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고해서 최근에 시작했는데 저녁에 혼자 아파트 계단 오르니 조금 무서워서요.. 남편이랑 매일 같이 할수도 없고..
계단오르기 운동 하시는분 무섭지 않으세요?
1. 저녁엔
'26.1.27 4:00 PM (223.38.xxx.149)안해요 낮에만
2. 매일 저녁
'26.1.27 4:00 PM (59.6.xxx.211)30층 오르는데요
저희는 주상 복합이고 실내 계단이라
춥지도 않고 사람이 없어요.
전혀 안 무서워요.
뭐가 무섭죠?
아파트 안에서 무서우면 밖은 어떻게 다니세요?
여자 나이 40 넘으면 눈 먼 새도 안 돌아본다는데…3. 윗님
'26.1.27 4:01 PM (59.20.xxx.13)밤이고 너무 조용하니 무서울수도 있죠.
4. 계단
'26.1.27 4:05 PM (218.37.xxx.225)무서워요
저는 공포영화도 못보고 겁많은 사람이라 절대 혼자 못해요
사람이 없으니까 더 무서운거죠5. 저는
'26.1.27 4:05 PM (112.169.xxx.183)제가 무섭다기 보다는
조용하고 어두운데 올라가면 불이 켜지잖아요.
사람들이 나를 보고 놀라면 어떻하지? 생각해봤어요.6. 저도
'26.1.27 4:06 PM (1.240.xxx.21)한낮에도 무서워요.
지겹기도 하고 계단운동 못하겠더라구요.
동네 산책 다녀요.7. ,,
'26.1.27 4:07 PM (70.106.xxx.210)그래서 헬스장 다니는 거죠.
8. 저도
'26.1.27 4:10 PM (1.227.xxx.69)무서워요.
새로 이사온 아파트는 계단에 불이 안들어와요 ㅠ
처음에 당연히 들어오는줄 알고 계단으로 갔다가 무서워서 그 다음부터는 늦은 시간에는 안해요.
어쩔때는 낮에도 층마다 계단 문이 닫혀 있어서 무섭던데요.9. 계단에
'26.1.27 4:10 PM (59.6.xxx.211)전등 없나요?
깜깜하면 무섭지만 대부분 불 켜놓잖아요10. ..
'26.1.27 4:13 PM (49.165.xxx.38)전등 있어도 .저녁엔 혼자 하긴 무서워요..~~
그래서 꼭 남편이랑 했었는데.. 결국은. 그냥 천국의계단 집에 들여놨더니.. 편하네요11. 음
'26.1.27 4:20 PM (211.114.xxx.77)저는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구요. 움직이면 켜지는 불도 무섭고. 계단 계단 마다
꺾여있는 구조라서. 휙 돌때마다 공포감이... 크더라구요.12. 28층
'26.1.27 4:21 PM (59.20.xxx.13)불 들어오는데 안 들어오는 층도 있더라구요.
그 고요함이 무섭더라구요.13. ᆢ
'26.1.27 4:25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계단 운동은 지겹고 무섭기도 해서 밖에서 하네요
14. ..
'26.1.27 4:36 PM (223.39.xxx.111)계단 운동 조심하세요.
운동하다 쓰러져 떠난 사람 둘 봤어요.15. ..
'26.1.27 4:48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아는 분도 계단서 쓰러져서 아주 갔어요. 누가 안오니까 대응이 늦었죠. 가족한테 계단간다 얘기 해놓고 가세요.
16. 나원참
'26.1.27 4:54 PM (58.235.xxx.96)상황이 무서울만하니 무섭다고 하는 분에게,
뭐가 무섭냐고 따지는 사람은 도대체 왜 그러는지 정말 .
그딴 소리 쓸 것 같으면 댓글을 쓰지를 말던지. 보는 사람이 다 화가 나네요.17. …
'26.1.27 5:05 PM (223.38.xxx.166)저도 무서운데 저같은 분들 많으시군요 ㅠㅠ 저희는 창문도 없어서 더 무서워요
18. ...
'26.1.27 5:06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저는 소리 안 나게 조용히 올라가고 있었는데
엘베 기다리던 이웃 아저씨가 저의 조용한 인기척을 느끼고는 놀라면서 비명을 지르셔서 ㅜㅜ19. 저도
'26.1.27 5:18 PM (119.204.xxx.215)무서워서 스텝박스로 대신합니다.
