닌데 무슨 2주 사이에 또 가나요
아뇨
라고하면 됩니다. 이유 붙일 필요도 없어요
참으라고 하세요~
노쇠하니 전화도 방문도 더 자주 원하네요
그냥 못ㄴ가요 하세요
살아 계실때 보통 편도 6시간 걸리는 거리에
사는데 통화 할때마다 언제올래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나이 드시니 자식이 더 보고 싶으신가보다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