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화분이 너무 좋아서 큰것도 사보고 작은거 뿌리만 보고도 사보고 아무튼 별거별거를 다 사다가 10개도 더 죽여서 진짜 몬스테라에 미안합니다.
불가사의한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남의집에서 너무 잘자라서 거추장스럽다고 파신것도 사왔는데 또 죽고 남들은 칼로 잘라서 물에서 뿌리내린다기에 시들어지는 몬스테라 부억칼 소독해서 잘라서 담궈놓았는데 꺼매지고 무른것처럼되어서 또 죽고...
몬스테라화분이 너무 좋아서 큰것도 사보고 작은거 뿌리만 보고도 사보고 아무튼 별거별거를 다 사다가 10개도 더 죽여서 진짜 몬스테라에 미안합니다.
불가사의한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남의집에서 너무 잘자라서 거추장스럽다고 파신것도 사왔는데 또 죽고 남들은 칼로 잘라서 물에서 뿌리내린다기에 시들어지는 몬스테라 부억칼 소독해서 잘라서 담궈놓았는데 꺼매지고 무른것처럼되어서 또 죽고...
과습이 이유 아닐까 싶은데 암튼, 저는 선인장 하나 죽이고 실내 식물은 손 땠어요.
살아 들어가 죽어서야 나온다는 몬스테라..들
미안하다
집이 문제일 수 있어요
제가 전에 집은 키우는 족족 다 죽어서 내손은 똥손인가 했는데
이사온 지금 집은 키우는 대로 다 쑥쑥 크고 있어요, 지금 집이 햇빛이 잘 들어서 그런가 추측합니다.
과습에 약해요 좀 건조하게 키워보시거나
투명 플라스틱화분 팔아요
거기에 심에 흙상태 봐가면서 물주세요
ㅎㅎ
울집것들 주고 싶네요
알보.일반.무늬몬 엘몬 다 이쓰요..
몬스테라는 아니지만 이것저것 잘 자라던 것도
저희집에만 오면 비실비실 ㅠ
이젠 미안해서 식물은 못사겠어요
182.226.155님 제가 살수 없을까요?
화원에서 파는것도 못믿겠고 잘자라는 몬스테라 좀 사고싶은데 유튜브에 '윤팔이네'라는 집이 있던데 연락할 방법도 없고,그리고 '과습'아닐것 같아요
달력에 날짜까지 쓰면서 거의 2주만에 한번 주거든요 이번엔 투명화분을 사서 키워봐야겠네요