20. ㅇㅇㅇ
'26.1.27 5:5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딱한번 가보고 무서워 안해요
계단이 창문이 없어 갈때 자동으로 켜지는데
낮이라해도 무섭고
내발자국소리도 무섭고..ㅠ21. 닉네**
'26.1.27 6:14 PM (114.207.xxx.6)헉 저도 무서워서 못해요 깜짝깜짝 놀랄때 많아요 사람소리 들리거나 문 열리거나 바닥에 뭐가 보일때요
22. 저희집이
'26.1.27 8:03 PM (116.43.xxx.47)꼭대기인데 어느 날 못 보던 사람이 계단에서 갑자기 올라왔어요.어찌나 놀랍던지요..ㅜ
저도 아주 어쩌다 계단 타기하는데
낮이라도 밑층이나 윗층에서 현관문 열고 나오는 소리에
그도(그녀도) 저처럼 계단에서 나타난 사람을 보고 놀랄까봐 조심스러워요.23. 무섭죠
'26.1.27 8:05 PM (1.237.xxx.190)운동하는 사람도 무섭겠지만
엘베 기다리거나 문열고 나가려다가
(운동하는) 사람 갑자기 만나는 것도 무서울 것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0911 | 성심당 갈껀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6 | happy | 2026/01/31 | 1,159 |
| 1790910 | 별로인 남자 5 | 피곤 | 2026/01/31 | 1,142 |
| 1790909 | 돌전후 아가 하고픈대로 두나요? 10 | 한번 | 2026/01/31 | 1,425 |
| 1790908 | 고양이 화장실 8 | 야옹 | 2026/01/31 | 727 |
| 1790907 | 키우던 고양이가 무지개다리 건너가면 10 | 냉정한가? .. | 2026/01/31 | 1,197 |
| 1790906 | 나르시스트는 복수해요 14 | ... | 2026/01/31 | 3,228 |
| 1790905 | 정내미가 떨어진다 3 | 정내미 | 2026/01/31 | 1,254 |
| 1790904 | 구글 포토 사용하시는 분 | 현소 | 2026/01/31 | 430 |
| 1790903 | 저 돈 복이 마구 쏟아집니다 45 | ... | 2026/01/31 | 21,697 |
| 1790902 | 500으로 뭐 살지 조언해주세요 13 | 쇼핑 | 2026/01/31 | 3,061 |
| 1790901 | 민주당아 좀 들어라 국민과 이잼 속 썩어난다 10 | ㅇ | 2026/01/31 | 1,169 |
| 1790900 | 주식도 아이한테 증여가 되나요?? 5 | 증여 | 2026/01/31 | 2,037 |
| 1790899 | 너무 추우니까 패션이 아무 의미없네요 30 | 추워 | 2026/01/31 | 5,742 |
| 1790898 | 축구선수 베컴네 가족도 고부간의 갈등으로 난리인가봐요.. 15 | 주말 | 2026/01/31 | 4,377 |
| 1790897 | 금 살 때랑 팔 때 가격차이 9 | ,... | 2026/01/31 | 2,181 |
| 1790896 | 코스피 6-7천도 많이 예상하던데 5 | dd | 2026/01/31 | 3,221 |
| 1790895 | 결국 부동산세금. 총액제로 가겠지요? 10 | ㅇ | 2026/01/31 | 1,404 |
| 1790894 | 이제부터 공공은 임대로 민간은 분양으로 가야죠 5 | ㅇㅇ | 2026/01/31 | 856 |
| 1790893 | 집 정리중입니다, 성취감이 느껴져요 ㅎ 7 | 드디어 | 2026/01/31 | 3,438 |
| 1790892 | 나르시스트...의 정의가 뭐에요? 17 | 콩 | 2026/01/31 | 2,617 |
| 1790891 | 김민석 총리와 우원식 국회의장 추도사에 눈물나네요 ㅠㅠ 6 | 눈물이.. | 2026/01/31 | 1,676 |
| 1790890 | 김건희 다큐 보다보니 14 | ㅜㅜ | 2026/01/31 | 3,668 |
| 1790889 | 현대차 노조는 '러다이트'?…AI 폭주에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1 | ㅇㅇ | 2026/01/31 | 1,054 |
| 1790888 | 선거 앞두고.....불법증축 빌라 6만동 ‘합법화’ 4 | ..... | 2026/01/31 | 989 |
| 1790887 | 기도 맛집 82쿡 여러분 23 | 기도 | 2026/01/31 | 1,2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